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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관산중, ‘우드랜드 힐링캠프’ 국가인증 청소년수련활동 참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의 1, 2학년 학생 45명은, 4월 15부터 17까지 2박 3일간 국가인증 청소년수련활동 제3063호 ‘우드랜드 힐링캠프’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4월 16일 세월호 5주기 추모의 마음과 함께하며, 꿈과 열정을 심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정순일 학생부장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에서 청소년수련활동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제도랍니다. 우리 학교는 우리 지역사회 장흥군 장흥읍 우드랜드길에 있는 장흥군청소년수련원의 국가인증프로그램인 ‘우드랜드 힐링캠프’에 참여했어요. 장흥관산중, 장흥 우드랜드에 왔어요.”라고 전했다. 국가 인증번호 제3063호 ‘우드랜드 힐링캠프’는 우리는 하나&한마음 공동체, 그린올림픽, 숲체험, 모험활동, 젊음의 축제, 진로탐색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장흥군청소년수련원은 ‘정남진 우드랜드 편백숲과 함께하는 Healing Life, 청소년의 미래 밝고 맑고 푸르게’를 슬로건으로 하여, 우드랜드 힐링캠프 프로그램 3개를 운영하고 있다. 김유준 학생(1년)은 “친구들과 사귈 시간도, 형들과 친해질 기회도 부족했는데, 이번 야영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그린올림픽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협력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말레길 탐험도 다시 하고 싶어요.”고 말했다. 김수환 학생(1년)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안에 우리 청소년을 위한 좋은 수련원이 있네요. 우리 장흥 지역사회가 산 좋고 물 좋다고 하는 말이 정말이네요. 숲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피톤치드의 상쾌한 내음과 아름드리 40년생 편백나무가 빼곡이 들어선 이곳에서, 자연과 많은 교감을 했습니다. 힐링이미잼투어링도 재미 있었고요. 우리 숲 우드랜드가 자랑스러웠습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청소년지도사 조아라 교육팀장은 “사람들은 내 가까이에 있는 좋은 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수련원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때 가장 보람이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이름 ‘맑은 물, 푸른 숲, 정남진 장흥’이지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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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광양용강초, 학부모회 주관 도서바자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임선희)는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학부모회 주관으로 수업사랑방실에서 도서바자회를 열었다. 도서바자회를 여는 목적은 부모가 자녀와 함께 좋은 도서를 고르고 학생들에게 엄선된 우수 도서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 도서바자회는 첫날부터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아침 일찍부터 부모와 함께 책을 고르는 학생, 자녀를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미리 눈여겨 봐두는 학부모, 혼자서 또는 친구와 함께 책을 고르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였다. 정신없는 와중에서도 행복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학생들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학부모회 회원들을 보며 학교 교육을 신뢰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박자영 학부모회장은 “도서바자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바자회에서 좋은 도서들을 직접 고르며 구입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도서바자회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은 광양용강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값지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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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순천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 연계 토요프로그램 개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13일(토) 순천농협문화센터 외 18개소에서 초·중학생 198명이 참석하여 「2019학년도 1학기 지역사회 연계 팔마토요스쿨」을 개강했다 . ‘팔마토요스쿨’은 「창의놀이 건축교실」, 「쟁이드럼」, 「스포츠클라이밍」,「유소년 드론축구」,「냅킨아트」등 지역사회와 연계 운영하는 토요방과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선호와 흥미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설하였고 철저한 심사를 거쳐 19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특히, 「스포츠 클라이밍」프로그램은 건물 벽면이나 암벽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합판, FRP등의 구조물에 인공 홀드를 설치해 놓고 손과 발만을 이용해 벽면을 따라 이동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토요프로그램 냅킨아트에 참여한 김○○(순천남산초 4학년) 학생은 “내가 직접 꾸미고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연필꽂이 작품 만들기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멋진 작품으로 완성시켜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동생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을 더욱 확산하여 학부모 및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능과 특기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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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전남교육청,“세월호 품고 추모 그날을 기억하자”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진도군 일원에서 이 지역 학생들과 함께 추모행사를 갖고 그날을 기억했다.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은 세월호 5주기를 맞은 16일(화) 오전 병풍도와 동거차도가 바로 앞에 보이는 참사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진도 조도 초중고생, 교직원, 주민들 함께 세월호 5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침,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조도면 창유항에 도착한 장석웅 교육감과 교육청 간부직원들은 세월호 참사 현장이 바라보이는 나리마을 해안을 찾았다. 이곳에서 장 교육감은 조도 지역(조도초・중・고) 연합학생회와 함께 세월호 추모 5주기 행사를 갖고 노란 유채꽃을 바닷물에 실려 보내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추모편지와 추모시 낭독, 추모노래 헌정에 이어 풍등과 노란 풍선을 하늘에 띄우며 희생자들의 안식을 기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추모사에서 “세월호 5주년은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며 “단순한 추모와 기억을 넘어 진실을 밝히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연대와 실천의 다짐만이 세월호의 부름에 응답하는 길임.”을 강조했다. 또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주체적 결단력과 삶의 주인이 되는 힘을 키우는 교육”을 강조하며 “개인의 안위보다는 모두의 행복을, 경쟁보다는 협력을 중시하는 혁신교육으로 사람이 가장 존중받는 세상을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특히, 학생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문제상황에서 자기결정능력을 키우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나리해안에서 추모행사를 마친 장석웅 교육감은 조도고등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주민들과 함께 경청올레를 갖고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들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오후 3시 팽목항에 도착한 장석웅 교육감은 진도교육지원청과 세월호 참사 5주기 팽목항 추모행사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추모행사에 참석했다. 장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도교육청이 ‘전남교육가족 세월호 참사 추모 참여전’을 통해 제작한 추모작품집(한줌의 햇살, 천개의 바람이 되어)을 유가족 대표에게 전달하며 추모의 뜻을 전하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했다.
    2019-04-16
  • 화순동면초, '동면오케스트라' 세월호 5주기 추모음악회 동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화순 동면초등학교(교장 양은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지난 12일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전라남도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석하는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위한 추모음악회에 동참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전남아동문화예술지원단과 전라남도 22개 시·군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및 목포혜인여중 한마음합창단 등 1000여명이 연주하는 큰 행사였는데 동면초는 지난 2년 동안 화순군 꿈키움 드림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한 인연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됐다. 저마다 다른 장소에서 시간을 달리하여 연습해 온 수많은 학생들의 소리를 지휘자 한 명이 하나로 모으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자리 선정에서부터 악기 조율 및 지휘자의 동작에 호흡을 같이하기 등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 특히나 이렇게 큰 야외무대에 서 보는 경험이 없는 동면초 학생들에게는 낯설음과 새로움에 많이 경직되고 긴장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흘러 호흡을 맞춰가면서 서로 적응하고 의지하면서 하나 되는 모습에 희망의 불빛이 싹트기 시작했다. 10곡을 모두 소화하지는 못하였지만 남들이 연주하는 것을 들으면서 장엄한 하모니를 경험하게 된 것도 나름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과연 이틀 간의 연습과 노력에 1000여명의 학생들의 소리와 마음이 한데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루어 우리의 마음속을 울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됐다. 추모음악회가 열린 목포 신항만은 아무나 출입할 수 없는 곳으로, 학생들이 출입증을 받고 입장함으로써 각자 개개인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 리허설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학생들이 질서를 유지하고 대열을 갖추는 데는 시간이 다소 걸렸지만, 이번 추모음악회를 통해 유가족을 위로하는 자리인 만큼 금세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고, 본식이 시작할 때에는 다소 긴장과 함께 모두가 슬픔을 공감하며 느끼는 자리가 연출됐다. 특히,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 일반 시민으로 꾸려진 4.16합창단이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잊지 않을게’, ‘잘 가오 그대’를 부를 때에는 객석과 학생들이 숙연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세월호 5주기 추모음악회에 참여한 학생들 중 6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참가하게 되었는데,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보람 있다”고 말했고, 3학년 학생은 “이틀 간의 합주 경험이 오래 기억될 거 같아서 좋았다”고 했다. 또 음악회가 끝나고 녹슨 선체를 바라보며 눈물을 보이는 학생들도 있었다. 인솔 교사는 “동면초등학교 교직원들은 어린 꿈나무들의 안전을 위해 긴급 상황에 어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후회 없이 자기 맡은 바 책임을 다 할 수 있을지 늘 긴장하고 있다. 튼튼한 안전막이 될 수 있는 전문적 보호자 역할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동료 간에 서로 촉구함으로써 모든 불행한 사태는 반드시 예방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쌀쌀한 그늘과 찬바람, 수많은 낮선 이들과 단시간에 보조를 맞춰야 하는 불편함에도 어리광부리지 않고 꿋꿋하게 극복하는 모습이 너무도 대견하였고, 지켜보는 이들 모두에게 ‘온 마음으로 기억된 천 명의 하모니’는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정말 가치 있는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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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장성중, 세월호 5주기 추모와 기억 그리고 다짐의 시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장성중학교(교장 임희숙)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한 행사를 가졌다. 장성중학교 학생회가 주관한 추모 행사는 노란 풍선·리본 달기와 세월호 기억식으로 나누어 진행됏다. 4월 16일 교문에서 실시한 노랑 풍선·리본 달기는 전교생과 전교직원 외에도 매주 열리는 하이파이브 데이와 연계하여 특별히 학부모회 임원들(회장 박화심)과 학교운영위원회 유성수 위원장 및 정철 부위원장 등 여러분이 참여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의미로 거행되었다. 등교하는 학생들은 나무에 노란 풍선을 달고, 교복에 리본을 서로 달아주면서 4·16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침 조회 시간에 진행된 세월호 기억식은 1분 간의 추모 묵념과 전라남도 교육감의 추모사 낭독, 영상시청, 노란 리본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 기억식은 아픈 기억을 되짚으며 희생자들을 추모함과 동시에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장성중 학생회장 차형주 학생은 “전라남도교육감님의 추모사 중 ‘추모에서 기억으로, 기억에서 다짐으로, 다짐에서 연대와 실천으로’라는 구절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다. 추모행사 한번으로 끝내지 않고 기억하고 다짐하여 연대와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생활안전부장은 “학생들이 세월호 사건의 피해 학생들을 기억하고 두 번 다시 세월호 사건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교육하고 실천해야한다. 재발을 방지하는 최선의 방법은 과거를 기억하고 반성하며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월호 기억식을 진행한 민수인 교사는 “세월호 기억식을 통해 학생들이 모르고 넘어갈 수 있었던 노란 리본의 의미를 되짚어주고 싶었고, 그게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것 같아 기쁘다”며 “이런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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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보성 득량남초,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야영수련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보성군 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5,6학년 학생 16명 및 인솔교사 5명과 함께 고흥나로도학생수련장으로 야영수련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야영수련활동은 “우주·항공 체험활동을 통한 창의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과정 활동 대부분이 드론 비행 체험 활동으로 이루어 졌다. 본교 특색 교육 활동이자 1인 1드론을 소지하고 있는 득량남초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 및 자율 동아리 활동에서 자율적으로 연습했던 드론 조작 능력을 한 뼘 더 향상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특히 학교 자체적으로 열린 바·다·함 드론 레이싱 대회(총 4회)를 경험했던 학생들이 대부분인 5,6학년 학생들이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였으며, 드론 술래잡기 및 드론 축구 대회에서는 뛰어난 조작능력을 보여주어 지도하는 강사와 수련장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평소 궁금했던 촬영용 드론체험을 하며 평소 궁금했던 다양한 드론의 종류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드론과 관련된 진로·직업교육까지 연계 될 수 있었던 알찬 1박 2일 야영수련활동이었다. 이번 야영수련활동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6학년 정○○ 학생은 “다양한 드론 종류들을 실물로 보고 조작할 수 있었던 기회가 많아서 너무 즐거웠다.” 라며 “친구들과 함께 드론 활동을 하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많이 친해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우현 교장은 “야영수련활동을 통해 배려와 협력의 공동체 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드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졌을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자신의 드론을 꾸준히 연습하여 1학기에 있을 드론 레이싱 대회에서 개인별 성취 기준을 달성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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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광주대 학생들, 강원 산불피해 성금전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16일 광주대학교 학생회관 입구. 점심을 먹기 위해 교내식당을 찾기 위해 지나가던 학생들이 간식거리를 판매하는 작은 테이블 앞으로 몰려들었다. 한 학생이 지갑에서 천 원짜리 한 장을 꺼내 건네자 토스토와 아이스티를 쥐어주던 다른 학생이 “감사합니다. 학우들의 도움으로 강원도 산불 이재민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이 사상최악의 산불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모금활동에 나섰다. 광주대 학생복지위원회는 ‘시험기간 간식나눔 행사’를 열고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을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키로 했다. 학생복지위원회가 준비한 간식은 토스트와 아이스티, 밥버거와 아이스티 세트 두 종류다. 판매금액은 각각 천원이며 모두 300세트를 마련했다. 학생복지위원회 송혜원(도시계획부동산․4년)위원장은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간식행사를 준비하면서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기부하기로 했다”며 “분명 많은 돈이 모이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또 송 위원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는 우리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산불 이재민들에게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은 총 33만3천원. 수익금은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통해 강원도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대는 최근 학생회 연합 출범식 행사비를 절약해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에 라면 2천개를 기증하는 등 기부운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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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완도중앙초,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사 열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4월 16일 완도중앙초등학교(교장 송미덕)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진행댔다. 완도중앙초등학교 학부모회 학부모들과 전교학생회 학생들은 아침 등굣길에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노란 리본을 달아주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실에서의 계기교육도 이어졌다. 세월호 관련 추모 영상을 보며 세월호에 대하여 알아보고 안전사고 예방법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알아보며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추모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느덧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다시는 그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억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6학년 강OO 학생은 “부끄럽지만 사실 오늘 행사를 준비하기 전까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잊고 있었다. 오늘 추모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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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국립남도국악원, 깊이 있고 진한 전통의 멋“사색사류(四色四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4월 19일(금) 저녁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국립남도국악원 기악단의 정기연주회 “사색사류(四色四流)” 공연을 펼친다. 국립남도국악원 소속 3개(기악단, 성악단, 무용단)연주단 중 첫 번째 정기연주회인 기악단의 공연은 네 가지의 특색 있는 장르를 선보인다는 “사색사류(四色四流)”라는 공연명으로 기악합주와 독주 등 여러 악기의 선율이 하나 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일 <단영산>은 전통음악의 대표적인 합주 모음곡 <영산회상> 9곡 중에서 각 곡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대표적인 악장을 짧게 구성하여 연주한다. 이를 위해 국립국악원 정악단 6명의 연주자가 객원으로 출연하여 더욱 풍부하고 아정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사물놀이 <경기도당굿>가락, 간결하고 장중한 멋을 느낄 수 있는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승무가 함께하는 기악합주 <대풍류>까지 정악과 민간음악까지 전통에 기반한 4가지 장르의 음악을 통해 전통 음악의 깊이와 진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2019년 국립남도국악원 소속 연주단의 정기연주회는 3개단이 합동으로 선보였던 작년과는 다르게 각 단별로 정기연주회를 진행하는데, 7월 12일 무용단 정기공연과 8월 30일 성악단 정기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19 금요국악공감은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진악당 1층 로비에서 좌석 번호가 적힌 티켓을 발급하며, 공연장 입장 시 티켓을 확인 받은 후 지정된 좌석에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6시 35분 십일시 사거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2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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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보성 다향고, 4.16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다향고등학교(교장 김선경)는 '본교 학생들이 4월 16일, 본교 일원에서 4.16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 계기교육과 희생자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기억식(이하 세월호 기억식)을 실시했다.’고 했다. 세월호 기억식은 아픔을 간직한 추모 행사다. 하지만 학생들에게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사회적 참사에 직접 참여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계기교육 행사다. 이에 다향고등학교는 본교의 5C 교육활동 중 1C(Competency, 역량을 키우는 학교)에 해당하는‘가치를 키우고 활동하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운영차원에서 세월호 계기교육과 세월호 기억식을 실시했다. 이번 세월호 기억식은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추모 팔찌와 뱃지 나눔, 그리고 직접 포스트잇에 추모 글을 작성하여 노란리본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희생자분들에 대한 추모의 뜻을 공유했다. 세월호 기억식에 참여한 최ㅇㅇ학생은 ‘직접 추모 글을 작성하면서 나와 같은 학생이었던 희생자분들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항상 사회적 아픔이 있으면 같이 슬퍼하고 기억하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세월호 기억식을 진행한 김ㅇㅇ 교사는 ‘학생들이 더 이상 슬프지 않은 봄을 위해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가르치는 것이 목표였다. 세월호 기억식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경 교장은 ‘4.16 세월호 참사는 너무나 가슴 아픈 역사이다. 또 다시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들이 노력해야 한다. 본교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과 체험활동에 있어 안전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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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장성 진원동초 학생회, 세월호 5주기 추모 행사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군 진원동초등학교(교장 강경자)는 학생회 주관으로 한 달에 2번씩 전교생이 모여 학생자치활동인 다모임을 실시한다. 지난 4월 10일(수)에도 학생들은 “실내에서 뛰지 말자”라는 안건에 대해 열띤 토의를 펼쳤다. 안건에 대한 토의가 이뤄진 후 다가오는 4월 16일 세월호 5주기를 맞이하여 추모 행사를 실시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학생회에서는 저학년들을 위해 세월호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다모임 게시판에 위로의 메시지를 적어보고 세월호 리본을 만들어 학교 주변에 달자는 의견이 나왔다. 다음날 학생들은 게시판에 하나 둘씩 위로의 글을 적기 시작했다. 어느덧 다모임 게시판은 학생들의 위로 메시지로 가득 찼다. 6학년 한 학생은 “누구나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늘나라에서는 누구보다 행복하고 반짝이는 별이 되면 좋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점심시간에는 세월호 리본을 달기 위해 삼삼오오 학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고학년 학생들은 1,2학년 학생들에게 세월호 리본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 주면서 리본 다는 것을 도와주었다. 강경자 교장은 “학교의 다양한 행사와 활동들을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중심의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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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제주추자중, 창직(創職) 진로프로그램으로 미래를 설계하다
    [교육연합시눈=조만철 기자] 제주도 추자중학교(교장 김오진)는 4월 15일(월)부터 1박 2일(12시간) 동안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창직 진로프로그램을 적용한 진로 탐색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꿈 찾기 운동 본부와 천직교육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통해 기존에 없던 지속가능한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의식의 전환을 가져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창직 여행’ 보드게임을 통해 미래를 바꿀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는 과정을 우선 살피고, 모둠별로 다양한 미래 기술이 적용된 창직 카드를 이용하여 창직의 3원리인 발견, 세분화, 융합의 절차에 따라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보고, 그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창직 진로 설계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심력(心力)을 기르기 위해 자아 발견-감정 칠교-회복 탄력성 키우기-성장나무 심기 등의 과정이 진행되었는데, 학교 관계자는 “자기 이해와 회복탄력성 교육으로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 지속력을 신장시켜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추진력을 마련하는 기회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04-16
  • 제주 함덕고, 2019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 학교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덕고등학교장(교장 이상훈)은 매년 인근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제주시 동부 동‧읍면지역 중‧고등학교 중 함덕고, 오현고, 대기고, 오름중, 함덕중, 조천중, 제주동중, 탐라중, 세화중 총 9개 학교, 46명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난 4월 1일(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함덕고등학교는 제주시 동부 동‧읍면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담당교사 협의회를 통해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프로그램 개설 과목에 대한 회의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올해는 도자기, 바리스타, 생활 공예, 제과‧제빵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각 프로그램에 전문 강사를 채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참여하는 인근 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각 학교의 요구에 맞게 프로그램을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분배하였고, 각 프로그램 당 1학기 10회, 2학기 10회 총 20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학교관계자는“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운영을 통해 다양한 직업기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제주시 동부 동‧읍면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위해 직무기능 습득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여 실질적인 진로탐색 및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04-16
  • 제주 한천초, 생존수영교육으로 내 몸은 내가 지켜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한천초등학교(교장 고범석)는 4월 15일(월)부터 4월 19일(금)까지 4, 5학년을 대상으로 5일 동안 신광초등학교 수영장에서 실기 중심의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다. 4학년은 오전 9시부터 10시 20분까지, 5학년은 오전 10시 50분부터 12시 10분까지 교육이 이루어지며, 사전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생존수영교육과 수영실기교육이 실시된다. 학교관계자는“생존수영교실을 통하여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균형 있는 신체 발달 및 기초체력을 증진시켜,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며, 공공시설 이용 예절의 바른 실천으로 서로 협동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04-16
  • 서울준법지원센터, 배봉산 절개지 벽화그리기 사업 주민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4월 8일(월) 14:00부터 15:00까지 대회의실에서 배봉산 절개지 옹벽(휘경동 산6-84) 220m 구간에 추진하는 벽화그리기 *셉테드(CPTED) 사업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셉테드(CPTED):도시환경개선을 통해 범죄심리를 억제시켜 범죄발생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으로 미국 등 선진국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음 이번 사업은 서울준법지원센터의 주민친화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인 준법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주민대표가 지난 해 연말 건의한 사업으로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과 ㈜노루페인트, 비영리봉사단체인 네오맨벽화사업단이 후원하고 동대문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4월 20일(토)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준법지원센터는 참석자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한 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배봉두메십리(十里)길과 밝고 화사한 중랑천 벛꽃길을 주제로 한 벽화도안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성우제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교류·소통하며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민관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사회
    2019-04-16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월드비전서 교육복지지원사업비 1억 8천만원 유치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은 월드비전으로부터 남부관내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꿈꾸는 아이들' 사업비(1억 8천만 원 규모)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꿈꾸는 아이들' 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조식지원(아침머꼬), 특수학급체험활동 차량지원(행복힐링버스), 일시적 위기상황에 직면한 학생과 가정의 자립·회복을 돕는 위기학생지원(희망의 샘), 취약계층 학생의 진로 지원을 장학금 사업(꿈날개클럽)으로 운영된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은 지난 3월 2 6일(화) 청사 회의실에서 월드비전과 함께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으며, 지속적인 협의로 사업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지역 내 위기 및 사각지대 학생에 대한 공동 지원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04-16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전 교직원 대상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중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할 수 있는 문구나 표어를 발굴해 청렴한 교육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응모는 중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공·사립 유·초·중학교에 재직 중인 교직원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하며, 조직 전체의 청렴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청렴 관련 표어, 슬로건, 문구 등을 제안할 수 있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T/F 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4월 말 최종 6개가 선정·발표된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을 활용하여 향후 청렴계단 설치, 각종 홍보물 제작과 청렴정책 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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