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한걸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응복)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말 시간에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활동을 제공해 그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참여 및 재능기부활동을 다양하게 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9일(토)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는 '희귀·난치·소아암 어린이 돕기 2017 함께 걷자 FESTA'에 2년 연속 참여해 요술 풍선 및 전통놀이를 활용한 체험 부스를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고 걷기대회 행사에도 참여해 따뜻한 희망의 마음을 함께 보탤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참여하는 청소년활동을 기대할 수 있으며, "희귀·난치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재능기부활동과 희망 걷기대회 참여로,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 인성교육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