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6(목)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회장 김의식)는 9월19일(토)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도 학무대 야외공연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임원 및 군구협의회장, 청년봉사단, 대학생 봉사단과 인천시민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광복 70주년 나라사랑 캠페인 과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사랑셋 (나라사랑 , 인천사랑 ,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사랑셋 (나라사랑 , 인천사랑 , 가족사랑) 페스티벌 행사는 청소년들의 음악과 댄스를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함과 동시에 학교, 가정폭력의 근원인 가족 사랑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따라서 가정의 화목과 사랑을 실천하는 것과 사회적 약자층에 대한 배려를 통하여 안전한 사회 건설을 확립하여 행복한 가정과 시민 만들기의 초석이 된다는 것을 인식시켜주었고, 가족 사랑이 청소년 사회문제를 줄이는데 뿌리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대한민국과 인천광역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갈고닦은 댄스공연과 무도시범 등을 통해 어른들과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기를 마련했다.
 
‘미성숙한 존재'로 보는 사회의 편견으로 인해 청소년과 우리사회 사이에 벽이 생기는 현실을 돌아보고 이들의 문화와 생각을 존중해야만 행복한 국가 및 인천이 만들어 진다는 의미에서 이번 페스티벌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의식 회장은 "사랑셋 (나라사랑, 인천사랑, 가족사랑)페스티벌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제3세대들의 나라사랑 마음과 음악을 통해 재능 봉사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과 행복인천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전국회원 1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앞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켜 건강한 국가 및 사회 건설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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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사랑셋(나라사랑, 인천사랑, 가족사랑)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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