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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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회원들 150여 명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남 산청군을 찾아 대민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31일 오전 6시 부산 범일동회관에서 출발한 회원 150여 명은 현장을 방문해 토사 제거와 가재도구 정리, 방역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1차 수해복구 성금 4천만 원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이번에 2차로 추가성금 전달과 함께 라이온스협회의 'We Serve' 정신을 알렸다. 

 

제9지역의 해운대라이온스클럽(회장 손준호)도 이날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에 전념을 다했다. '가슴 뛰는 봉사, 빛나는 해운대' 슬로건으로 취임 후 봉사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손준호 회장은 "경남 산청은 겨울에 산불과 여름에 수해 두 번의 자연재해를 입어 주민들이 희망을 잃고 마음적으로 아픔을 앓고 있다. 우리들의 작은 도움의 손길이 산청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다른 단체들도 많이 오고 있다. 빠른 시일 안에 복구가 돼 산청주민들이 시름을 덜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생활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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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라이온스클럽, 산청 수해복구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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