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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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월영초, 재학생과 졸업생의 아름다운 동행!
    경남 창원 월영초등학교(교장 오숙희)는 6월 18일(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고 ‘하늘벽화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본관 옆 담장과 체육관 옆 담장에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담장 벽화그리기는 ‘하늘벽화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나무가 우거져 어두웠던 본관 옆 담장과 낡고 오래되어 빛바랜 체육관 옆 담장 벽면을 아름답고 새롭게 단장시켜 생동감을 불어 넣었으며 특히 이번 벽화그리기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하여 선후배의 정을 나누고 학교 환경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됐다. 벽화그리기에 참가한 6학년 학생들은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놀던 모습과는 다르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울퉁불퉁한 벽면에 조심스럽게 붓으로 색칠하며 학교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예쁘게 꾸미는 과정을 통해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벽화그리기를 통해 밝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학교생활을 하며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보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줄 것이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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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경남관광고, 중국 연대중대덕미학교 자매결연 체결
    경남관광고등학교(교장 백덕희)는 6월 14일(금)에 중국학교인 연대중대덕미학교와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 교육 및 상호 문화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국과 한국 학생들의 방문 및 언어습득학습의 분위기 조성과 전공 기술 교류 기회의 다양한 확대뿐만 아니라, 오는 7월 연대중대덕미학교의 한국 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직접적인 교류 방법 및 시기가 구체화 될 것이다. 또한 홈스테이, 문화 체험, 지역 관광, 취업 지원 등을 통해 양교가 상호 협조할 것을 밝혔다. 더불어 현지 기업체인 화안국제호텔과 신우복장유한공사와의 MOU체결을 통해 조리 및 호텔과 학생들이 현지에서 현장 실습 교육 및 일본 수출 기업체의 경영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 받을 기회를 받게 되었다. 백덕희 교장은 “적극적인 해외 기업체 발굴 및 학생들의 해외 교류 활동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보고 느끼며 학교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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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국립민속박물관 분관, 순천시로 유치하자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의회가 국립민속박물관 분관을 순천에 유치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18일 본회의장에서 지역 균형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균등을 위한 국립민속박물관 순천분관 건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고 정부와 국회에 강력하게 촉구하고 나섰다. 우리나라 대표 문화시설인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은 매년 약 2백만 명이 방문하면서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경복궁 정비계획에 따라 문화향유의 기회 균등 차원에서 분관 건립의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에, 2017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추진했던 연구용역에서 지역별 민속보전을 위해 호남권․영남권 국립 민속문화 중심 기능의 센터 건립 필요성이 부각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안동· 순천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타당성 용역」결과 2개 지자체 모두 건립 타당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순천에 국립민속박물관 분관 건립 사업계획을 조기에 확정하고, 국립민속박물관 순천분관 건립에 대한 정부의 실행의지 확인차원에서 설계용역비 등 관련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내용이다. 신민호 의원은 "순천은 국가지정문화재 보유 전국 5위를 차지하는 기초자치단체이며, 민속박물관이 건립될 경우 매우 높은 이용률이 예상되는 지역이다"며 “세계인이 찾는 명소이자 세계적 유산인 순천만습지와 순천만국가정원이 있는 순천에 민속박물관 분원이 자리매김하여 전남의 새로운 문화밸트를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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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경찰 전담경비단」출범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과 질서를 책임질「경찰 전담경비단」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선다. 광주지방경찰청은 18일 빛고을 체육관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을 비롯하여 대회의 안전을 책임질 경찰특공대, 경찰전담부대, 교통전담부대 등 전담경비단과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수영대회 조직위원회 조영택 사무총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찰 전담경비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양성진 광주지방경찰청 2부장을 전담경비단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과 부대기를 수여했다. 이어 서울청 경찰홍보단원들의 난타 공연과 특공대원들의 레펠, 건물테러 진압, 폭발물 처리 등 대테러 시범 훈련이 펼쳐졌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치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빛고을 광주가 민주인권 평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에 이어 세계적인 수영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찰이 행사 안전에 진취적 역할을 수행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회 안전확보에 한치에 소홀함이 없도록 완벽하게 준비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회 기간 중 경찰 활동의 핵심은 바로 테러 예방 활동이다. 경기장, 선수촌 등 대회시설은 물론 일반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예방 활동도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선수단 에스코트와 이동 간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경기장 등 대회시설 주변의 교통 질서유지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열리는 기간에 폭염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담경비단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도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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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강진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및 청렴도 향상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윤채현 교육장)은 지난 6월 17일 「다산과 함께하는 우리 고장 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방공무원 역량강화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행정실장 및 2019년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다산의 청렴 얼이 깃든 문화유적지 답사와 근무지 강진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자긍심 고취, 그리고 다산의 청렴 정신을 익혀 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또한 이를 위해 강진군 문화해설사를 동행하여 학교 교육활동의 이해를 위한 다산초당, 강진미술관 현장 답사, 가우도 함께해(海) 길 걷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우리 고장의 문화체험 시설을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하였으며, 다산의 얼을 찾아 백운동 별서정원, 다산초당 등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공직자로서의 청렴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새기게 되어 뜻깊은 연수의 기회였으며, 이번 연수처럼 근무지 강진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연수를 매년 실시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채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강진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와 사랑이 깊어지고 다산의 청렴과 애민정신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근무지에 대한 자긍심이 강진교육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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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나주교육지원청 배구팀, 전국을 제패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 관내 직원들로 구성된 배구 동호회가 6월 15일 함평에서 열린 제3회 함평 천지배 전국 공무원 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대회에서 나주교육지원청 배구팀은 쾌조의 컨디션으로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하였고 4강전에서 부산대표를 만나 3세트 듀스까지 가는 혈전 끝에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이어서 열린 결승에서는 작년 우승팀 광주 대표를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나주교육지원청 장안식 감독은 “교육지원청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들은 대회 2달 전 부터 매주 1~2회씩 퇴근 후에 모여 지역 동호회 팀과 연습경기 및 자체훈련으로 기량을 끌어 올렸다. 앞으로도 하나 된 나주교육공동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지원해 주신 나주교육지원청 모든 분들과 나주교육 가족에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춘기 교육장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동호회를 몇 팀 구성하여 지원하고 있는데, 교사와 지방공무원이 합심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직원들이 하나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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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화순공공도서관, 행복한 나의 모습!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2019년 책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책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순 관내 초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 속 주인공의 마음을 따라가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 전문적인 책 놀이 활동을 위해 강사를 초빙하여 첫 번째 시간은‘나의 행복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미니 북을 만들고 두 번째 시간은‘나의 행복한 미소’라는 주제로 행복한 내 얼굴을 표현하는 인형을 만든 후 친구들에게 소개하며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박경석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나답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책 놀이 활동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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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나주 빛누리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주간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 나주시 빛가람동 소재)는 2019년 6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주간을 운영한다. 바이올린, 플룻, 오카리나, 사물놀이 등 음악부서와 과학실험, 드론항공과학, 창의블럭 등 창의부서, 독서·논술, 컴퓨터 등 교과관련 부서까지 총 24개의 부서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업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공개수업주간은 학부모회 방과후학교 모니터요원들과 함께 준비하고 참관한 후, 그 결과를 강사와 함께 공유하기로 하였다. 이는 더 나은 방과후학교 수업과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학교와 학부모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번 방송댄스부 공개수업을 함께한 2학년의 한 학생은 “제가 방과후학교 수업 시간에 연습한 율동을 부모님께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며 활짝 웃었다. 또한, 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만족했다”며 “아이들의 재능을 위한 다양한 강좌가 개설되어 사교육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학교와 나주교육지원청, 나주시청의 예산 지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빛누리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는 총 37개 부서, 80개 강좌가 개설되어 운영 중이며 약 1,000여명의 학생이 수강 중에 있다. 최근 학교의 돌봄 기능이 강화되고 방과후학교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은 교수·학습방법을 개선하고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어,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과후학교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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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순천시, 아이들의 ‘놀 권리’를 찾아 ‘나가서 놀자’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제4호 기적의 놀이터‘올라올라’에서 지난 15일(토) 아이들의 ‘놀 권리’찾기를 위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나가서 놀~자’ 올해 첫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니세프가 인정한 ‘아동친화도시 순천’의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나랑너랑, 가치 있고, 서로 배려하는 놀이를 자~시작해 볼까?!’를 주제로 준비됐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추천한 ‘한국 어린이가 하고 싶은 바깥놀이 50가지’중 계절에 맞는 자연친화적인 장소와 놀이를 아동‧청소년 참여위원들이 직접 선정했다.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나가서 놀~자’는 순천만 습지, 동천, 죽도봉 공원, 순천만국가정원 일대에서 ‘자연물 왕관 만들기’, ‘대형 종이배 만들기’등 자연친화 놀이와 ‘제기 만들고 놀기’,‘죽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 중심으로 운영되며 부모들과 함께 놀고 느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함께한 부모들은 “집근처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으로 많이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다음 놀이들도 기대된다”고 즐거워했다. 시 관계자는“아이들의 ‘놀 권리’를 찾아 주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더 편안한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시민들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놀이터에는 아동‧청소년 참여위원들이‘떴다!! 아동권리 홍보단’으로 아동권리를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7월의 ‘나가서 놀~자’는 7월 20일 순천만습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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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영광교육지원청, 2019. 영광혁신 작은학교 교사 네트워크 자율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6월 17일(월) 관내 작은학교 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발달의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2019. 영광혁신 작은 학교 교사 네트워크 자율 연수를 실시했다. 광주 무등 발도르프 장승규 교사의 “학생 발달의 이해가 교육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1~2교시에는 “7~14세 학생 중심 7년 주기에 따른 교육의 과제”에 관하여 이론 강의를, 3교시에는 “어떻게 학생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강모 교사는“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지도가 가장 어려운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연수를 받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가 주기적으로 실시되어 학급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에게 해결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김준석교육장은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에게 “혁신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언제든지 교육청에 요청하면 지원해 드리겠다.”고 말하고 더불어 “교육지원청과 작은 학교, 더불어 학교 혁신 지원단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조하며 학교혁신 및 작은 학교를 살리는 디딤돌이 될 줄 것을 약속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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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제주여상, 제1회 제주학생 환경사랑 퍼포먼스 경연대회 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강호준)는 6월 15일(토)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회 제주학생 환경사랑 퍼포먼스 경연대회’에 1학년 4반 박혜란 외 8명이 ‘아폴로’라는 팀명으로 참가하여 중등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참가 학생들은 자율봉사동아리인 ‘우아봉’에 소속해 학교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들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기에, 이번 경연대회에서 모두가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 재활용 등을 실천하며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로 ‘가족’을 테마로 한 연극을 통하여 환경사랑의 의식을 일깨우고자 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상이라는 영예로운 수상과 함께 ‘환경사랑, 환경실천, 환경보호’라는 구호를 외치며 이제는 솔선해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학생들 스스로가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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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영암교육지원청, 작은학교 살리기 전략 수립을 위한 협의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6월 17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초·중 작은학교 교감 및 업무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학교 살리기 전략 수립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영암은 학생 수 60명 이하의 작은학교가 54%(초·중학교 28교 중 15교)로 전남 작은학교 평균비율 43%보다 11%정도 높은 실정이다. 이에 작은학교가 경쟁력을 갖도록 학교 특색이 반영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연계 마을학교 운영, 작은학교 교사 네트워크, 협동학교군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단위 학교별 학생(학급), 교직원, 학교, 보호자, 지역자원연계,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 기초 자료를 조사하고 분석했다. 또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단위학교 교육과정’,‘학교간 공동교육과정’,‘학교급간 연계교육과정’등 전략을 수립하고 공유하는 등 작은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영암교육지원청 나임 교육장은“작은학교는 대단위 도시학교와 달리 개별화교육이 가능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며 “지역사회연계 및 교육과정 내실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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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소식
    2019-06-18
  • 광주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 ‘드론비행연습장’ 현장활동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최용환)는 제25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17일 북구 대촌동에 위치한 드론 비행연습장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드론비행연습장 시설현황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 청취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위원들은 드론 비행연습장 이용객들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현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하고 4차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북구 드론 비행연습장은 지난 3월 조성해 5월 25일부터 정식운영해오고 있다. 현재는 드론 기업체 시제품 테스트, 지역주민 드론 비행장소 제공, 드론 무료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상시실기시험장 운영과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최용환 위원장은 “드론은 활용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고, 이를 육성하고 지원할 인프라가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다”며 “광주 자치구 최초로 조성된 드론비행연습장은 북구민에게 드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사업을 발전 시킬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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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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