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9(금)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거제 하청중학교(교장 김진석)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조치원 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 전국생활체육 청소년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해 우수상(1등)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결실은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을 통하여 하청면 소재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과 함께 꾸준히 활동하고 연습하여 끈기와 집중력, 협동심을 길러온 교육결과의 산물이다. 

 

이 뿐만 아니라 10월 12일 경상남도교육청 공감홀에서 열린 ‘제7회 경남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금상(1등)을 수상하여 전국 대회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를 준비한 윤승진 학생은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는 저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더 큰 꿈을 갖고 최선을 다해 저의 꿈을 향하여 도전하는 학생이 되어야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진석 교장은 이 학생을 지도한 교사에게 "학생의 발표 태도, 발음 등 학생에게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 함양에 대한 세심한 지도에 감사하다."라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거제 하청중학교는 작지만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모여 믿음과 사랑으로 함께 아름다운 성장을 해 나가는 행복학교 교육공동체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7400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거제하청중, 전국생활체육 청소년 게이트볼 대회 우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