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11시 30분부터 진행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연배우 한소희, 전종서, 유아가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했다. '오픈토크'는 '야외무대인사'가 약 20분간 진행되는 반면 50분간 진행되는 차이점이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감독·배우가 영화에 얽힌 이야기, 촬영에 관련된 에피소드,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이야기등을 하며 다양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자리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 특별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한소희 배우

전종서 배우

유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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