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운전면허시험장,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기간 최대 10개월 연장
코로나19 여파로 종료일 기준 ‘20. 2. 23.~6. 30. 대상자 12. 31까지 연장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인홍)은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최대 10개월 연장 한다.
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내린 조치로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만료일이 2020년 2월 23일부터 6월 30일 사이인 운전면허 소지자에 해당 된다.
한편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도 오는 4월 말까지 잠정 중단하며, 매월 실시하는 토요특별시험 또한 3월부터 중단된 상태로 향후 감염 추세에 따라 그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김인홍 시험단장은 “업무 최소화를 통한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협조해 달라”며 “현장 방역을 강화하는 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