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전남 장성중앙초등학교(교장 천장현)는 지난 12월 1일(월)부터 12월 3일(수)까지 겨울을 앞두고 장성군 Wee센터,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소외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좋은 이웃들’ 사업은 소외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물품 지원은 5월과 추석에 이어 올해 들어 3번째 물품 지원이다. 이번 물품 전달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과 식재료 등 생활 밀착형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 가정에서는 “항상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천장현 교장은 “추운 겨울, 학교가 앞장서서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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