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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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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 7월1일 보직인사 단행 했다.
▲기획처장 김현종 ▲교무처장 한규무 ▲입학처장 이득기 ▲취업·학생지원처장 윤홍상 ▲산학협력단장 나종회 ▲정보전산원장 박경종 ▲국제교육원장 전정환 ▲기획부처장 김경태 ▲교무부처장 남윤경 ▲입학부처장 김한성 ▲취업․학생지원부처장 김동원 ▲산학협력부단장 김승 ▲LINC+ 부단장 노선식 ▲작업치료학과장 김황용 ▲경찰법행정학부장 최선우 ▲소방행정학과장 유태종 ▲사이버보안경찰학과장 전웅렬 ▲문헌정보학과장 한상우 ▲전기전자공학부장 문철홍 ▲식품생명공학과장 이효정 ▲경찰법행정학부 전공주임교수(경찰) 최선우 ▲전기전자공학부 전공주임교수(전기) 문철홍 ▲전기전자공학부 전공주임교수(전자) 민용기 ▲융합디자인학부 전공주임교수(산업디자인) 김용철 ▲교직부장 오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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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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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지원청, 오감을 깨워 생각나래를 펼치는 보성 독서토론 수업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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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관내 초등 교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학교 밖 전문적 학습 공동체인 ‘보성 독서토론연구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연구회는 국어과 수석교사를 중심으로 20여 명의 관내 선생님들과 독서토론 수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매월 1회 수업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수업 나눔의 날에는 보성남초 이관순 수석교사와 함께 ‘슈퍼 거북’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독서토론 수업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전 과제로 지정 도서를 읽어 오고, 수업안은 사전 모임을 통해 공동 수업안을 작성하여 회원들이 공개 수업과 협의회를 진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수업 도입에서는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 이야기로 분위기를 조성한 후 하브루타식 토론과 질문지를 모둠별로 작성하였다. 본 토론에 들어가서는 가치수직선 토론 기법을 활용하여 각자 의견을 발표하고, 다름의 가치를 인정하며 서로 다른 견해를 폭 넓게 주고받는 형태로 수업을 마쳤다.
보성 독서토론연구회는 수 년째 이어온 전통과 자발성에 기인한 교사 연구 동아리로서 전문적 학습 공동체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수업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고민과 전문성 향상을 물론 수업 혁신을 고민하는 자생적 연구 모임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회원으로 활동하는 보성초 진보라 교사는 사서교사, 수석교사 등 구성원이 다양하여 정보교류 및 저경력, 신규교사들의 교수 역량 함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연구회 주관으로 9월 중 개최 될 ‘수업 나눔의 날’에는 보성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인근의 초·중등 교사들이 수업에 참관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초·중 연계 문해력과 한글교육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수업 참관과 협의회에 참석한 백남근 교육장은 보성독서토론연구회는 학교 밖 전문적 학습 공동체로 선생님들의 부단한 연찬과 절차탁마하는 모습이 타 연구회에 귀감이 될 것이며, 연구회원과의 원탁 토론에 함께 참여하여 독서토론 수업을 통한 바른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 보성교육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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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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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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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기 6월 29일(금)에 관내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이미 시작된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인공지능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적응능력과 경쟁력을 강화해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초빙 강사인 한국교육개발원 김창환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실태를 탐색하고 각 나라의 수준과 집중하는 분야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진로와 미래 삶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 안내자로서의 부모역할을 강조했다.
이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 박00 씨는 “알파고만 생각하던 인공지능이 이미 우리 삶 곳곳에 자리하고 있었다.”며 “이 강의를 계기로 우리 아이가 변화하는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나부터 변해야겠다.”고 말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자녀 교육에 함께하고자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의 열의에 감사하다.”며 “자녀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는 교육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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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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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 내 자녀 Bilingual로 키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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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6월 27일 언어 재능 조기 발굴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다(多) 어울림 학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학부모교육은 담주초 교감 이정자, 수북초 수석교사 이옥희가 강사로 나서 ‘이중언어 교육의 필요성’, ‘자녀와 함께 책읽기’라는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이어서 가정에서 이중언어 교육을 받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의 이중언어 발표와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학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다양한 자료와 체험으로 구성된 강의를 들어보니 내 아이의 경쟁력을 길러 줄 수 있는 이중언어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학생들이 사례 발표 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생활에서 간단한 이중언어 교육을 시작으로 꾸준히 실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중언어 대회에 신청해 봐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앞으로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활발한 교류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이 나라의 언어를 습득한 인재 또한 수요가 증가하리라고 본다. 아직 동남아시아 언어를 지도하는 학원이나 교육기관이 보편화 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이 가정에서 쉽게 부모님들의 지도를 통해 이중언어를 습득한다면 최대 강점이 될 수 있다. 가정에서 이중언어 교육이 좀 더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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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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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석곡중, 제 64회 호남예술제 중등부 종합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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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석곡중학교(교장 고영진) ‘돌실 윈드 오케스트라’(이하 ‘돌실윈드’)는 5월 28일(화) 5·18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64회 호남예술제에 전교생이 참가하여 ‘MOANA O.S.T(Jay Bocook)’, ‘INTO THE STORM(James Swearingen)’라는 곡으로, 소규모 농촌학교로는 최초로 합주부문 최고상 수상과 함께 광주 및 전라지역의 쟁쟁한 대표학교들을 제치고 중등부 종합우승(초등부:광주송원초, 고등부:광주예술고)을 수상했다. 그리고, 6월 22일(토) 호남예술제 시상식(광주일보사 주최)에서 악장 오미루학생(3학년)과 부악장 정종혁학생(3학년)이 본 상장을 수여받았다.
호남예술제는 전라지역의 최대 예술경연대회로서 올해 64회 본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해마다 수천명의 문화예술(음악, 무용, 미술 등) 꿈나무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는 등용문되고 있는 대회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김남윤(바이올린) 교수가 이 대회 수상자 출신으로 자타공인 호남지역의 예술가들이 탄생하는 산실이기도 하다.
석곡중학교의 ‘돌실 윈드 오케스트라’는 목관악기, 금관악기 및 타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서 2015년 11월 창단되어, 학생들의 예술감성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하여 전교생 47명 모두가 1인1기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단 4년만에 은상(1회)과 금상(2회)에 이은 올해 중등부 최고상 및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돌실 윈드”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영역을 넓혀 전국의 대표적인 관악경연대회인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8월 21일 : 김해서부문화예술회관) 출전하여 ‘아리랑겨레 행진곡(이문석)’과 ‘Ross Roy(Jacob de Haan)’라는 곡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석곡중학교 고영진 교장선생님은 “작지만, 강하고, 알차다”라는 학교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다양한 교과방과후프로그램과 ‘돌실윈드’를 통한 예술감성교육과 인성교육을 더욱 확대운영 할 계획이라고 학교경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돌실윈드’ 단원인 조은성 학생은 “돌실 윈드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하여 음악에 대한 눈을 뜨게 되었으며, 단원들간의 협력과 조화를 통하여 하나의 연주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뿌듯함과 보람을 느껴가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돌실 윈드’와 함께 곡성중학교의 오케스트라가 예술제에 참가하여 함께 입상함으로서 곡성지역의 문화예술이 학생들로 하여금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 두 학교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곡성지역의 미래성장을 이끌어 갈 중심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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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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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관산중,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참여 ‘미래백년 역사엽서’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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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학교에서 자체 제작하여 교육활동에 활용한 ‘미래백년 역사엽서’가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7월 1일 밝혔다. ‘국민참여 기념사업’이란, 대통령직속의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2019년을 맞아, 국민이 직접 만든 기념사업 또는 활동을 심사하여 인정 및 증명, 즉 인증하는 것이다.
최우철 교무부장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는, “이제 우리학교의 ‘미래백년 역사엽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백서’에 수록되어, 역사에 길이길이 남게 되었습니다.”라며,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인증되면, 위원장 명의 인증서와 기념품도 받지요. 추진위 홈페이지(http://together100.go.kr)에도 활동내역이 게재됩니다.”라고 전했다.
김진영 행정실장은, “우리학교는 ‘미래백년 역사엽서’를 자체 제작, 교육활동에 활용함과 동시에, 학교홈페이지를 통하여 널리 보급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면, 우리학교가 역사엽서 보급을 위해 노력 하고 있는 모습을, 바로 보실 수 있어요.”라며, “우리학교 홈페이지는 http://gwansan.ms.jne.kr이랍니다.”라고 설명했다.
추승완 교감은, “우리 모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펼치는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합시다. 어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라며, “인증 신청 희망자는 일상에서 이뤄지는 각종 행사나 사업이 종료된 후, 위원회 홈페이지나 이메일,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답니다. 우리학교는 ‘미래백년 감사엽서’를 제작하여,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신청’하여 ‘인증’을 받았어요.”라고 자랑했다.
장이석 교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학교에서 자체 제작한 ‘미래백년 역사엽서’를 우리학교 학생뿐 아니라, 전국의 학생 및 국민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작은 엽서를 제작한 것이지만,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인정받고, 백서에 수록돼,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된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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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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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용호초, 행복 나눔 장터 통해 학생 자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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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용호초등학교(교장 정대성)는 큰 꿈이 자라는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터를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천하는 친환경 건강 프로그램과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학생자치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행복 나눔 다모임을 운영 하고 있다.
다양한 친환경 건강 학교 프로그램 중에서 나눔 텃밭 가꾸기는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 텃밭 기초 다지기 작업을 하였으며, 학생들은 학년별로 친환경 작물을 심고 기르면서 텃밭 수확물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했다.
그리고 6월 초에 ‘호국보훈의 달 6월, 우리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토의 주제로 행복 나눔 다모임을 실시하여 ‘태극기 관련 물품 만들어 팔고 판매 수익금 기부하기’라는 안건이 채택되었다. 이 안건을 실행하기 위하여 학생, 교직원들이 함께 노력하여 태극기 관련 물품을 만들고 전교생이 판매할 수 있는 행복 나눔 장터를 계획했다.
6월 28일(금) 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행복 나눔 장터에서 학생들은 직접 만든 태극기 관련 물품과 학교 텃밭에서 기른 작물을 수확하여 판매하였다. 행복 나눔 장터는 용호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총 판매 수익금은 220,100원을 용당 2동 행정복지센터에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층 반찬 지원 사업에 용호인의 마음을 담아 전액 기부했다.
목포용호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친환경 건강 마인드를 가꾸어 가며, 학생자치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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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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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조직위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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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대표 제과기업인 롯데제과가 이번 수영대회에 대회 운영 인력 등에게 간식을 제공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1일 오전 조직위 5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과 롯데제과 신항범 마케팅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제과‧빙과 부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제과를 국내 스폰서(National Sponsor) 최고 등급 후원사로 지정했다.
후원사로 지정된 롯데제과는 대회 전후 60여 일 동안 자원봉사자 등 대회 운영인력과 전 세계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제과와 음료 등 간식을 제공한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제과는 세계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 사용 및 경기장 내 광고 등 롯데제과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는다.
롯데제과 신항범 마케팅본부장은 “세계적으로 큰 스포츠 이벤트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롯데제과가 광주수영대회에 후원사로 함께 해 줘 감사하다”며 “롯데제과가 제공한 간식이 대회 종사자와 언론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먹거리로서 대회 성공 개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 외에도 최근 기아자동차, 한국전력 등 유수 기업들이 후원사로 합류하여 총 19개 기업이 수영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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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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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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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정부는 1일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을 서울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으로 전보·내정하는 등 경찰 치안정감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준섭 경찰청 보안국장은 경찰대학장으로, 김창룡 경남지방경찰청장은 부산지방경찰청장으로, 배용주 경찰청 수사국장은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 각각 승진과 함께 내정됐다.
임호선 경찰청 차장과 이상로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유임됐다.
경찰청장(치안총감) 아래 계급인 치안정감은 경찰 조직 내 6명으로, 차기 경찰청장의 잠재적 후보군이다.
정부는 이날 치안감 승진 및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 인사도 함께 냈다.
본청에서는 김남현 자치경찰추진단장과 이규문 수사기획관이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이문수 보안부장, 이명교 수사부장, 진교훈 정보관리부장, 진정무 교통지도부장, 이영상 생활안전부장이 치안감으로 올라섰다.
김교태 경찰청 정보심의관, 임용환 서울청 경무부장, 남구준 국정기획상황실 경무관은 각각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가 됐다.
인사발령 내정(치안정감)
연번
직 위
계 급
성 명
현 직
비고
1
경찰대학장
치안감
이준섭
경찰청 보안국장
승진
2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장
치안정감
이용표
부산광역시지방경찰청장
3
부산광역시지방경찰청장
치안감
김창룡
경상남도지방경찰청장
승진
4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장
치안감
배용주
경찰청 수사국장
승진
인사발령 내정
(치안감 승진 및 치안감 직위 직무대리)
연번
현 직
계 급
성 명
비고
1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보안부장
경무관
이문수
2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수사부장
경무관
이명교
3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
경무관
김남현
4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무관
진교훈
5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
경무관
진정무
6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무관
이영상
7
경찰청 (수사국)
경무관
이규문
8
경찰청 정보심의관
경무관
김교태
직무
대리
9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경무부장
경무관
임용환
직무
대리
10
경찰청 (국정기획상황실)
경무관
남구준
직무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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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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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항상 깨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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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7월 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권력과 듣기 좋은 소리에 취하지 않고, 늘 깨어 있겠다.”고 다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오전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월례조회 인사말을 통해 취임 1주년을 되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
장 교육감은 “새로운 2주년은 지난 1년에 대한 성찰 속에서 시작하고자 한다.”면서 “오직 학생만 바라보며 가겠노라는 처음의 약속만을 기억하면서 우직한 걸음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특히. “취하지 않겠다. 권력에 취하지 않고, 듣기 좋은 소리에 취하지 않겠다. 깨어 있겠다. 스스로를 낮추고 경계하고, 신발끈을 고쳐 매겠다.”는 말로 새로운 1년의 출발선에 서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는 이어 “혁신을 제안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우며, 그것을 지속하기는 더욱 어렵다.”면서 “구호나 문서보다 일상의 삶 속에서, 현장과의 관계 속에서 혁신을 꽃피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앞서, 장 교육감은 이날 오전 청사 1층 현관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지난 1년 동안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시했고, 월례조회 시간에는 직원 대표 4명과 함께 떡케이크를 자르며 취임 1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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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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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릉초, 등굣길 작은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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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재릉초등학교(교장 박은진)는 6월 28일(금) 학부모, 지역주민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등굣길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등굣길 음악회에서는 본교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오카리나부와 5~6학년 자율동아리 리코더부가 따뜻한 햇살 아래 △아리랑 △러브 콘서트 △할아버지 시계 등 총 5곡을 연주하였으며 각 곡이 마칠 때마다 공연을 관람하던 많은 이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가 쏟아지는 장면이 연출됐다.학교관계자는“이번 공연으로 모두가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는 악기 소리를 들으며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으며 2학기에도 계절과 학교 분위기에 맞는 곡을 선정하여 음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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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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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학생수련장, 상반기 ‘찾아가는 수련활동’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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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백운학생수련장(소장 정충기)은 상반기 ‘찾아가는 수련활동’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6월말 득량남유•초, 득량중학교와 함께 명량운동회를 끝으로 교직원 심폐소생술 총13회 346명, 학생 수련활동 총11회 1,528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수련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찾아가는 수련활동’은 다양한 협동게임을 통해 단결심, 협동심, 배려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라남도자연탐구수련원 백운학생수련장에서 교육비 전액지원 및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학교로 파견하여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은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에 의한 응급처치, 일상생활 속 삼각건을 활용한 대처법 등의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문경력관 구원경은 “전남 도내 농어촌 학교등 응급의료 사각지대와 문화시설 혜택이 적은 학교가 많은데 이런 교육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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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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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초,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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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임선희)는 지난 6월 18일(화), 20일(목), 25일(화) 3회에 걸쳐 후관 2층 돌봄교실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자녀와 아빠가 함께 요리를 배우고 만드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에 광양교육지원청에서 아버지 학교 참여 교육 활동을 활성화시키고자 공모한 사업에 지원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는 “배려와 기쁨”의 인성적 가치를 체험하면서 아빠와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고자 “행복 요리 쿠킹 클래스”를 기획했다.
쿠킹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송성란 원장의 강의로 고구마 3색 샌드위치와 주먹밥을 만들었는데 사랑을 듬뿍 담은 눈길로 음식을 만드는 자녀를 바라보는 아버지, 자상하게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아버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요리를 하는 자녀와 아버지들의 모습이 무척 정겹고 따스하게 느껴졌다.
원래 2회 운영 방침이었지만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이 너무 많아 1회를 더 늘려 운영하였으며 만족도는 기대 이상이었다. 참석을 희망한 아빠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프로그램에 참석했고, 초등학생이 아닌 어린 동생들도 데리고 나와 평소에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이번 행사에도 학부모회에서 등록 도우미, 사진 촬영, 뒷정리 등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박자영 학부모 회장은 “프로그램에 다문화가정 아빠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자녀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아빠들과도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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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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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는 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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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文德根 漢字語敎育硏究所長]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까닭을 물어보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인 사회, 저 자리가 생겨난 이유를 묻는 사람이 이상한 나라의 사람으로 여겨지는 이 사회, 그 자리에 가는 것이 목적이 되어버린 사회, 자신이 근무하는 기관의 존재 이유는 알 필요조차 없는 사회로 진행되고 있는 현실, 이제는 너무 잘못 나가 다시는 바름으로 돌아올 수 없는 현실에 허무함을 너머 비참함까지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한다.
公私의 구별이 없는 사회, 세금으로 주어지는 자리에서도 公的이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우선하고, 당위성보다는 주어지는 안일만을 추구하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당연시 되어지는 사회 현상에 길들여지고, 더 나아가 그러한 현상에 아파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오히려 바보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들 한다. 근본 이치는 알지도 모르면서 겉치레만 번지레한 말만 넘치는 ‘말의 성찬’, 더 나아가 말과 행동을 달리하는 사람일수록 ‘知行合一’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 사회에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질로 ‘가슴에 품은 뜻, 머리에 스치는 생각, 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른’ 사람이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고 한다. 말은 반복되어 몸에 체화되어 가치관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글로 그 사회의 건강함과 미래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가 뜻을 무시하는, 뜻도 모르는 정책 추구로 말과 글, 그리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건전한 가치관의 선순환이 단절되고, 교육 현장에서도 뜻은 모른 채 일방적이고 무비판적으로 외우는 배움의 현장으로 내몰고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교육 병폐 속에서 말의 뜻을 모르는 무의미하고 건조한 대화는 사람을 멀리하게 하고 가족 간의 자리도 밀쳐내는 이 비극을 언제까지 지속할 것인가?
학문이란 만물이 시공간 속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밝히는 것이 다. 세상사는 의미로 가득 차 있다. 세상이 작동하는 근본 이치를 알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인간의 행동에는 의미가 가득 차 있다. ‘뜻’이란 사람이 그것을 듣거나 보면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뜻에 의해 미래가 결정되는 법이다. 사람이 안다는 건 뜻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는 것도 뜻을 알고자 함이다. 그 뜻도 자신만의 메아리어서는 안 된다. 말과 행동에 객관성이 심히 결여되어 있다면 생명력이 없으며 소통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말과 글자를 배울 때부터 글과 낱말의 어원을 스스로 찾도록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서로가 뜻을 공유해서 감정과 생각이 오고갈 수 있는 것이다. 세계에서 우리 학생들의 문해력이 꼴찌라는 사실을 걱정하는 어른의 말씀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잊혀야 할 사람으로 인식되는 이 현실이 언제까지 가야할 것인가? 또 언제까지 참아야만 할 것인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이렇게까지 가슴을 먹먹하게 한 적이 없다. 혼자 아무리 울부짖고 기막혀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내 삶이 증명하고 있다. 말과 글 각각이 보여주는 正名을 깊이 깨닫고, 거기에다 실천의 깨달음이 지혜로 승화하여, 경험의 중요성을 통찰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날은 올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와 덩실덩실 춤추는 국민은 될 수는 없단 말인가? 뜻을 모르는 자는 목표를 내세워봐야 객관적으로 큰 뜻은 이룰 수 없는 법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많은 뜻을 알고 있어야 남이 가진 뜻도 알 수 있게 된다. 인간은 공부를 많이 할수록 가지고 있는 뜻이 점점 달라진다. 그래서 훌륭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뜻이 다른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왠지 풀리지 않는 숙제가 있다. 우리 사회는 많이 배운 사람, 자리가 높은 사람일수록 보통 서민들은 도무지 알아먹을 수 없는 말과 글을 쓴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내가 알기로는 배운 사람, 특히 지도자는 세상의 이치를 깊고 넓게 배워서 국민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닌가? 배운 사람이 자신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말과 글을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배움의 자세인지 묻고 싶을 뿐이다.
특히 요즘은 모든 국민들이 ‘막말 대잔치’ 행진에 참여하는 배우가 아닌가 하는 두려움에 더하여 무서움까지 든다고 한다. 이치에 부합하지 않는 말을 해놓고 전혀 부끄러움과 반성도 없는 無恥의 사회로 나나아고 있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저질러 놓고, 유명 변호인에 의뢰하여 무죄를 받으면 당당한 것으로 여기는 사회, 자신의 양심도 법의 심판으로 정의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다는 말이다.
교육은 밝음을 지향하는 것이다. 말과 글에서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해야 한다. 말과 글을 처음 만들었던 사람들의 뜻은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면서 화평하게 살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교육 현장에서도 왜 말과 글이 만들어졌으며,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런데 왜 이렇게 말과 글로 세상을 어지럽히게 되었는지를 묻고 답하는 장이 교육으로 다시 정의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선 되어야 할 것은 가르치는 사람과 어른들이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어른다운 어른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 가슴 아파할 어른도, 가르칠만한 어른도 없게 되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 두렵지 않은가? ‘참는다.’는 말은 어려운 중에서도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참’이냐 하고 끊임없이 ‘참’을 찾는다는 말이다. 즉 ‘참을 찾는다.’가 ‘참는다.’는 말이다. ‘참’을 이미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게 되면 참지 못하지만, 참을 가치가 있으면 참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까지 누구를 위해 참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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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