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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마산지역협의회 권역별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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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마산지역협의회(회장 최승일)는 6월 11일(삼진, 구산면 지역), 6월 13일(신마산, 구합포 일부), 6월 18일(동마산, 서마산, 구합포 일부), 6월 18일(중리, 내서지역) 총 4회에 걸쳐 마산지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마산지역협의회 차원에서 권역별 연수를 실시했다.
본 연수의 내용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등을 중심으로 최승일 회장, 홍현기 수석부회장, 김용덕 감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마산지역협의회 최승일 회장은 ‘이 연수를 마련하게 된 계기는 기존의 대강당에서 많은 인원을 수용하여 진행하는 형식적인 연수가 아닌 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연수의 형태로서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진행함으로써 조금 더 가까이, 조금 더 상세하게 역할과 기능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진행하였다’고 권역별 연수의 의미를 설명했다.
마산지역협의회 이민 사무국장은 ‘최승일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이 실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콕콕 집어 주는 내용이 이해하기가 수월했고, 회장님이 직접 진행하는 운영위원 간담회가 연수의 백미였다‘고 하였다. 운영위원과 지역협의회장이 소통할 수 있는 공식 창구는 전무한 상태에서 운영위원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감하는 연수였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학교운영위원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학교교육환경의 개선과 학교경영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마산지역협의회의 노력이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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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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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대 교수의 친환경농법, 세계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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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남대 김길용 교수(농생명화학과)가 개발한 ‘GCM 미생물 농법’은 젤라틴과 키틴을 분해해 먹는 미생물을 배양해, 병충해를 막고 땅심을 기르는 친환경 농법이 세계적 관심 이다.
농작물 재배에 유용미생물을 활용하는 세계적인 두 학자가 전남대학교의 미생물 농법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방문했다.
이날 미국 UC. 데이비스대학의 아키프 에스칼렌(Akif Eskalen) 교수는 “GCM 미생물 농법을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농작물 재배에 적용하기 위해 예비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유용미생물 농법을 사용하고 있는 한국 농가를 직접 보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폴란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대학의 마시에 왈자크(Maciej Walczak) 교수도 “김길용 교수의 GCM 미생물 농법 연구결과를 폴란드 농업에 활용하고자 방문했다.”고 말했다.
농생명대(학장 안기완)는 이들과 대학간 다양한 분야의 공동연구와 학생 및 정보교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대 농생대의 세계화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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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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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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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21일 광주광역시의회(의장 : 김동찬)는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하였다. 이는 지난 제280회 광주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중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하기로 의결한 사항에 대한 후속조치이다.
김동찬 의장은 “시의원들의 청렴성과 윤리성 향상을 위해 자문위원님들의 시민의 눈높이에서 많은 채찍질과 소중한 조언을 부탁한다 ”고 밝혔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 유관종 조선대학교 신산업융합학부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부위원장으로 서애련 변호사가 선임되었다.
유관종 위원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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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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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강화문화재연구소 발굴현장 탐방 및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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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래)은 6월 18일(화) 강화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소장 배병선)에서 진행하고 있는 강화 석릉 주변 고분군 및 강화 중성 남산리 구간 학술발굴조사 현장을 탐방하고, 이러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강화 역사·문화 교육 활성화 방안에 관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천 강화교육지원청은 올해 3월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강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학교장 중심으로 강화지역에서 실시되는 고려 시대 유적지 발굴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한 것이다.
참여한 교장들은 “생동감 넘치는 발굴 현장을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가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학생 교육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당부했고, 배병선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 소장은 “학교와 연구소 간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언제라도 학생들이 문화 유적지에 대한 체험 및 유의미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김동래 강화교육장은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교가 이러한 지역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과정을 풍성하게 운영함으로써 아이들이 강화를 더 잘 알고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강화교육지원청에서는 양질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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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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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옥련여고, "우리 반에는 학교폭력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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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0일(목) 지난 달 마무리 된 ‘2019 학교폭력 예방 걷기 기부 캠페인’ "같이가치 ‘꽃길’ 걷자"의 결과를 분석해 우수 기부 학급으로 선정된 옥련여자고등학교(교장 박희정) 2학년 3반 교실을 방문해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에 학급 단위로 참가해 우수 기부 학급으로 26개 학급이 선정됐다.
옥련여고 손종순 교감은 “평소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학급이다. 이번 캠페인에도 학생들과 담임교사뿐 아니라 학부모까지 동참했다. 모범사례로 알려 칭찬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홍호석 인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 시민 총 5712명의 참가자가 함께 걸은 시간은 54년 3개월로 환산됐다. 이 숫자보다 중요한 사실은 여러 학급의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의식적으로라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걷기를 실행하고 서로 격려하는 행위를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에도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라는 이름으로 이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학교폭력 ZERO化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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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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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구매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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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영광군 2500만원, 남구청 등 13개 기업·단체 6006만원,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 4077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차례로 가졌다.
이날 입장권 전달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김준성 영광군수, 김병내 남구청장, 이기엽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복례 여성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영광군과의 입장권 전달식에서 “세계 5대 메가스포츠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며 세계수영대회를 영광구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최된 광주광역시 남구청과의 입장권 전달식에서는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최일기 지오그룹 회장, 하상호 빅스포 대표, 김경묵 남구주민자치협의회장 등 13개 기업·단체가 동참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진심으로 바라며 남구민의 힘을 아낌없이 보태겠다”며 “앞으로 대회 홍보는 물론 마스터즈대회 참여와 안전·홍보 분야도 별도 계획을 세워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의 입장권 전달식에서 이기엽 연합회장은 “이번 입장권 구매는 광주, 대구 등 영·호남에서 함께 광주수영대회에 동참하고 있다”며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동참 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며 수영대회 기간 동안 광주소방의용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는 민간 소방 봉사조직으로 이번 수영대회 기간 동안 시민서포터즈 143명·자원봉사자 54명이 봉사활동을 펼치며, 개폐회식에서도 200여명이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는 등 질서유지·교통관리 등의 역할을 전개한다.
이용섭 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시고 어려운 여건에도 영광군, 남구청과 기업·단체, 의용소방대에서 수영대회 성공을 위해 입장권을 구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민과 영광군, 남구민의 성원에 힘입어 대회를 꼭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장권 구매의 열기가 더해지면서 현재까지 입장권 판매율은 판매수량 기준 55.9%, 금액대비 62%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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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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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종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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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영종초등학교(교장 여운경)에서는 지난 6월 19일(수)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은 인천광역시 소방본부 소방위와 소방사가 함께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실시의 필요성 및 심폐소생술의 절차 등에 대한 이론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실습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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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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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암초, 인천서부 스포츠클럽 피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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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검암초등학교(교장 심완규)는 지난 6월 8일(토) 동인천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된 인천 서부 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초등 남자부 금메달의 성과를 거뒀다.
전교생 300명 미만의 6학년 두 개 반밖에 없는 소규모 학교에서 거둔 성적이기에 그 결과가 더욱 의미가 있다.
지난 4월부터 아침마다 열심히 연습한 결과이며, 대회에 참가한 6학년 이래현 학생은 "아침마다 운동하면 상쾌한 기분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사이도 더욱 좋아져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인천검암초는 인천서부대표로 인천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에 나가는 영광도 얻게 돼 기쁨이 두 배로 컸다. 열심히 연습해 인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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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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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의료급여 제도 안내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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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9일과 20일 의료급여 수급자 70명을 대상으로 화순군민종합문화센터 특성화실에서 ‘의료급여 제도 안내 교육’을 했다.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와 과다 의료급여 이용자에게 의료급여 제도,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 방법, 합리적인 약물 복용방법 등을 안내했다.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질환별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안내 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교육은 의료급여 일수(질환별 365일 사용) 등 의료급여 현황과 제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약물 오남용 예방 등 사전 교육을 시행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받고 삶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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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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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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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황주홍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어제(6월 20일),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정하는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지방자치법」,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은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의원에 대한 소환규정을 명시하여 지방자치에 관한 주민의 직접참여를 확대하고 지방행정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제고하는 길을 열어놓고 있다.
그러나 국회의원의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과 같은 선출직임에도 불구하고 주민 소환의 대상에서 포함되어 있지 않고 있어,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 제도를 도입하여 대의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최근 국회의 장기 공전에 따른 여야 양당 간 책임 공방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회 내부에서는 그 책임이 누구에 있던 일하지 않는 국회, 싸우는 국회의 모습만 보여주는 게 사실이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제정안은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의 명령적 위임에 기초한 국민소환제를 도입하여 국가의사결정에 대한 국민의 직접참여를 확대하겠다는 제안이유와 함께 입법기관인 국회와 그 구성원이 국회의원이 국민의 대표자로서 민주성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자라는 속내를 담고 있다.
황주홍 의원은 “과거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에 관한 입법 논의가 있었으나 내부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다”며,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처럼 국회의원도 소환될 수 있다는 법률적 근거가 있다면 선거 전이라 하더라도 국민의 심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황 의원은 “국민 여러분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의원들 스스로 말과 행동에 더욱 유의하고, 싸우지 않는 국회, 일하는 국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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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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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초당옥수수 본격 수확, 당도높고 아삭한 맛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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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해남산 초당옥수수는 엄격한 재배관리와 선별로 무게 400g, 20브릭스 이상 당도의 최상품만을 출하하고 있어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수확된 옥수수는 유통업체를 통해 온라인 등에서 판매된다.
웰빙 간식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생으로 먹는 옥수수, 해남 초당옥수수가 본격 수확되고 있다.
초당 옥수수는 1990년대 후반 일본에서 개발된 간식용 풋옥수수로 일반 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매우 높아 초당(超糖, super sweet corn)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과일 못지 않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살려 대부분 생으로 먹고, 별도의 감미없이 샐러드나 구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배우 김태희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품귀현상까지 빚어질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00g당 칼로리가 96kcal로 찰옥수수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고,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해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6월 중순부터 수확을 시작한 해남 초당옥수수는 한달여간 관내 30ha 면적에서 430여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옥수수가 조기출하되고 있으며, 6월말부터 노지 수확도 시작된다.
초당옥수수 재배농가 박병주씨는“올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시설하우스 재배로 강우, 가뭄으로 인한 당도저하나 병해충 피해가 없어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일반 옥수수보다 2배 이상 가격이 높고, 재배기간이 80일정도로 짧아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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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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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국제여름학교 24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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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대학교는 세계 유수의 대학교수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외국대학생들과 우리나라 학생들이 함께 수강하면서 사실상 해외유학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국제여름학교를 24일 개강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주동안 진행될 국제여름학교(International Summer Session)에는 빅데이터금융공학 전공에 ▲캐나다 트렌트대학 마르코 폴라넨 교수의 ‘기초금융수학’을, IoT인공지능 전공에 ▲미국 네바다-라스베가스대학 벤카산 무투쿠마 교수의 ‘IoT 데이터분석(사물인터넷)’을 각각 개설했다.
이와함께 ▲미국 남오레건 대학 더글라스 스미스 교수의 ‘긍정 심리학’ ▲폴란드 포즈난경제경영대학 그레고르 마주르 교수의 ‘국제 무역’ ▲캐나다 메모리얼대학 토마스 핼포드 교수의 ‘영문학: 범죄 소설’ 등 모두 22개 과목을 외국인 교수 15명과 전남대 교수 7명이 영어로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전 세계 25개국 48개 대학에서 125명의 외국인 학생들과 방학을 맞아 귀국한 광주 출신 해외 유학생들, 그리고 400여명의 전남대생들로 채워졌다.
전남대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반강좌 이외에 한국전통문화체험, 남도답사, 홈스테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들의 광주생활을 돕기 위해 전남대생 41명이 각 외국인 학생 3명과 버디(buddy, 친구)를 맺도록 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는 기회도 준다.
귀국 유학생들에게는 1~2과목 수강 후 3~6학점 이수를 인정해 준다. 전남대생 400여명도 하계 계절학기로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들 중 1백여명은 2학기 해외교환학생으로 출국이 예정돼 있어서 사전 유학체험의 기회이기도 하다.
전남대 국제여름학교는 올해 11년째로, 국립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성장하면서 지역문화를 해외에 전파하는 역할까지 하는 등 광주·전남 최대의 국제교류의 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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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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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장애학생 정보경진 및 e스포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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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6월 21일(금)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사랑관에서 2019 광주 장애학생 정보경진 및 e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향상 및 건전한 여가생활 개발을 통해 현재 및 미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비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경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하였다. 정보경진대회 부문은 아래한글(ITQ),파워포인트(ITQ), 엑셀(ITQ), 로봇코딩 4개 종목에 11명의 학생이 실력을 겨루고, e스포츠대회 부문은 키넥트 스포츠 육상,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PC), 마구마구(PC), 모두의 마블(모바일), 클래시로얄(모바일), 펜타스톰(모바일) 6개 종목에 41명이 비장애학생 또는 교사와 함께 팀을 이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었다. 특히 올해 신설된 특수학교 고등학생이 참여한 ‘로봇코딩’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코딩로봇에 절차를 입력해 과제를 수행하는 종목으로 장애학생의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력을 신장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별도의 체험부스도 운영하여 장애학생들의 IT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종목별 입상한 학생들은 9월 3일(화)에 국립특수교육원에서 개최하는 2019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광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유아특수교육과 김수강 과장은 "광주시교육
청의 특수교육은 생애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 사회통합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장애학생의 정보화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통해 장애학생이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핵심역량을 기르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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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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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황룡중, 마당컬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소통의 한마당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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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황룡중학교(교장 박용권)는 6월 21일(금) 10:30부터 11시30분까지 학교 체육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극단 ‘아신아트컴퍼니’의 마당컬 ‘청사초롱’공연을 즐겼다.
이날 공연은 한국문화예술 위원회에서 지원하는 공연 사업을 장성황룡중학교가 적극 유치에 나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지역 주민들까지 초대하여 한 시간동안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이 공연은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과 <봄봄>의 주인공 ‘나’가 한날 한시에 결혼식에 성공한다는 상상적 요소를 가미하여 관객들이 익히 알고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입혀 재탄생 시킨 작품이다. 마당컬이란 마당극과 뮤지컬이 합쳐진 공연 양식으로서, 관객과의 소통이 장점인 마당극과 신나는 뮤지컬의 노래와 힙합 등 춤으로 흥을 더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극단 아신아트컴퍼니의 이인복 대표는 이 작품은 원작의 텍스트는 거의 훼손하지 않고 대사로 옮겨왔으며 “바쁜 학업에 소설을 즐길 시간이 없는 청소년들에게 소설의 감동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 김 아무개씨는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배웠던 낯익은 이야기에 새로운 이야기와 춤과 노래를 곁들여 아주 재미있었으며,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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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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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도곡초, 별이 빛나는 도곡 스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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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도곡초등학교(교장 임오숙)는 6월 20~21일 1박 2일 동안 ‘함께하며 하나 되는 사·제·부 행복한 동행 감성 캠프를 실시했다. 음악과 소통, 즐거움이 가득한 프로그램으로 170여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번 1박 2일 감성 캠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참여하는 도곡 교육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첫날은 사랑통통 스쿨패밀리별 요리 경연대회로 캠프를 시작하였다. 주먹밥, 소떡 소떡, 디저트(과일) 만들기를 힘을 모아 만들어 먹으로 학교안의 작은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1부 프로그램으로 화순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얻어 ‘클래식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즐기며 감성이 회복되는 시간이 됐다.
2부 프로그램은 심리상담 교수님을 초청하여 가족 감성 토크를 가졌다. 가족마다 샤포 위에 색연필로 자신만의 물고기를 표현해 봄으로써 평소 이야기해 보지 못한 마음 속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새겨보는 값진 시간을 가져보았다.
3부 프로그램으로 과학부스 체험으로 ‘학교에서 펼치는 이동천문대’ 운영하여 별자리 설명, 천체관련 공작활동 및 관측을 통해 우리의 꿈을 먼 우주까지 넓히는 장이 되었고 라이트봇 소프트웨어 체험, 기어 선풍기 만들기 부스 등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텐트 속 야영을 하였다. 평소 친구들과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하며 별이 빛나는 하늘을 보며 첫날의 캠프를 마쳤다.
둘째날은 사랑손힐링 봉사단의 교육기부를 통해 전교생이 천연 비누와 버물디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안전한 생활 용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가졌으며 캠프를 정리하며 소감을 함께 적어보고 나누는 시간을 가져 소중하고 행복했던 추억들을 정리해 보는 활동으로 캠프를 마무리했다.
1학년 김나은 어머니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너무너무 행복함이 느꼈지고 좋은 추억이 되는거 같아 학부모로써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캠프를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소회를 이야기 했다.
5학년 정숭원학생은 “클래식 음악회를 통해 평소에 관심 있던 협연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부모님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좋은 추억을 쌓은 1박 2일 감성캠프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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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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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술과학고, 4-H활동을 실천으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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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용국)는‘2019년 학교4-H아카데미를 지난 20일(목), 전남4-H본부 전문가로부터 4-H이해(이념, 회의진행방법),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다양성, 화분 심기 원예치료 등의 인성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했다.
학교4-H아카데미는 전남4-H본부(회장 홍순민)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희망하는 학교의 학생4-H회원들을 대상으로 4-H기초소양을 통하여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00(경영정보과 2학년)학생은 “4-H의 상징과 지·덕·노·체라는 이념을 알게 되었다. 대표로 4-H서약도 해보았다. 처음에 떨리고 그랬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4-H교사 박00은 “금년에 처음으로 학교4-H를 결성했다. 전문가께서 4-H이념교육을 재미있게 해주셨다. 수강태도가 아주 좋았다. 화분심기 실습에 관심이 많았다. 우리학교는 메이커 교육을 하고 있다. 과제활동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국 교장은“본 프로그램을 위해서 홍순민 회장과 화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4-H는‘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이 있다.
우리학교는 천연염색 과제활동을 통한 메이커 교육을 한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직업기초능력(문제해결, 의사소통)이 향상되었으면 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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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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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 차량털이 남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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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지난 18일(화)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 중 차량털이 절도 미수자를 포착하고, 경찰과 협조하여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근무 중이던 관제요원은 01:56분 경부터 광양시 신재로 82, 예능어린이집 일대를 배회하며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겨보는 피혐의자를 발견했다.
이에 근처 CCTV를 통해 이동경로를 추적‧관제했고, 차량 시건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피혐의자를 절도범으로 판단하여 경찰서 상황실에 통보했다.
차량털이범은 17분이 지난 오전 02:13분경 인근 노상에서 출동한 읍내 지구대 경찰관들에 의해 붙잡혔으며, 광양경찰서는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봉운 사회재난팀장은 “광양시 CCTV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 사전 예방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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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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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 함께하는 공간혁신으로 즐거운 무안교육 실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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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관내 유, 초, 중, 고 교(원)장 등 29명과 함께 서울을 찾아가 학교의 공간혁신에 대한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서울영림초등학교, 모두의 학교 등의 장소에서 공간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교육공동체의 협의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공간으로 가꾸고, 관리해 왔던 사례를 통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 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선생님은 “미리 배부한 도서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김경인 저.)’를 읽고 참석하니, 공간혁신 과정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구성원과의 소통으로 우리 학교 공간을 재구조화 해보고 싶다.”고 했다.
교육장은 “‘사람이 공간을 만들지만 그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며, “구성원간의 민주적인 소통을 통해 공간을 재구조화하여 우리 지역의 학교 공간이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무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간 혁신과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에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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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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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교육 홍보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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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미디어 홍수 속에서 홍보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 전남교육신문기자단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가 진행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6월 20일~21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홍보업무 담당자 및 전남교육신문기자단 70여 명을 대상으로 제1회 홍보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홍보아카데미는 혁신전남교육의 효율적인 홍보 및 교육활동 현장 기록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보도 자료 기획 노하우 △보도 사진 촬영법 △초간단 동영상 만들기 등 3개의 주제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은 향후 참여대상 범위를 넓혀, 홍보아카데미를 연 4회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이번 홍보아카데미에 참여한 전남교육연구원 배연선 교육연구사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많은 분들께 홍보아카데미를 적극 추천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경우 도교육청 홍보담당관은 “홍보는 기본적으로 소통을 바탕으로 이뤄진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활발한 소통과 효과적인 홍보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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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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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대응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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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지방경찰청과 협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일 강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예방 담당 장학사와 학교전담경찰관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합동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합동연찬회는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업무담당자와 경찰의 업무 협조를 통해 현장처리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의 업무를 경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학교폭력 관련 주요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안처리 절차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에 기반한 학생 및 학부모, 교원 간 관계회복 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았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위기 청소년의 관리 강화, 자체 선도프로그램 소개, 학교폭력에 대한 특별예방교육,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업무처리 방안 등 학교폭력 관련 주요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적인 업무협조를 당부했다.
두 기관은 전반적인 업무내용에 대한 사업설명, 업무추진상의 문제점에 대해 토론 후 지역별로 모여 지역 특성에 맞는 주제와 그동안의 사례 중심 연찬회를 진행했다.
전남지방경찰청 업무담당자는 “합동연찬회를 통해 두 기관이 학교폭력 업무처리에 대해 소통할 수 있었다.”며 “향후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과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김성애 과장은 “전남지방경찰청과의 협업은 학교폭력예방 및 사안처리에 있어 관계 중심 생활교육으로의 변화를 꾀하는 전남교육청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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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