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크기변환]1.jpg

 
오승한 인천주니어클럽 회장이 SBS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의 대외협력고문으로 위촉된 가운데, 지난 7월 14일 인천의 여자축구 명문인 가림초등학교, 가정여자중학교에 이어 24일 인천디자인고등학교 여자 축구부를 방문해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오 회장은 이날 ‘골때리는 그녀들’ 공식 굿즈인 티셔츠와 축구 양말을 선수들에게 전달하며 미래 여자축구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달식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유소년 선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오승한 회장은 "'골때리는 그녀들'의 대외협력고문으로서 이상철 글로벌문화교육위원장과 함께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골때리는 그녀들’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는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여자축구 저변 확대와 유소년 육성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04_014002.jpg

전체댓글 0

  • 4694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인천주니어클럽 오승한 회장, ‘골때리는 그녀들’과 함께 여자 축구 유소년 격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