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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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소방,의용소방대원 현장 대응능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변수남)는 신규 의용소방대원 439명을 대상으로 현장활동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훈련을 28일까지 5일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훈련은 현장활동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훈련을 습득해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갖추는데 집중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련 법령․제도 등 소개 △옥내소화전 사용 등 화재 진압훈련 △로프·완강기 사용법, 수난구조장비 사용법 등 구조교육 △심폐소생술 및 각종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박학순 현장대응팀장은 “의용소방대원 교육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여 믿음직한 지역 안전지킴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06-29
  • [연재] 만화로 풀어보는 천류불식(川流不息)
    [교육연합신문=글/그림 .문덕근/임오숙]
    • 기획·연재
    • 연재
    2019-06-29
  • 국립남도국악원,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좋은 소리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7월 3일(수)부터 7월 24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9년 특별공연 <판소리 클래식>을 개최한다. 2019년 특별공연으로 준비한 <판소리 클래식>은 대중화의 바람으로 정통 판소리가 창극, 마당놀이, 입체창 등으로 발전되면서 소리꾼 1인의 공력과 고수와의 호흡 속에서 한바탕의 얘기를 전해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짐에 따라 정통을 재조명 하고 대중화의 기초는 정통의 완전한 이해에서부터 시작됨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또한 사회, 정치, 경제, 문화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의 뛰어난 예술인들이 무대에 설 기회가 줄어들며, 이에 따라 지방 예술가들의 사기가 위축되고 지방 문화예술 시장이 활성화를 잃어가고 있음에, 국립남도국악원 소속 대통령상 수상자 3인을 필두로 지방의 문화 활성화와 더불어 예술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첫 시도이기도 하다. 이번 <판소리 클래식> 첫 번째 공연을 준비한 양혜인씨는 6살 때부터 이난초 명창에게 소리를 공부하여 중학교 3학년인 16세에 이미 <흥보가> 완창 발표회를 가졌고, 전주 우석대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남도국악원 성악단에 재직 중이며, 제20회 남도민요 전국경창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혜인씨는 가녀린 체구를 가졌지만 단전에서 뽑혀져 나오는 소리가 과연 30대 초반의 소리꾼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탄탄한 공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흥보가> 중 “흥보가 놀보집 건너가는 대목” 부터 “흥보가 첫째 박 타는 대목” 까지 들을 수 있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1~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19-06-29
  • 영암시종초,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시종면에 태권도 바람이 불어오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산강 하류에 조용한 농촌인 시종초등학교(교장 김창윤)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평범한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와 같이 순박한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뛰놀기를 좋아했다. 그러나 귀농의 뜻을 품고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과 평소 생활체육에 관심이 많던 김세환선생님이 만나 시종초등학교에 태권도 및 생활체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작년부터의 지역민과 학교 모든 교직원의 지지를 등에 엎고 학생들은 열심히 태권도에 대하여 배우고 연습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1년의 시간이 흘렀고 학생들은 점차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 성과는 현재 6학년에 재학 중인 김다건 학생을 필두로 시종초 많은 학생들은 여러 시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년 전남도대표 선발전 선발, 전국 꿈나무 태권도 대회 우승, 국가대표 상비군 발탁,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태권도 대회 금매달등의 성과를 이루어 내었고, 올해는 벌써 아시아 카뎃 국가대표 선발에 선발되고 전국소년체전 은메달, 전라남도 교육감기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2개를 따는 등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러한 영향으로 많은 학생들이 태권도를 향한 열정을 더욱 키우기 위해 전교생이 동참하는 중간놀이를 구상하고 있다. 경기 후 참가 학생들은 입을 모아서 “시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열정적으로 지원해주고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이를 통하여 인내심, 열정, 투지 등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아쉽게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여 금메달을 따는 것뿐만 아니라, 김다건 선배와 같이 국가대표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아쉬움을 뒤로하며 다음 목표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감독 교사는 “학생들을 지원해주고 준비를 도우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항상 지지해주신 지역민과 모든 교직원께 감사드린다.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의지에 감동하였고, 앞으로도 더욱 학생들을 지원하고 어려운 점을 도와 학생들이 이루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하였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다. 나비의 날갯짓이 커다란 태풍을 만들 듯이, 지금은 비록 작은 날갯짓에 불과한 바람일지라도 시종초 태권도 바람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주어, 그들의 꿈을 펼치기를 기대한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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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소식
    2019-06-29
  • 화순교육지원청, 내 고장으로 떠나는 교원예술여행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6월 25일, 6월 27일 양일에 걸쳐 관내 초・중학교 희망 교원 및 교직원을 45명을 대상으로 교원 예술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내 고장 소재 미술관, 문화원 등 지역 문화 기관 및 시설 탐방을 통해 예술과 고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서 마련된 연수다. 1기 연수에서는 경복미술문화원에서는 학예연구사와 함께 작업실을 둘러보고 양말을 활용한 ‘나만의 인형 만들기’를 하였고, 소아르미술관을 들러 학예사와 함께 ‘소아르 풍경전’을 관람했다. 2기 연수에서는 천불천탑사진문화관에서 전시 중인 ‘김녕만 초대전’을 관람하고 프로사진작가와 함께 학급 운영에 꼭 필요한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 사진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스마트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사진을 더 잘 찍는 방법을 아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연수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방법을 활용하고 SNS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겠다”는 연수 소감을 밝혔다. 최원식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고장의 예술기관을 방문하고 서로 협력하여 현장 활용 가능한 연수를 실시한 것은 바람직하다. 인성교육의 측면에서 행복교육의 토대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가 꼭 필요하다”고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문화예술 감성을 기르고자 문화예술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6-29
  • 장성공공도서관, 평생교육 강사 및 행복나눔 봉사자 합동연수 성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지난 6월 27일(목) 도서관 강당에서 평생교육 강사 및 행복나눔 봉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강사 및 봉사자 합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 평생교육 운영을 평가하고 강사와 봉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하반기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도서관 행복나눔 봉사단의 색소폰과 하모니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상반기 우수 강사 및 봉사자 시상, 2018~2019년 주요 활동 성과 보고, 도서관장과의 대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김점수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서관의 진정한 주인은 이용자와 강사, 봉사자들이며 도서관의 얼굴이라는 사실을 늘 가져주시길 바란다”면서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행복을 안겨 줄 수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노래교실 임정희 강사는“다른 평생교육 기관에는 없는 강사 연수를 장성공공도서관에서는 매년 개최하여 평생교육 강사와 봉사자들이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공공도서관은 올해 상반기에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52,000천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전년대비 25% 이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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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영광공공도서관, 자격증 취득으로 학생·주민 역량 UP!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2019년 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운영한 “나도 한다~ 코딩!(코딩 활용능력 자격 과정)”과 “ITQ한글파워포인트 자격 과정” 수강생 22명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실시된 코딩 활용능력 자격(COS 3급, YBM 주관) 시험과 ITQ한글파워포인트 자격(KPC한국생산성본부 주관) 시험에 각각 12명, 10명이 합격했다. 특히 ITQ한글파워포인트 자격 과정은 응시생 10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혜란 도서관장은 “학생 및 지역주민에게 자기계발과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생활 속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이 개인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문교양교육, 직업능력교육, 학력보완교육, 문화예술교육, 부모교육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공공도서관은 지역의 비문해·저학력 성인 및 결혼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성인문해(한글)교실을 새롭게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7.15.~7.23. 중에는 「2019년 여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61-351-269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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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장성교육지원청,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정착방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6월 28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안(밖)전문적학습공동체 각 대표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적학습공동체 정착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원들의 동료성을 강화하여 협력적인 연구와 실천을 통하여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말하는데,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역량중심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과 학교 구성원들의 협력과 교육 자치를 이끌어 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관내에는 35개의 학교안 전문적학습공동체와 24개의 학교밖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운영 중에 있다. 토론회는 실행 연수 방식에 근거하여 현명한 사고를 도와 구성원들의 완전한 참여를 이끌어 내어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퍼실리테이션 기법이 사용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도교육청으로부터 파견된 8명의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 토론회에 참석한 약수초 김광해 교사는 󰡐교사의 전문성은 교사 스스로 노력하는 것으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교사 공동체가 함께 학생, 학교, 수업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세임을 알게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상윤 교육장은 "동료성과 자발성을 바탕으로 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는 혁신교육의 출발점이며, 전문적학습공동체 정착을 위한 토론회와 연수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성교육을 혁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장성교육지원청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운영 및 워크숍을 추진하여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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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 빛나는 자태 눈부신 미모, 안젤리나 다닐로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7일 오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행사가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개막식전 개최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최근 다수의 방송활동과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대세 외국인 방송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녀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엘레강스하고 여성미를 강조한 흰색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진주 장식이 귀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헤어피스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 메인 컨셉트는 'NEXT 100'으로, 한국 영화가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기념함과 동시에, 이 영화제가 한국영화의 미래 100년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가 담겨있다. 영화제는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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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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