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1(일)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자아실현능력 상태를 알아내고 자아실현의 동기나 태도를 형성해 자아실현으로 이끌어 내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인하프라임경영연구소(소장 이경환 인하대 교수)는 지난 10월 14일(월) 인하대학교 6호관 202호에서 자아실현능력 진단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인하프라임경영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PSAD(Prime Self-Actualization Diagnostic) 시스템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자아실현능력 진단 전문가 양성과정에 대한 안내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경환 소장은 자아실현의 영역을 개인, 조직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와 사회의 영역으로 구분하고 잠재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자아실현의 경향성을 PSAD시스템을 접목함으로써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실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하프라임경영연구소 신영식 연구원은 “PSAD시스템은 적용대상이 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의 학생부터 자기개발 및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기업에서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회사 구성원에 이르기까지 목적 달성을 이루고자 하는 대학민국 국민 모두에게 해당 된다”고 밝혔다.

 

PSAD의 개인의 자아실현 능력진단은 간편진단, 일반진단, 정밀진단으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각각 자아실현의 자기의지진단, 완전기능행동진단, 자아실현의 능력을 진단 한다. 이러한 진단은 컴퓨터 시스템으로 개발되어 온라인 진단이 가능하다.

 

인하 프라임 경영연구소에서는 자아실현능력진단을 담당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의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개인의 자아실현 능력 간편진단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http://www.inha-pmi.org) 접속→회원가입후→진단실시→결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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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아실현’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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