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김우홍 기자]

소방관전체사진.jpg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채희영)은 지난 9월 12일(목)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치유의 숲에서 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전남 소방관 PTSD 예방, 스트레스 해소 연계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소방청과 국립공원공단 기획프로그램 일환으로 전남 소방관서 소방관 30명이 참석했다. 


해양·산림치유의 1번지 위도치유의 숲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해양·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한 ▲근막이완세러피 ▲싱잉볼명상 ▲호흡명상 ▲수세러피 ▲족욕 ▲진동세러피 ▲숲오감체험 등 PTSD 예방, 스트레스 해소, 심신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소방관은 “위도치유의 숲의 프로그램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기획됐고, 칠산 앞바다의 확 트인 경관과 치유의 숲 망금봉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힐링이 된다”라고 말했다. 


위도치유의 숲 정인택 산림치유지도사는 “소방관들이 재해·재난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 것으로 생각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채희영 탐방원장은 "소방관들이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이 안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위도치유의 숲과 연계한 힐링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며, 전국 소방관서 소방관 기획 프로그램을 내년에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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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생태탐방원-부안위도치유숲, 전남 소방관 스트레스 해소 연계 힐링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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