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4(수)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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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회장 이병주)은 지난 8월 9일(토) 전국 최초로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북학생당구대회’를 전주 타이탄 당구클럽과 익산 MUSE, LUMI 포켓클럽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김치빌리아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사)대한당구연맹에서 후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 소병천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 이병주 회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박성웅 장학관, 정종복 도의원, 최재현 익산시의원, 대한당구연맹 나근주 사무처장, 큐스포츠 방기송 발행인, 김치빌리아드 홍종성 부장,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 등 다수의 이사와 100여 명의 출전 학생들, 친구와 가족 포함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재현 익산시의원의 시타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포켓볼은 우승 김동하(지평선중 1학년), 준우승 이민후(용덕초 3학년) , 공동 3위에 김성현(함열여고 3학년), 조현서(검산초 5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캐롬 4구 경기는 우승 강민승(전북사대부고 2학년), 준우승 김승온(삼우중 3학년), 공동 3위 김연욱(영등중 2학년), 김윤(배영고 2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캐롬 3구 경기는 우승 이견훈(수소에너지고 2학년), 준우승 조원우(우석고 2학년), 공동 3위 권수현(배영고 2학년), 국진(군산고 2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당일 참석한 교육청 장학관과 시, 도의원은 “교육감배 학생 당구대회가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도록 예산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당구가 세계적 스포츠로 각광받는 이때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심신단련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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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배 전북학생당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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