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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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화정초, 학생 리더십 함양 위한 현장체험학습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김해 화정초등학교(교장 배숙정)는 지난 4월 20일(화)에 전교어린이회 간부 및 학급 봉사위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5-6학년 학생회 간부 및 학급 봉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참여 가능한 학생을 모집해 31명의 학생들이 리더십 함양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 청남대(대통령 별장)에 직접 방문해 리더십 및 토론의 중요성과 관련된 강의도 듣고, 대통령 기념관에서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소개, 대통령 직무체험장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학생들이 리더십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 리더십 함양 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은 “리더십 및 토론의 중요성에 관한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 많다.”면서 “청남대에 직접 와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됐고 미래에 대한 더 큰 꿈을 꾸게 된 기회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5학년 학부모는 “이번 학생 리더십 함양 체험학습이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더 좋은 리더로 자라날 수 있는 값진 경험이 아니었나 싶고 다음에도 또 이러한 체험학습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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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수업나눔플랫폼 활용 설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상채)이 4월 19일(금) 각급 학교 연구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수업나눔플랫폼(t-tube.net)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업나눔플랫폼은 ‘선생님의 모든 활동이 콘텐츠다’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교사가 수업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해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구축한 온라인 수업나눔 지원 시스템이다. 수업나눔플랫폼은 선생님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채널 기능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수업나눔을 할 수 있는 라이브방송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수업나눔플랫폼 메인화면에 있는 ‘생각은 나누고’에 선생님들이 혼자선 해결하기 힘든 교실수업 고민을 올리면 다른 선생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해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번 설명회는 수업나눔플랫폼을 구축한 관계자가 직접 시연하면서 주요 기능을 안내한 후 질의 응답 시간이 주어져 선생님들은 상생․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데 수업나눔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수업나눔플랫폼 설명회와 관련해 이상채 원장은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은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배움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수업혁신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교사로서의 고민과 수업사례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업나눔플랫폼이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2
  • 장성교육지원청, 학생 자치역량강화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4월 19(금) 관내 중학교 교사 및 학생회 임원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치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민주적인 자치문화 확산과 학생·교사의 자치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시한 이 연수에는 중학교 학생회 임원 34명과 학교별 자치업무 담당교사 7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서현실, 서헌 교사는 ‘모험놀이로 알아가는 학생자치’라는 주제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토론식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모둠을 나눠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생회가 해야 할 일들을 발표하면서 학교 별 자치활동계획을 공유한 데 이어 장성학생회연합회 ‘장성학생누리’를 결성하고 대표학생을 선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자치활동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 교육공동체의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며 “학생회 임원 뿐 아니라 모든 학생이 다모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고 말했다. 김상윤 교육장은 “연수에 참석한 학생들은 머지않은 미래에 장성을 이끌어갈 리더가 될 것.”이라며 “학생이 주체가 되어 자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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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장성 성산초, 수포자가 뭐예요? 체험과 놀이로 즐거운 수학,과학 체험의 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성산초등학교(교장 조희영)에서는 지난 4월 18일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수학⋅과학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수학나눔학교의 일환으로 실시된 수학체험활동은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이른바 수포자를 예방하고, 게임과 체험으로 생활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수학을 경험하게 하게하기 위함이었으며,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된 과학체험활동은 교과서가 아닌 체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익히고 배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이번 행사는 수학 6개, 과학 8개의 체험부스와 체험을 완수한 학생들을 위한 보상코너로 운영되었다. 체험부스는 수학 자율동아리 회원과 전교학생회 임원들의 주도로 운영되었으며 학부모들의 자원봉사로 풍성하고 알찬 체험활동을 할 수 있었다. 행사도우미로서 체험부스운영을 맡았던 6학년 성민건학생은 “연기대포를 위한 종이상자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연기대포를 보고 즐거워하는 동생들을 보자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꼈다.”고 하였다. 이날 부스운영을 진행했던 문선화 학부모는 “학생들이 교과서와 시험이 아니라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수학과 과학을 익히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말했다. 조희영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고 학생들이 즐거워하며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위주의 행사를 마련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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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해남동초,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에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아람단 31명의 학생들이 교외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학생들은 복지관에 방문하여 실제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실과 강당을 청소하는 활동을 했다. 단원들끼리 힘을 합쳐 복지관의 곳곳을 깨끗하게 정화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봉사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에 참여했던 김태희(3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장애와 관련된 글을 읽었을 때에는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인 것을 알고 있었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지도한 오원묵 선생님은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하여 장애인과 장애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단지 나와 특성이 다른 사람들이라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다. 이러한 행사를 더 많이 기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남동초는 다양성이 중심이 될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활동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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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광양교육지원청, 광양 학부모 미래 교육의 동반자로 학교 교육 함께 고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 학부모지원센터는 4월 22일(월)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50개교에서 새롭게 선출된 학부모 대표들을 초청하여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학부모의 자율적인 학부모회 참여와 활동을 통해 학교와 동반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협력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학생들의 행복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고자 마련했다. 네트워크 협의회는 2018년 세풍 초등학교 신민규 학부모 대표가 자녀들과도 함께할 수 있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과 마술로 교육 공동 주체인 학부모들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학부모의, 학부모에 의한, 학부모들의 공감대의 시간을 통해 지역 학부모의 바람직한 학교 참여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 학부모회 운영에 관한 지원 조례가 통과되어 학부모들이 공식적으로 학교 교육에 함께 고민할 수 있어 기쁘고,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조정자 교육장은 “학부모 네트워크를 통해 광양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길 바라며, 학부모-학교-교육지원청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이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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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전남국제교육원, 2019 영어 캠프 제 1기 출발 !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임자중학교 전교생 50명, 득량중학생 전교생 16명 총 66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제1기 전라남도국제교육원 영어 캠프를 운영한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 영어캠프는 전교생 60명 이하 작은 학교 초․중학생 900명을 대상으로 9월 20일까지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으로 13기가 운영되며 캠프를 통해 도․농간 영어 교육 불균형 심화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작은 학교의 교육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학생들은 캠프기간 동안 활동 중심 영어 몰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실용영어 활용 능력을 신장시키며, 영어 원어민 강사와의 의사소통을 통해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영어 캠프에는 Team Building, Cartoon, Cooking, Yoga, Reading Club 등 6개의 주제별 코너 체험뿐만 아니라 Photo Concept Contest, Scavenger Hunt, Golden Bell과 같은 재미있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특히, Reading Club, Photo Concept Contest 등의 프로그램 운영 시 2019 JLP 중등 영어교사 6개월 심화연수생인 도내 영어교사 13명이 원어민 영어 강사와 협력수업을 전개함으로써 수업방법 개선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캠프에는 일본 사가현 중학생 8명과 고치현 중학생 4명이 지도교사 3명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전남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원어민 영어강사를 만나 그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활동중심수업을 신중하게 기획했다. 이번 캠프활동이 학생 여러분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여러분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은 영어 캠프뿐만 아니라, 세계시민교육 캠프, 중국어 캠프를 연중 운영함으로써 학생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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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무안교육지원청, 혼자 빨리 보다는 함께 멀리 발맞춰 걷는 무안특수교육!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4월 22일에⌜‘혼자 빨리’보다는‘함께 멀리’ 발맞춰 걷는 무안특수교육!⌟의 주제로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통합교육 경험과 역량을 갖춘 초․중․고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교수, 상담교사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통합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교사만이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협업하여 지원하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 결과 통합교육 활성화 및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간의 상호 이해 증진, 긍정적인 장애 인식을 길러‘함께 멀리’발맞춰 걷는 무안특수교육이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 협의회에 참석한 남악초 특수교사는“통합교육지원단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와 장애유형별 특성에 따른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재철 교육장은“무안통합교육지원단의 맞춤형 통합교육지원을 통하여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협업을 통해 통합교육 성과를 제고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 사회통합 실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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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신안교육지원청,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제간의 체험여행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선)Wee 센터에서는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심적 안정 및 정신적 성장을 도와줌으로써 긍정적인 생활과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 샘·품 지원단 발대식의 날’을 운영했다. 22일에 열린 이날 행사는 신안교육지원청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멘토-8명, 멘티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제간의 체험여행’을 주제로 열린 샘·품 발대식은 멘토링 활동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멘토-멘티간 미술 치료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샘·품 발대식에는 전사컵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의 사고와 행동 변화에 멘토가 긍정적인 영향을 줌으로써 학교 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청소년들의 성장기회를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발대식에 참가한 비금중 정종식 교사는 "멘토로서 학생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학생들을 살피고 지지하며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좌중 3학년 학생은 “체험활동을 통해 선생님의 따뜻한 품을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의 멘티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김인선 교육장은 “샘·품 발대식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책임있는 전남교육에 앞장서고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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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보성교육지원청, 함께 만드는 전남혁신학교를 디자인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4월 22일(월)에 기획협의실에서 관내 전남혁신학교 학교장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전남혁신학교 5개교(득량남초, 낙성초, 회천초, 보성초, 벌교여고) 학교장이 전남혁신학교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문화 확산 방안 토의로 진행됐다. 먼저, 백우현 교장(득량남초)을 시작으로 혁신학교 4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존중과 협력의 학교문호, 교육과정 중심 지원체제, 역량중심 교육과정, 학부모와 협력 관계 등 각자 학교에서 운영되는 사례를 발표했다. 토론의 좌장을 맡은 백남근 교육장은 도사초등학교 교장, 도교육청 무지개학교 업무 담당 장학사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장의 교육 철학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 방법 △교사의 자발성 도출 △ 학생들의 자치 문화 정착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도 깊은 토의가 이루어졌다. 백남근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학교혁신 전면화를 위해 전남혁신학교의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며“해마다 구성원이 바꾸고, 그 구성원을 이끌어 가려면 어려움도 많지만, 한걸음 한걸음 함께 하면서 모두가 소중한 혁신보성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은 학교혁신 문화 확산을 위하여 4월초 교장, 교감, 행정실장,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남혁신교육의 방향 및 전남자율혁신학교 운영방안에 관한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원격직무연수(25개 강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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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나주시,‘제1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5월 3일 개막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과거 고려·조선시대와 근대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유구한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한 ‘제1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를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축제는 나주읍성권을 대표하는 문화재인 금성관, 목사내아, 나주향교 일원에서 ‘천년의 로맨스! 역사를 품다’를 주제로 3일 간 전통역사문화체험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첫째 날(3일) 오후 2시부터 축제 주무대인 금남동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개막식에 앞서, 지난 해 전라도 정명 천 년에 이은 나주의 새로운 천 년을 기념하는 ‘액막이 공연’과 ‘농악놀이’, ‘수문장 교대식’, ‘정수루 북 타고’(打鼓) 행사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나주시립예술단 축하공연과 천연염색 퍼포먼스, 변검 마술 등 색다른 개막식 행사도 마련됐다. 둘째 날은 천년고도 나주목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축제장 곳곳에서 다채롭게 선보인다. ‘천년 가슴을 품다’를 부제로 각종 민속놀이, 나주목사 체험, 오카리나·장구 공연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주무대에서 가수 변진섭, 아이돌 출신 남태현 등이 출연하는 ‘MBC문화콘서트 난장’ 녹화공연이 예정돼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마지막 날 5일에는 ‘천년 미래를 위해’라는 부제로 나주시 관내 초등학생들의 어린이날 그림 전시전과 시상식이 열린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직장인가요제’를 비롯해, 김상배, 서지오, 문연주 등 초청가수 공연으로 축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내 전통의상체험, 포졸 곤장체험, 나주향교 민속놀이, 천연염색, 정수루 북 타고 등 상시 체험과 함께 나주에서 활동하는 공방에서 공예체험을, 나주상가번영회에서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한다. 또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한전KDN법무팀의 무료법률상담, 나주시조협회 시조경창, 전통 차 시음회, 청년 버스킹, 팝페라 공연, 골동품 경매장, 어린이 벼룩시장, 나주사진전, 3917마중 체험행사 등이 축제장 일대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양경완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나주목의 찬란했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나주의 새로운 천년을 향한 힘찬 항해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동행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제1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나주의 역사문화를 사랑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아이디어로 만들어 낸 뜻깊은 축제”라며, “우리시 마한문화축제에 이어, 나주의 유구한 역사문화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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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영광 백수서초, 장애체험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백수서초등학교(교장 김금옥)는 17일 교내 체육관에서 병설유치원생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장애체험활동은 전남 장애재활협회에서 도움을 주셨는데,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해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길러 바른 인성을 함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태어날 때부터 청각 장애를 극복하며 전남 마라톤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인 장애인 협회 회원과 함께 해서 더욱 뜻깊었다. 또한 체험활동으로 흰지팡이를 가지고 점자블록을 두드려 앞으로 나아가는 시각장애인 체험, 안대를 쓴 후 손의 감각만으로 여러 가지 동전 구별해내기, 휠체어를 타고 목표 지점까지 가보는 지체장애인체험, 발이 불편한 분들이 사용하는 목발을 가지고 두 팔에 의지하여 한걸음씩 걸어 반환점 돌아오기를 체험해보았다. 체험이 끝난 후 학생들은 “장애인이 있으면 그 분들의 의사를 묻고 도와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이 안 보인 상태에서 걸어가야 하니 너무 무서웠다.”, “혼자 걸을 수 없어 일어설 수 없을 때 얼마나 불편한지 알게 되어 장애인의 마음도 조금 알게 됐다.” “태어날때부터 장애가 있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라톤으로 세계대회까지 나가는 아저씨가 정말 대단해요”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금옥 교장은 “간접 경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어려움이 비장애인인 학생들의 마음에도 전달됐다”면서 “이번 체험으로 학생들이 소외 계층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서로 배려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길러 다함께 살아가는 멋진 민주 시민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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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영암영재교육원 2019 전남과학축전 참가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 임) 영암영재교육원은 4월 20일(토)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제21회 2019 전남과학축전에 참가했다. “함께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과학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된 전남과학축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한 과학 원리 발견, 과학적 소통 및 창의융합적 사고를 실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영재교육원 학생들은 개막식(버블쇼, 미래의 꿈과 희망 날리기)을 시작으로 8개의 주제별 마당(주제마당, 탐구마당, 소통마당, 나눔마당, 융합마당, 어울림마당, 호기심마당, 정원마당)에서 실시된 110여개의 과학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19 전남과학축전에 참여한 삼호서중 김○현 학생은 “이번 전남과학축전에 참여하여 실생활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경험하고, 이를 적용한 물건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이전 보다 과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고 말하면서 이번 체험학습을 평가했다. 나임 교육장은 “영암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영암영재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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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순천시, 공직감찰 시책추진 우수 기관 수상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공직감찰 시책추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공직감찰 사례를 공모했고, 순천시에서 제출한 시민암행어사제도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전국 공직감찰 공무원 연찬회’에서 순천시는 ‘시민암행어사 운영 등을 통한 공직감찰’이라는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순천시는 민선7기 출범 후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를 시정목표로 삼아 첫 번째 시정방침인 ‘더 청렴한 신뢰도시’ 달성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특히 민선7기 핵심공약으로 ‘시민암행어사’를 도입해 민관 협업을 통한 공직감찰을 실시함은 물론, 내․외부기관의 반복된 감사 지적사례 전파를 통한 재발 방지를 위해 ‘청렴호루라기’를 운영하는 등 ‘팔마비’로 대표되는 청렴의 역사문화 도시에 걸맞게 반부패․청렴혁신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상․하․동료와 민원인 간에 금품․향응 등 수수, 성희롱․폭력, 불친절․불공정의 3대 갑질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갑질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공직감찰 실시를 통해 조직 내 비위 및 부조리 근절을 추진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시민들의 생활주변에서 발생한 불법‧불편사항, 인‧허가 부당처리 및 공사현장의 부실시공 등을 감시하는 ‘시민암행어사’ 운영 활성화와 함께 순천시와 시민사회단체 간 ‘민관 반부패․청렴 협약’ 체결 등 새로운 공직감찰제도를 도입해 공직비리 사전예방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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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전남담양군,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서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 대표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설렘주의보를 예고했다.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소재로 개최되는 국내외 유일한 축제다. 대나무 축제의 기원은 고려 시대에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죽취일(竹醉日)로 정해 마을과 산에 대나무를 심고, 끝나면 주민들끼리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문화에서 시작됐다. 그 동안 대나무축제는 다양한 대나무 관련 콘텐츠는 물론이고,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등 담양의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2012년부터 5년 연속 문화관광 우수축제, 2017년부터 3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해 대나무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대나무의 유희적 가치가 가득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놀이하며, 배우는 축제를 테마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콘텐츠를 계획하고 있다.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나무축제는 행사장을 운ㆍ수ㆍ대ㆍ통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 죽녹원에서 느끼는 심신의 행복(운, 運, Happiness)을 관방천(수, 水, River)에서 발산하며, 대나무(대, 竹, Bamboo)의 다양한 가치와 활용에 대해 공감하며, 담양의 다양한 대나무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세대공감(통, 通, Empathy)의 장으로 진행된다. 대나무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추억의 죽물시장에서는 죽제품 전시 및 판매는 물론 70~80년대 담양 경제를 이끌었던 죽물시장의 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대나무 관련 토속먹거리 판매와 마당극 등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상시로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대나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죽물시장 가는 길 퍼레이드는 4개 읍면씩 12개 읍면이 참여하여 담양군민의 삶 속에 구현된 대나무문화를 선보이며, 군민과 관광객이 흥겹게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계획이다. 대나무축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대나무로 만든 카누와 뗏목타기체험부터 대나무놀이기구체험, 대소쿠리물고기잡기체험, 대나무물총만들기, 대나무볼던지기 등 풍성한 대나무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대나무체험놀이마당에서는 대나무어린이놀이터, 대나무수학놀이터, 대나무악기놀이터, 대나무연만들기, 대나무친구팬더만들기 등 핵심체험콘텐츠를 배치하여 날씨에 관계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뱀부 프러포즈’는 죽녹원이라는 생태관광자원과 다양한 사연을 결합한 소통형 인문학 콘텐츠로서 축제기간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죽녹원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죽녹원과 플라터너스 숲길 사이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며 명사와 함께하는 ‘담양별빛여행’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 현장 곳곳에서 주간에는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죽취아리랑 플래시몹, 대나무문화산업전, 대나무악기놀이터, 대나무뗏목타기, 대나무족욕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야간에는 뱀부 프로포즈, 담양별빛여행, 플라터너스 야간경관 등을 빼놓지 말고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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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고흥평생교육관, ‘2019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영안)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사업인 ‘2019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돼 과역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도서와 다양한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사서 운영 도서관 활용수업 및 독서프로그램 ▲독서지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독서프로그램 ▲자원봉사자 활용 책 읽어주세요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연극프로그램 ▲영화관람 및 문화체험으로 진행하며, 매회 프로그램 활동도서를 모든 참여 어린이에게 지원한다. 고흥평생교육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과 다채로운 독서활동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고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특히 초등교과서 수록 도서로 활동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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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제주함덕초, 제주도립예술단(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함덕초등학교(교장 홍상국)는 지난 4월 19일(금) 대덕관(체육관)에서 4~6학년 학생들을 위한‘제주도립예술단(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했다.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 및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단 운영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합창 공연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 함덕초 소리모아 합창단 32명의 목소리로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과 ‘아름다운 세상’을 부르며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서 제주도립예술단이 혼성합창 ‘청산에 살리라’ 외 2곡, 여성 합창 ‘행복한 그리움’ 외 1곡, 남성합창 ‘우리들은 미남이다’ 외 1곡까지 공연했다. 또한, ‘벚꽃팝콘’ 외 1곡의 동요를 반주에 맞춰 함덕초 소리모아 합창단과 함께 공연하였으며, 4~6학년 학생들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기는 장이 됐다. 함덕초 관계자는 “학교특색 교육활동과 연계하여 합창 공연을 관람하면서 예술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연주 형태 및 합창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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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광주대, 올바른 흡연에티켓 만들기 눈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내 올바른 흡연에티켓 만들기에 나섰다. 광주대 학생복지위원회는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한 ‘연기 없는 화장실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학기 중 매일 학교 운동장과 각 단과대학 주변 등에서 홍보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들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학생복지위원회는 또 재학생 22명으로 구성된 금연구역 단속반을 운영키로 했다. 단속반은 두 개 조로 나뉘어 매일 2회씩 화장실과 보행로, 강의실, 복도 등 금연구역 내 흡연자를 적발해 쾌적한 교내 환경 조성과 올바른 흡연문화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차 적발 시에는 경고, 2차 적발 시에는 호심챌린지장학금을 감점하는 제재를 받는다.이와 함께 광주대는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GU Health(금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GU 금연’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학교 호심관 4층 주차장 ‘찾아가는 광주금연지원 버스’와 건 강상담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학생은 금연 교육 및 상담, 니코틴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6개월간 금연 유지 시 호심챌린지장학금 10점(1점당 3만 원)의 혜택을 준다. 학생복지위원회 송혜원(도시계획부동산·4년)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과 단속반 운영 등을 통해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한 번 더 인지할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모든 학생들이 건전하고 유쾌한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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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장성 진원초,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 과학 축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성군 진원초등학교(교장 최미숙)는 4월 19일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을 열었다.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은 제52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열린 과학축제다. 이 날 진원관에서 열린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은 10개의 부스별 체험활동으로 나눠 실시됐다. 프로그램에는 슈팅 에어로켓, 착시 팽이 만들기, 메이키메이키 키트, 지충 컵케익 만들기, 탱탱볼 비행기, 마그누스컵 비행체, 신기한 마술종이, 아로마 비누 만들기, 자외선 팔찌, 생태계 VR 체험 등이 준비됐으며 각 부스별 담당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의 도움으로 알차게 운영됐다. 4학년 정인서 학생은 “오늘 부스 체험은 다 재미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지층컵케익이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과학시간 때 지층을 배우고 지층의 원리도 알면서 맛있게 먹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더 많은 신기한 프로그램으로 꼭 다시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현진 담당교사는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은 놀이와 체험중심의 과학축제다. 이번 기회에 학생들이 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즐거워해서 뿌듯했다. 체험부스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선생님들과 학생, 학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미숙 교장은 “‘오감만족 사이언스 피크닉’은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과학을 생활 속에서 놀이처럼 즐거운 것으로 느끼게 해주는 과학교육의 첫걸음이며 모든 학생이 과학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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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광주북구, 2019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발행 주민 ‘호응’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알기 쉽게 볼 수 있는 책자를 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구는 “최근 갈수록 세분화되고 있는 복지사업에 대한 종합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복지유형별로 정리한 ‘2019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6,000여권을 발행했다.”라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책자는 수많은 복지정책의 종류와 복잡한 지원기준을 ▴생계지원 ▴의료지원 ▴보건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일자리・창업지원 ▴바우처 ▴기타서비스 등 총 8개 분야 280여종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2019년 사회복지 주요제도 변경사항을 보기 쉽게 수록하고 중앙부처별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정보를 소개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유용한 복지제도를 알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고 책자에 사업별 담당부서와 연락처를 기록해 전화상담도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북구청 홈페이지(www.bukgu.gwangju.kr) 소통광장 공지사항에도 게시해 모든 주민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북구는 4월부터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새싹틔움 교육’, 6월부터 동행정복지센터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 아카데미’의 교육 교재와 복지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발행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광주시 5개 자치구 중 복지수요가 가장 많은 만큼 북구의 돌봄이웃에 대한 복지서비스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주민편의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에 따른 친환경 재질의 장바구니를 제작해 주민 대상 교육 시 배부 및 홍보함으로써 신규수급자 발굴과 환경보호에 적극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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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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