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전주대학교서 북콘서트 성료
"AI시대 미래교육은 아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하는 일이 될 것"
[교육연합신문=신경재 기자]

전라북도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 황호진(前전라북도부교육감)이 “AI시대의 교육셰프”라는 제목의 북콘서트를 전주대학교 컨벤션홀(온누리홀)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월 21일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유성동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박찬욱 前전주시의회 의장, 조진우 전주시장 예비후보, 문홍근 前전북교육청 장학관,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회장 최한양) 등 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교육실행 핵심적 사안으로는 △1 SECTOR: 경제적 지원과 지역상생, “출생교육지원금 1억 원”시대, △2 SECTOR: 맞춤형 진로·진학 시스템,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를 실행, △3 SECTOR: 교육 거버넌스 및 협력체계, “전북교육협력센터 설치”를 통해 범교육 협력, △4 SECTOR: 공적 책임 강화와 대안교육 “공립 대안학교” 추진으로 구성됐다.
책 줄거리는 △1 CHAPER: AI시대의 전북교육 골든타임 △2 CHAPER:상상너머의 교실 △3 CHAPER: 백 년의 결 미래의 문 △4 CHAPER: 황호진의 교육생각!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으로 구성됐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축사에서 “우리 황호진 교육감 예비후보께서 그동안 들으셨던 지혜와 평등 이런 것들이 전북 교육을 위해서도 크게 쓰일 수 있게 저도 기대하고, 특히 AI 시대 우리 교육 셰프로서 꿈을 펼치고자 하시는 前교육감님의 그 희망이 앞으로 전북을 더 크게 만들고 전북 교육을 크게 발전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저는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황호진 예비후보는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새로운 전 세계적인 모델을 만든다면 우리 교육은 전 세계 교육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AI시대의 미래교육은 아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