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본부장 손광식)는 지난 6월 13일(목)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한 범국민 '100W 줄이기' 절전 캠페인을 시흥시에 위치한 오이도역과 정왕역 인근에서 직접 시민들을 대상으로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범국민 '100W 줄이기' 절전 실천운동을 시민들에게 홍보해 ‘생활에서 구체적으로 100W를 줄이는 실천요령’을 제시,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범국민 '100W 줄이기' 절전 실천요령은 첫째, 전력피크 시간대(10~12시, 14~17시) 에어컨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실내온도를 28℃이상 유지하기. 둘째, 대기전력 제로화를 위해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셋째, 피크시간 전력 소모가 낮은 선풍기 사용하기(에어컨 1대=선풍기 30대), 청소기 안돌리기, TV 끄기 등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영흥화력본부 직원들은 절전 실천요령을 담은 전단지와 부채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가정 및 사무실, 상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전기에너지 절전 행동요령을 소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흥화력본부 관계자는 “하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절전(節電)이 곧 발전(發電)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지속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하여 전력위기 상황을 슬기 롭게 극복하는데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