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6월 18일 개최
6월 20일(토) '글로벌 OTT어워즈' 진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2026(이하 KISF)'이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OTT어워즈·국제스트리밍(OTT·FAST) 서밋·투자유치 쇼케이스·OST 콘서트·시리즈 상영 등 다향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같이 진행되던 아시아콘텐츠&OTT어워즈가 작년부터 영화제에서 분리되어 '글로벌 스트리밍 페스티벌'로 개최됐다. 올해는 '2026 글로벌 OTT어워즈'행사로 진행되며 6월 20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시작된다.
글로벌 OTT어워즈는 전 세계 스트리밍 콘텐츠의 성과를 조명하는 KISF의 공식행사로, 드라마·예능·음악 등 다양한 장르르 아우르는 14새 경쟁 부문과 5개 초청부문을 시상한다.
작년에는 박은빈·오정세·염혜란 등 국내 배우들과 사카구치 켄타로·베릴 아이차노프 등 해외 배우들이 참석, 국내외 팬들의 뜨운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의 입지를 다졌다.
올해 행사 라인업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참석,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쩡징화 와 장치, '교양사아: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의 송웨이롱, '스캔들 이브'의 시바사키 코우, '더 사일런트 노이즈'의 안젤리카 팡가니반, '비포 디 엔드'의 영록만 '매일, 휴일'의 모리 나나, '헤드 투 헤드'의 뎃차트 타신, '절명법관'의 벤자민 쩡, '그녀의 이름은 난노: 리셋'의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이 참석해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올해 OTT 화제작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국내 배우들도 시상식 현장을 찾는다. '메이드인 코리아'의 정성일, '레이디 두아'의 이이담, '클라이맥스'의 나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이기택, '애마'의 방효린 '러브미'의 다현(TWICE)이 참석해 차세대 OTT기대주로로써 시상식의 새로운 활력을 더 할 예정이다.
음악상 부문에셔는 '그녀의 생존방식'의 리아 도우가 참석 한다. 리아 도우는 신인상 후보로도 이름을 올려 두 부문에 걸쳐 주목받는 신예로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멜로망스 김민석도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행사의 사회는 탄탄한 연기력과 다수의 시상식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감있는 무대를 선보여온 강소라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특유의 재치와 유머 감각으로 대중과의 거리를 접혀 온 안재현이 맡는다.

시상식은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수상과 시상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KISF의 자사항 정보는 누리집(https://www.kisf.kr) 및 SNS(@kisf.official)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글로벌 OTT어워즈 2026' 티켓은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