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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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5월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사찰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유세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도 후보는 연수구 흥륜사, 미추홀구 수미정사 수도사 등 인천 지역 사찰들을 차례로 방문해 봉축법회에 참석했다.
도 후보는 사찰 관계자와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심을 청취했다. 특히 수미정사에서는 석종연스님과 오찬을 갖고 종교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 후보는 현장에서 만난 인천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재임 시절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그러면서 인천 교육의 미래를 위한 한 표를 호소했다.
도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자비와 평화의 정신을 되새기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사찰 순회 일정을 진행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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