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1(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스크린샷 2026-03-28 085118.png

 

전주JCI (박만우 회장, 사회 정창석)와 전북일보(사장 윤석정)가 공동주최해 3월 27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지속가능 전북발전의 정책토론’이라는 주제를 놓고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전북교육감 후보들과 국주영은 예비후보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좌장 임성진 전주대학교 명예교수 진행으로 김관영 現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 이원택 국회의원 등 도지사 예비후보가 참석해 여러 패널들의 예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근거로 주요 정책들을 120분 동안 논의했다.


성평등 정책과 행정조직개편, 재생에너지 정책사회경제 부분, 청년정책,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청년농, 농업소득, 사회경제 분야(청년 여성의 인구 유출문제, 여성 친화 기업 유치, 여성 정주 여건의 변화와 유입 계획), 전북 통합보건체계의 서비스,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및 지원, 배달 플랫폼 시장 등 다방면의 질의응답으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김관영 도지사는 “민주주의는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려고 하는 그런 용납된 태도가 꼭 필요하고 토론 후에 투표를 통해서 또는 주민 투표를 통해서 이루어진 결과에 대해서 존중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특별자치도법에 이미 농생명뿐만 아니라 문화 특산업에 관한 많은 특례 조항들이 이미 들어가 있다.”라며 현대자동차 유치, 새로운 기업을 유치, 청년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벤처기업을 창업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 이를 통해서 일자리를 늘려나가는 문제, 새만금 개발, 투자 금융 중심지,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 올림픽 유치 등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이원택 의원은 5극 3특과 전북의 경제성장에 대해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강력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야 된다고 본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 중에 본질은 산업전략 문화전략이다. 농생명 중심의 사업에서 정책과 사업, 디지털 AI, 문화 발전 전략, 산업의 발전 전략은 일관되게 있어야만 종합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기업인들 전문 직종 또 자영업자 소상공인 농민들에게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줘야 된다고 본다. 우리 청년들이 떠나지 않도록 더 많은 기회를 줘야 된다고 본다. 도청의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을 전라북도 경제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혁신하는 데 집중해야 된다.”라며 에너지 자립 도시, 첨단 화학 소재들의 전라북도에 생태계 구축, 산학 커플링 제도 활성화, 부동산 정책, 인공태양, 새만금, 국제공항, 2036 하계올림픽, 새만금국제젬버리대회, 12·3내란 관련 문제, 피지컬 AI, 여성친화적 교과 인센티브, 소상공인 관 문제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지방소멸위기에서 산업발전 전략이 가장 중요하고 이 산업 발전을 해결하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의 문제는 이런 산업 발전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우리가 어떻게 우리 전국의 미래를 발전시킬 산업자 전략을 세울 것인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우리 전북을 바꾸고, 반도체 산업 관련 기업 유치하고, 피지컬 AI, 농생명 산업 고도화하고 이런 문화 산업들을 잘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이 논의와 전국 균형 발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도체 산업을 어떻게 유치하고, 재생에너지, 케이컬처, 피지컬 AI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비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카이스트 남원 AI 공공 의료 캠퍼스 유치, 국립의전원이 설립, 피지컬 AI 사업 연결, 새만금데이터센터, 로봇 생산 등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사회자는 “오늘 토론회가 전북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정책 발전과 점검의 자리가 되었기를 바라며, 전북을 크게 도약하고 발전시키는 데 역할을 해주시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마침표를 찍었다.

전체댓글 0

  • 0494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속가능한 전북 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