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0(토)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15~17일, 장성군의 6급 이상 공무원 전원이 수해복구작업 지원에 나섰다.

 

공직자들은 이번 장맛비로 큰 피해를 입은 진원‧남면 농가를 찾아 시설하우스 토사 제거작업 등에 일손을 보탰다.

 

폭염이 내리쬐는 무더위에도 지역 주민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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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6급 이상 공무원 “휴일도 잊은 수해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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