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상가를 주목하라” 신길 선원가와인 단지내상가 분양
우신초등학교 사거리 대로변 상가로 주변 최고층 단지의 랜드마크 상가 분양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분양대행 전문기업 (주)선진도시개발(대표 박영호)은 1월 9일(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214(신길동 4943번지) 소재 선원가와인 아파트 단지내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길 선원가와인 단지내상가’는 지난 2013년 아파트 입주와 함께 분양을 추진했으나 건설사와 상가 매각 방식 등에 이견이 있어 분양이 보류돼 왔다.
신길 선원가와인 주상복합상가는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에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 총 55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이미 대형마트의 입점이 확정돼 그동안 마트 입점을 기다려왔던 아파트 입주민들의 숙원도 함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오랜 기간 상가 분양을 기다리던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짧은 기간 내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선진도시개발 측은 전망하고 있다.
신길 선원가와인 단지내상가는 1호선 영등포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파트 입주자는 물론, 신길뉴타운 4만 2000여 세대 약 10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인근에는 대규모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위치해 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또, 신길동 우신초등학교사거리 대로변 랜드마크 단독 상가로서 높은 상가 주목도와 탁월한 고객 접근성, 상가 이용 고객을 위한 넉넉한 전용 주차장 등도 간과할 수 없는 장점이라는 평가다.
분양사업부 심상일 부장은 “신길 선원가와인 주상복합상가는 반경 500m 이내에 1만 4344가구에 3만 1884명의 주거인구와 직장인구 1만 4016명의 배후세대 핵심 상권에 자리 잡고 있다. 상주인구에 비해 점포가 부족해 상가 경쟁력이 높아 입점 시 큰 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주변의 낙후된 지역이 개발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인근 구도심 개발이 진행되고 지하철 신안산선의 착공이 본격화 되면 상가의 가치가 동반상승할 것으로 기대돼 퇴직을 앞둔 직장인 및 공무원 등의 노후대책으로 투자 목적 수익상가로도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올 2월 말 입점 예정이며 청약 및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주)에서 투명하게 관리한다. 상가 분양 및 임대 사무실은 신길 선원가와인 아파트 단지내상가 현장 1층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