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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 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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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서구청 8일 인사
◇4급 전보
◆ 안전환경국장 이재인 ◆ 의회사무국장 정용욱
◇5급 승진 의결
◆ 안전총괄과장 직무대리 허미옥 ◆ 부동산정보과장 직무대리 변미자 ◆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신정욱 ◇5급 전보
◆ 세무2과장 이경남 ◆ 청소행정과장 김동관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종원 ◆ 금호1동장 정인국 ◆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경 ◆ 양3동장 송민철
◇6급 승진
◆김옥선 기획실 정유홍 자치행정국 행정지원과 ◆안계옥 안전환경국 녹색환경과 ◆장은정 도시재생국 도시계획과 정현정 자치행정국 세무1과 ◆ 서명란 복지일자리국 복지급여과 ◆ 강상훈 경제문화국 문화체육과 ◆ 이지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기성 안전환경국 청소행정과
◇6급 전보
◆김민숙 기획실 예산팀장 ◆ 김광현 감사담당관 감사팀장 ◆송국종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 교육지원 팀장 ◆ 전춘계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 팀장 ◆윤근석 안전환경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 팀장 ◆이영대 경제문화국 문화체육과 문화정책팀장 ◆이형숙 경제문화국 문화체육과 문화관광 팀장 ◆손숙자 경제문화국 도서관과 상록도서관 팀장 ◆정소현 경제문화국 경제과 전통시장 지원팀장 ◆손태동 경제문화국 경제과 중소기업 지원팀장 ◆ 박충민 도시재생국 건축과 건축지도 팀장 ◆신민경 치평동 행정지원 팀장 ◆ 이정림 상무2동 행정지원 팀장 ◆주지영 화정1동 행정지원 팀장 ◆임형일 풍암동 행정지원 팀장 ◆오미옥 풍암동 복지행정 팀장 ◆김선진 복지일자리국 복지급여과 복지관리1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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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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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활짝’ 해남군, 간척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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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뜨거운 태양아래 노란 해바라기가 활짝 폈다.해남군 마산면 노하리 간척지 인근 해바라기 농장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해남 해바라기 농장은 농업회사법인 ㈜남해에서 조성한 것으로 28.7ha의 넓은 간척지를 노랗게 물들이고 있어 색다른 여름철 볼거리가 되고 있다.
8일 오후 평일임에도 입소문을 듣고 삼삼오오 찾아온 관광객들은 해바라기 노란 물결을 연신 카메라에 담으며,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농장의 규모에 탄성을 금치 못했다.
해남군은 해바라기 농장을 찾는 이들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이동화장실과 편의시설 등을 정비하는 한편 해남농특산물과 음료 등을 판매하는 주말 판매장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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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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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개장, 최초 ‘블루플래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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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준거 기자]
서남해안의 진주 최고의 하계 휴양지인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이 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깨끗한 바다와 고운 모래, 수려한 경관으로 이름나 있으며, 공기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산소음이온이 대도시보다 50배에 이를 정도로 풍부해 여름휴가를 건강하게 나기에 제격인 곳이다.
특히 지난 4월, 우리나라 최초로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이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았는데 블루플래그(Blue Flag)는 덴마크에 위치한 국제단체인 환경교육재단(FEE)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이날 개장식은 관내 통기타 공연 팀의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개장 선언과 블루플래그 깃발 게양식, 블루 완도 퍼포먼스,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환경교육재단(FEE)의 CEO가 개장식에 직접 참석, 블루플래그 깃발 게양식을 함께 진행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장 기간 동안 완도군과 해양구조대, 해병전우회에서는 장보고 인명구조선과 안전요원을 투입, 민·관이 협력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올 여름,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 해양치유산업의 1번지 완도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기 때문에 폐장할 때까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피서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7월 27일과 8월 3일, 두 차례 해양치유 쿨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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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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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최인묵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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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항공서비스학과 최인묵 교수가 지난 5일 대전 한남대에서 개최된 86차 (사)한국관광학회 주최·주관 국제학술대회 “The 2019 Pan Asia International Tourism Conference (PAITOC)”에서 영어논문부문(PAITOC) 우수논문상 ‘BEST PAPER AWARD(BRONZE)’을 수상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제는 2006년도부터 2014년까지 Lag효과 분석을 통한 북한의 미사일과 핵실험 등 13차례에 걸친 군사적 위협에 따른 외래방문객 수요변동성 예측연구로, 최인묵 교수는 2015년부터 계속연구과제로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외래방문객의 수요변동에 미치는 연구를 계속해왔다.
이번 논문은 4차 연구로 군사적 이벤트 예측분야에 해당되며, 본 논문을 통해 남북의 평화와 지역안정이 동북아관광산업의 발전과 연계되어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 Lead-lag effects associated with Incremental Historical Volatility of Inbound Tourism of South Korea depending on Military Threat Types by DPRK 』
(사)한국관광학회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 KCI우수등재 학회지로 선정되었으며, 관광학분야 최대규모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86차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국·캐나다·중국·일본·싱가폴·홍콩 등에서 60여편의 영어논문이 3일에 걸쳐 발표되었으며, 그 중 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은 3편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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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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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고3 기말고사 문제 유출 의혹 특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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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3학년 기말고사 수학문제를 놓고 유출 의혹 등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광주시 교육청이 8일 특별감사에 나섰다.교육감은 엄정한 조사를 주문했고, 학교 측은 "3월부터 전체 학생에게 제공한 문제은행 1000문항 중 일부"라며 유출 의혹을 부인했다.
감사팀은 감사관실의 2개팀과 교과 전문가인 교육전문직 등 20명으로 구성된다.
광주시교육청은 우선 사전조치로 이날 오전 중등교육과 장학관과 장학사 등 4명으로 현장조사반을 꾸려 논란이 된 A고에서 학교관계자 등을 상대로 유출 의혹에 대한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특별감사에서는 최근 3년 간 시험지와 답안지, 기숙사 학생 명단 등 관련 자료와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다른 교과에 대해서도 유사 사례가 있는지를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이번 감사는 기말고사 기간 임을 감안, 학사 일정을 고려해 운영하기로 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악몽'을 떠올리는 일이 터져 안타깝고 죄스럽고 '스쿨 미투'와 함께 시민들께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수차례 사과하고 재발방지책까지 약속했으나 부끄럽다"며 "엄정하게 조사할 것"을 주문했다.
학교 관계자는 "자연계열 6개반 학생들은 다 볼 수 있는 자료였다"며 "3월부터 제공한 문제은행 900~1000문항 중 5문항이 비슷한 유형으로 시험에 출제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교육청은 시험지 유출사건이 지난해도 있어 해당 학교 행정실장과 학부모가 나란히 징역 1년6개월의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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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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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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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과 손을 잡고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전남교육청은 8일 오후 도교육청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디어와 정보 홍수 속에서 정보 분별력을 키우는 미디어리터러시(미디어 문해력) 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손동우 경영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교직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민주시민교육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조 △교직원 연수를 위한 우수 강사 인력풀 및 전문강사 지원 △자유학년제 주제선택 프로그램 및 미디어 교육 정보 교류 등에 긴밀히 협력키로 합의했다.
신문, 방송, SNS 등 다양한 매체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미디어 리터러시’는 사회적 참여와 비판적 능력을 핵심으로 한다는 점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과 자유학(기)년제 등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특히, 미디어 이용자를 수용자에서 참여자로, 소비자에서 시민으로 적극적인 위치에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민주적 시민성을 길러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민주적으로 소통하는 힘을 키워가야 한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정보주권을 지키며 4차 산업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력해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05년부터 공동으로 교원연수, 신문활용수업(NIE) 지원, 학부모연수 등을 운영해왔다. 또한 올해 4~5월 도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과 미디어리터러시’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2기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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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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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도의원, 전남도교육청 직급 인플레이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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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5일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공무원 직급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다”고 지적하며,“제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혁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민호 의원은“전남도교육청 직속기관인 해남ㆍ영암 공공도서관 등은 6급 사서공무원이 관장을 맡고 있는데, 목포ㆍ나주 공공도서관은 3급 부이사관이 관장을 맡고 있다”며,“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조직체계를 갖추기 위해 인력을 과잉 배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신 의원은“교원업무 경감을 위해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설치해 시범운영하고 있지만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학교에서 접수한 공문은 2508건이었는데 2019년 같은 기간 동안 접수된 공문은 2458건이었고, 학교에서 생산한 공문은 오히려 늘어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신 의원은, “학령인구는 매년 줄어들고 있는데 행정조직은 점점 비대해져 가고, 학교업무 정상화는 아직도 멀기만 하다”며, “학교의 가장 낮은 곳에서 학교 실무를 맡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과 본청의 조직을 반으로 축소해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인원을 전진 배치시키는 등 획기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민호 의원은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탈피하여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아프지만 제 살을 도려내는 각오로 혁신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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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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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고,「우리 동네 영화관 나들이」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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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7월 6일(토) 관내 작은 영화관인 정남진 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는「우리 동네 영화관 나들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가정 멘티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멘토-멘티 학생 간 유대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영화 주인공처럼 용기를 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친구들과 화합하며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내용이 의미 있다고 생각되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기획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학습 및 정서적으로 멘토링 하는 훈민정음 동아리 학생들이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멘티 학생과 함께 영화 토이스토리4를 관람하며 소감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문화체험활동에 참가한 1학년 위◯◯ 학생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난감들을 통해서 친구들과의 우정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영화를 보는 내내 터져 나오는 멘티 친구의 웃음소리 덕분에 행복했다. 즐겁고 진지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현정 지도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멘토-멘티 학생들이 교훈과 웃음,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장흥고는 장흥군 및 장흥군 가족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학교, 다문화가정이 협력하여 긍정적 협력과 소통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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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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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동초, 여름밤 달빛 아래 책 읽으며 가족 사랑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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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는 7월 5일 해남교육청, 해남공공도서관이 후원하는 ‘2019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도서관’을 운영했다. 여름 밤 늦은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 행사에는 학생들, 학부모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독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북세통 학부모가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까만 코다』를 구연동화로 읽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달빛도서관의 문이 활짝 열렸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스마다 그림책을 읽고 인상 깊은 장면을 그려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고, 팝업북, 빅북, 촉감북 등 평소에는 쉽게 보지 못하는 책들이 전시됐다. 『틀려도 괜찮아』 그림책을 가족과 함께 읽고 표지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이 되어보기도 했다.
부스체험이 끝난 후 가족끼리 모여 훼손도서로 팝업북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모든 가족이 스토리가 있는 팝업북 작품을 만들어 보며, 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가족 협동심을 느낄 수 있었다. 행사 말미에는 모든 가족의 팝업북 발표를 듣고, 우수가족에 해남서점 상품권을 선물하여 또 다른 책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번 달빛도서관 행사에 참여한 김선아(4학년) 학부모는 “학생들이 다채로운 독서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은 시간이 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달빛 아래 책과 웃고 떠들며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달빛도서관 행사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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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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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산업과학고, 고졸 군부사관 2차 6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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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고흥산업과학고(교장 김경희)가 지난 5일 발표된 고졸 군부사관 2차시험에서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군부사관은 국가공무원으로 직업군인을 지원해 합격해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하사로 임관하며, 병과별로 개인의 특기와 적성에 따라 배치돼 의무복무를 하게 된다. 장교와 병사 사이에 위치한 간부로서 4년의 의무복무를 하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기복무를 신청하면 본인의 노력에 따라 진급이 가능한 직업군인이다.
특히, 이번 1, 2차까지 관문을 통과한 고흥산업과학고 드론산업과 3학년 김민호, 박성제, 정도훈, 조원찬, 한겸수 군은 전국 최초로 드론산업과에 입학한 전국단위 모집 2020년 1회 졸업예정 학생들이다. 그야말로 드론이 너무나 좋아서 전국단위에서 몰려든 자신의 의지와 집념이 매우 강한 학생들이며,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해 드론 관련 병과 임무를 수행함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다.
송윤미 지도교사는 “요즘 4년제 우수 대학을 졸업하고도 안정된 일자리를 얻기가 하늘에 별따기일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서 군부사관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내 기쁘다.”며 “고졸 선취업후진학 취업역량 강화정책과 맞물려 방과후 지속적인 지도와 인성교육을 펼친 것이 좋은 결과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고흥산업과학고는 드론산업과 3학년 재학생 2학급 46명 중 '초경량비행장치 자격증'을 현재 26명이 취득했으며, 16명은 필기에 합격해 여름방학 중 실기시험에 도전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에도 드론제작, 조립, 조종과 관련된 전기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취득 및 드론 자율 조정제어 SW코딩, 군부사관 대비 등의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3주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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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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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학교장 원탁에 모여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방안 찾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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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지난 5일 목포샹그리아비치호텔 대연회장에서 관내 유, 초, 중, 고, 특 교(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원)장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실시한 1차 회의에 이어 민주적 조직문화 개선과 관련된 사례 나눔을 주제로 원탁 토론활동을 전개하며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실천한 전략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시간에는 여름 방학을 준비하며 학교 지원 사항에 대해 청 관계자와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으며 학교 관리자의 장애인 인권 감수성 강화를 주제로 장애인식 개선 연수를 실시했다.
김재점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약 3개월 간 찾아가는 경청올레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교육공동체들을 만나왔는데 교장 선생님들께서 소통하며 협력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해주신 덕분으로 학교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한 학기 동안 교장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소중한 혁신 목포교육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애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한 교장은“지난 3월 1차 회의에서는 토론형 회의가 다소 생소하였지만 금번에는 참여 교장 전체가 QR코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모둠별로 정해진 토론 규칙 속에서 토킹 스틱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학교 민주적 조직문화 사례를 나눠가는 원탁 토론이 매우 흥미로왔다 ”고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이후 학교에 돌아가 오늘 경험한 토론 형태를 활용하여 우리 학교 민주적 조직문화에 대한 진단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열어 보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은 학교장이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학교 문화가 정착되도록 학교 혁신 지원 역할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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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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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과 함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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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6월 14일부터 7월 5일까지(4주간 매주 금요일) 장애학생 자녀와의 소통과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인적 자원을 활용한 강사진과 마들렌과 브라우니 만들기 등 제과 제빵, 가훈쟁반을 만들어보는 목공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과 함께 참여한 담양고서중 임성호 특수교사는 “장애학생을 가진 학부모님들은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자녀를 이해하고 긍정적 관계형성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은 학습 속도의 차이를 보듬고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또한 가정과 학교가 연계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소통하고 진로를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장애학생 개개인의 자아를 실현하고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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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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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2019 다문화 뮤지컬 동아리 “락뮤” 하계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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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7월 5일과 6일에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다문화가정학생과 일반가정 학생으로 구성된 다문화 뮤지컬 동아리 “락(樂)뮤” 하계 캠프를 락뮤단원 32명과 강사, 운영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영광학생의 집에서 진행했다.
“락뮤”뮤지컬팀은 올해 “영웅이 된 유관순”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초 서대문형무소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그 시대 유관순 열사가 받았던 핍박의 현장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었고,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영웅”뮤지컬을 관람하며 함께 만들어갈 “유관순”의 모습을 그려보았었다. 그 경험을 토대로 매주 토요일 학생, 강사, 운영진들이 모여 체계적인 지도와 연습을 통해 실력을 높여가고 있으며, 이번 2일간의 집중적인 하계캠프에서는 그 동안 각자 연습했던 음악팀과 뮤지컬팀이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 가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유관순 역할을 맡은 허채원 학생은 “서대문형무소 8번방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대한독립을 위해 뜻을 굽히지 않은 유관순의 위대함을 이 뮤지컬에서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영광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정 학생과 일반 학생들로 이루어진 뮤지컬팀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만들어가는 이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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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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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2019 부모랑 아이랑 행복한 영광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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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영광군의 지원을 받아 따뜻한 가정, 행복한 영광교육을 만들기 위하여 「부모랑 아이랑 행복한 영광캠프」를 추진하고 있다. 이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광힐링컨벤션 리조트에서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 캠프는 부모와 자녀의 마음치료를 위한 강의를 시작으로 가족 간 대화기법 능력 향상을 위한 부모와 자녀의 “썰전” 및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가족간의 역할극, 물놀이, 작은 캠프파이어, 자연에서 즐기는 숲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1회는 6월 28일~29일까지 법성포초등학교외 2교 60여 명의 학생, 학부모가 참석하였고, 2회는 7월 5일~6일까지 묘량중앙초등학교외 3교 40여명의 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부모로서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아이와 얼굴 맞대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1박 2일 함께 하는 동안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즐겁게 지낼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석 교육장은 “최초의 인성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캠프에서도 가족간의 행복을 키워나가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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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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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2019. 함평나飛 연합학생회 리더십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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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지난 7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1박 2일간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장단 및 학생자치회 담당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함평나飛 연합학생회 리더십캠프 및 교사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자치회의 주도하에 기획, 실행, 피드백까지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함양을 위하여 퍼리실리테이션 훈련을 통한 자존감 향상 및 내적 힘 발견에 중점을 둔 교육활동을 전개했다.
학생대상 교육은 5개조로 나누어 ‘소통과 관계에 대한 이해, 퍼실리테이션의 이해와 프로세스 및 스킬, 공감과 경청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위즈드림 김민주대표와 4명의 지도교사가 각 모둠별 활동 및 전체활동으로 진행하였고, 같은 시간 교사역량강화 연수는 데일리폴리연구소 김민 소장이 ‘소통과 갈등관리를 통한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해 주셨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나의 내적 힘과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우리 모두가 주인 된 학교문화 조성에 촉진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으며, 이러한 활동을 지원해 주시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캠프에 참석한 김영길 교육과장은 “2019. 함평나飛 학생연합회 리더십캠프를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보다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문제해결에 앞장설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매사에 함께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민주적 문제해결력이 함양되길 바라며, 학생이 계획하고 실천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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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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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교육지원청, 가족행복! 소·화·기(소통,화합,기쁨)로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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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임윤덕) Wee센터는 지난 7월 6일(토)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간의 공감, 협력, 행복의 장을 마련하는 ‘소·화·기(소통, 화합, 기쁨)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소·화·기 가족캠프는 가족 구성원들 간의 이해와 의사소통 기회를 통해 정서적 친밀감 및 유대감을 향상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가족기능을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소·화·기(소통, 화합, 기쁨) 가족캠프’에서는 가족 간 화합을 위한 의사소통 개선 활동, 특별한 가족화분 만들기, 푸드 아트(Food Art), 함께 하는 즐거운 보물찾기와 마술 등 다양한 내용으로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석한 학부모는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하고 행복한 날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윤덕 교육장은 “아이들의 안정과 행복함은 가족으로부터 시작되며, ‘소·화·기(소통, 화합, 기쁨) 가족캠프’와 같이 부모 자녀간의 공감적 이해를 도와 가정 행복의 초석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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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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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학교지원센터, 재해위험 수목 전정 및 배수로 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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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 학교지원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관내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해위험 수목 전정 및 배수로 청소를 6월28일부터 7월8일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재해위험 수목 전정 및 배수로 청소는 단위 학교별로 추진할 시 크레인 등 고가의 대형장비 임차 및 인건비 등으로 예산효율성이 떨어지고 안전사고 위험이 예상되는 작업이다.
이를 덜어주기 위해 학교지원센터는 각 학교에 ▲1차 수요조사 실시 ▲2차 현장방문조사 실시 ▲학교 선정 ▲재해위험 수목 전정 및 배수로 청소를 실시하여 단위학교 예산을 절감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었다.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올 하반기에 학교 급식실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급식종사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급식실 후드(공기배출장치), 닥트(공기나 기타 유체가 흐르는 통로), 환풍기 시설 등 청소용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명 이상이 해야 하는 공동작업 및 고가의 대형장비가 필요한 작업에 대하여 오는 2020년부터는 확대 발굴할 계획이다.
관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학교시설물 유지관리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여서 너무 좋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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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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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풍덕초, 아름다운 가게 연향점과 나눔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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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풍덕초등학교(교장 이경연)에서는 봉사를 실천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자 순천풍덕초등학교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학교를 실시했다.
순천풍덕초등학교에서는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가정에서 쓰지 않는 기증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 연향점에서 아름다운 나눔학교 행사를 실시하였다.. 순천풍덕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주일간 모은 기증품은 총 692점으로 7월 6일 아름다운 가게 순천연향점에서 판매되었다. 총 판매 금액은 1,705,950원으로 순천지역의 어려운 초, 중학생들을 위해 쓰여진다.
아름다운 나눔학교에 참여한 학부모 김○○님은 “쓰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 저렴하게 재판매되어 환경도 보호할 수 있고, 수익금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쓰여서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행사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학생회장 정○○학생은“누군가 쓰던 물건이어서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행사에 참여하여 보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도 많고 물건들도 깨끗하고 좋아서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본교에서는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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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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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연수원, 호남권 연수 혁신을 위한 연수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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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김석수)은 호남권 혁신교육 지원을 위한 광주,전북,연수원과 업무협약식을 담양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지난주 7월 3일에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남권 연수원들이 운영하고 있는 혁신연수 프로그램을 상호 교환하고 우수 강사 인력풀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업무협약 체결후 전라남도교육연수원 김성희 연수기획부장 주재로 3개 연수원 담당자들과 함께 호남권 연수원의 정기적인 협의회, 우수 강사 인력풀 상호공유를 위한 담당자 역할 부여, 연수담당자 HRD 공동 운영 등에 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연구·개발 자료의 상호 교환, 둘째 우수 강사 상호 지원 및 공유 셋째, 연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넷째,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다섯째, 현장연수 체험터 발굴 및 공유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연수원 기획팀장인 기미언 교육연구사는 “호남권 교육연수원이 더 나은 교사 인재양성기관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우수 연수과정 개발과 상호 기관이 소통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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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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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교육지원청“ 장애학생의 통합교육! 함께하는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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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은 7월 8일(월) 우리청 대회의실에서 나주 관내 유․초․중․고․특 교(원)장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특수교육 정책 및 관련 법령의 이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장애학생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통합학교 관리자의 인권감수성 함양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장애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이날 초빙된 이한우 강사(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장)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2018~2022년) 계획과 특수교육 관련 법령에 대해 강의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관리자의 인식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나주교육청 이성민 교육지원과장은 “통합교육 환경에서의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이다며 장애학생 통합교육의 세심한 배려를 하자고 당부하였다”고 말했다.
앞으로 나주교육청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진학 및 진로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설명회를 실시하여 학부모와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장애학생에게 맞는 진학 및 진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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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