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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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폐주조장을 되살리다, ‘해동문화예술촌’ 그랜드 오픈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담양의 해동주조장이 1일 새로운 문화예술복합공간, ‘해동문화예술촌’으로 재탄생했다. 앞으로 해동문화예술촌은 멋진 작품이 함께하는 전시관과 더불어 어린이 특화예술교육과 인문학 대화모임 등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그랜드 오픈과 더불어 열리는 국제전 <도시 리듬과 예술적 행동>은 23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해동문화예술촌의 정체성과 방향을 보여주는 전시로 오는 8월 4일까지 열린다. 기타 문의는 해동문화예술촌 061)383-8246에서 보다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06-01
  • 호남대, 어머니 아버지! 맛있게 드세요. 제가 만든 요리에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김영균) 학생들이 5월 ‘가정의 달’ 마지막 날, 부모님과 가족을 한자리에 초청해서 자신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학교생활 및 진로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는 ‘가족만찬 드림콘서트’를 가졌다. 5월 31일 오후 7시 호남대학교 현명관 식공간 연출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리과학과 학부모와 가족, 학생, 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가족만찬 드림콘서트’는 조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요리를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부모님은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고, 자녀들의 꿈과 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창의융합대학(대학장 송창수)과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함께 마련했다. 창의융합대학(학장 송창수)의 전공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족만찬 드림콘서트’를 위해 학생들은 이날 일찍부터 식재료 구입과 재료 손질, 조리를 하느라 하루 종일 음식을 만들어 ‘건강& 힐링’을 주제로 한 한식, 중식, 일식, 디저트 메뉴 등 40여종의 뷔페음식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손수 만든 뷔페음식은 매운 갈비찜, 맥적구이, 새우장, 김치 등 한식 13종, 로제파스타, 마르게리타 피자, 스테이크 등 양식, 야끼우동, 연어샐러드 등 일식, 깐풍기, 크림새우 ,동파육 등 중식, 디저트는 휘낭시에, 마들렌, 티라미슈 등 총 40종의 다채로운 메뉴가 선보였다. 3학년 조해찬 씨의 아버지 조용성 씨는 “아들에게 행사 이야기를 듣고 큰 기대를 갖고 서울에서 내려왔는데, 음식도 너무나 맛있고, 학생들의 실력과 정성이 돋보여서 너무 감사했다”며 “실무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명성에 걸맞게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에 입학시키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재학생 송기욱(3년) 씨도 “창의레스토랑과 리얼월드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기량이 높아졌고, 이번 드림콘서트에서 부모님과 가족에게 실력을 보여줄 수 있어 정말 뜻깊은 행사였다” 고 말했다.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는 1999년 학과개설 이래로 21년간 대통령 인재상 4회 수상, 세계요리대회 우승, 각종 국제대회 수상, 대통령상 수상 등 학과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며,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지원 및 봉사활동, 산업체 협력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장동력을 제공함은 물론 참여의식 고취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광주교육소식
    2019-06-01
  • 광주대, 유학생 K-POP 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광주대 국제교육원은 지난 31일 학교 백인관 컨퍼런스룸에서 외국인 유학생 ‘GU K-POP 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 및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된 이날 경연 대회에는 학교 학부(과)생과 어학연수반 등 유학생 1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중국 유학생 장박요(한국어교육과 3년)학생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노래로 1등을, 응오응웬민옥(한국어교육과 3년·베트남) 학생은 볼빨간사춘기의 ‘썸탈거야’를 불러 2등을 차지했다. 경연 대회에서 트와이스와 블랙핑크의 ‘Signal, bitch better have my money’ 댄스커버 무대를 보여준 한국어교육과 한은미(3년·베트남), 류예방(3년·베트남) 학생과 노래를 부른 나사옥(한국어교육과 4년), 레홍응옥빅(한국어교육과 3년) 학생 등 3팀이 각각 3위를 수상했다. 광주대 국제교류센터 이상기 센터장은 “학생들이 땀을 흘려 고생한 만큼 한국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더 학교생활을 즐겁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국제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체험과 도전 골든벨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깝게 체험할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광주교육소식
    2019-06-01
  • [연재] 만화로 풀어보는 천장지구(天長地久)
    [교육연합신문=글/그림 .문덕근/임오숙]
    • 기획·연재
    • 연재
    2019-06-01
  • 전남도, 도민 안전강화 등 현안대응 조직 보강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는 여수산단 대기오염배출 상시 환경감시단 구성 및 한전공대설립지원단장 직급 상향 등 긴급현안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조직보강 관련 조례개정안을 6월 정례회에 상정한다. 환경지도·단속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동부지역본부에 환경안전관리과를 신설한다. 현 동부지역본부에 있는 7명의 환경관리팀으로는 환경오염 배출시설 전수조사와 시료채취에 한계가 있어 상시·지속적 환경감시를 위해 상설 전담기구(1과 3팀, 환경관리팀·환경감시팀·환경수사팀)를 보강하기로 했다. 환경안전관리과는 대기오염 배출업소 지도·단속, 위반업체 조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에도 인력을 보강해 여수산단 대기오염 시료채취, 성분 분석 및 시험성적서 발급 업무를 강화한다. 이와같은 기능 보강을 통해 전남도는 여수산단 등 중점 점검 243개 업체 2,203개 배출구를 전수조사 할 계획이다. 한전공대설립지원단은 기존 과 체제에서 전담 국 체제로 격상한다. 2022년 3월 한전공대 개교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는 주요현안 대응, 중앙정부 협력·교섭 창구 역할, 지역개발 기획·조정 총괄 등을 위해 최소 국(局) 단위의 조직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환경안전관리과 신설은 지난 4월 16일 여수산단 환경오염 허위조작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조직 보강이 필요했지만 지난 5월 조직개편 시에는 입법예고(4. 8. ~ 28.) 등 절차가 진행중인 관계로 포함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부득이 이번 정례회에 상정하게 됐다. 또한, 한전공대설립지원단은 당초 3급 한시기구로 설치하고자 행정안전부와 협의중에 관련 법령(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4월 30일에 개정되어 이번 조례안에 포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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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1
  • 상주교육지원청,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교육연합신문= 박지혜 기자] 경북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장광규)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하여 5월 20일(월) 상주교육지원청 전직원 58명을 대상으로 '2019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난치병 학생 돕기 행사는 올해 19번째를 맞이하였고, 현재 상주시 관내 난치병 학생 12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2001년부터 현재까지 경상북도 난치병 학생 1252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건강을 회복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나눔과 배려의 장으로서,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아울러 경북 상주시 각급 학교에서는 5월 한달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운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장광규 교육장은 행사에 동참한 직원 및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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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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