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부산지구 용두산클럽 결성 및 초대회장 취임식 성료
"용두산클럽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봉사와 나눔의 중심이 되겠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사)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부산지구 용두산클럽(초대회장 노연서) 결성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6월 2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이리스뷔페 14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구 김용오 총재를 비롯한 한국본부 임원, 용두산클럽 회원, 각계 내빈 등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해 용두산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조병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창립 경과보고, 클럽기 전달, 초대회장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와 격려사, 임원 소개, 임명장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노연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두산클럽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봉사와 나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진정한 봉사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용오 부산지구 총재는 축사를 통해 "용두산클럽의 창립은 부산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하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회원 모두가 밝은사회의 이념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클럽으로 발전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부산교통방송국 오대웅 아나운서의 사회로 참석자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숨은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경품추첨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용두산클럽의 창립을 함께 축하하며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다짐했다.
용두산클럽은 앞으로 밝은사회국제클럽의 기본 이념인 정직, 질서,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 국제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