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21(수)

라이프
Home >  라이프

실시간 라이프 기사

  • [포토] 슈화, "가수가 아닌 배우로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슈화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하는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오래오래 행복하게'에서 연기를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6
  • [포토] 영화 '가능한 사랑' 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배우, 이창동 감독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 설경구·전도연·조여정 배우가 참석했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6
  • [포토] 아름다운 배우 조이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저녁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조이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이현은 영화 '최종면접'에서 연기를 펼쳤다. BIFF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초청작 59개국 247편,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0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상영되며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6
  • [포토] 배우 전소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영화에서 아이돌 준비생 나경역을 맡은 전소영이 참석,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에 대한 소감, 맡은 배역에 대한 캐릭터 해석 및 연기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른 시간대 같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잠깐의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과 연인 종수(김동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6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종관 감독,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 배우 10월 6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인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김종관 감독과 영화에 출연한 김민하·주종혁·한선화·장률·심은경·전소영·김동휘 배우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간단한 인사 후 김종관 감독의 영화제작에 대한 의도 등에 대해 듣고 각 출연 배우들의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에 대한 소감, 각자 배역에 대한 캐릭터 해석 및 연기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된 후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은 마무리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른 시간대 같은 카페에 머문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잠깐의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의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과 연인 종수(김동휘)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 하나의 카페에서 네 쌍의 남녀가 나누는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민하 배우 주종혁 배우 한선화 배우 장률 배우 심은경 배우 전소영 배우 김동휘 배우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6
  • ‘희비 엇갈린 LPBA 시즌 챔피언’ 김가영 박정현은 32강행…스롱은 64강 탈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사진제공=PBA프로당구협회) 여자 프로당구 LPBA 시즌 챔피언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가영(하나카드)과 박정현(하림)은 32강에 진출한 반면,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는 64강에서 탈락했다.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그 결과 김가영은 윤경남을 25:9(23이닝)로 꺾었다. 박정현은 임예원을 22:15(26이닝)로 돌려세웠다. 반면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패배했다.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우승자 김가영은 윤경남을 맞아 경기 초반 2:5로 끌려가던 4이닝에 하이런 7점을 올려 9:5로 리드를 벌렸고, 이후 6이닝에 5점을 추가 순식간에 14:6으로 격차를 벌렸다. 이후 9이닝과 10이닝에 2점을 더해 승기를 잡은 23이닝만에 25점을 채워 25:9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을 돌파에 도전하는 김가영은 32강에서 전어람을 상대한다. 전어람은 64강에서 김효정을 15:12(27이닝)로 꺾었다.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우승자 박정현은 임혜원을 상대로 5:5 동점이던 8이닝과 11이닝에 5점 장타를 2회씩 만들어내 15:5로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 임혜원의 추격도 만만치 않앗지만 18:14로 앞서던 박정현은 23이닝에 뱅크샷을 성공해 승기를 잡았으며, 이후 25이닝과 26이닝에 1점씩 더해 22:15(26이닝)로 경기를 마쳤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챔피언 스롱은 서유리에 13:22(28이닝)로 덜미를 잡혔다. 서유리는 3:3 동점 상황이던 8이닝부터 6이닝 연속 득점을 올려 13:5로 도망갔다. 스롱은 좀처럼 득점을 쌓지 못하면서 한 때 점수가 10:20까지 격차가 벌어졌고, 결국 역전에 실패하며 탈락했다. 김민아(NH농협카드)도 고은경에 15:24(25이닝)로 패배하며 조기에 대회 일정을 마쳤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김명희를 23:13(25이닝)으로 제압했으며, 정수빈(NH농협카드)은 조예은을 22:19(25이닝)로 꺾었다.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김지연3(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25:10(20이닝) 완승을 거뒀으며, 강지은(하이원리조트)도 이지연2를 25:10(16이닝)로 격파했다. 김세연(휴온스)은 오도희를 25:7(29이닝)로 제쳤다. ‘LPBA 최연소 선수’ 이승희(16)는 김정미를 상대로 19:19(24이닝)로 동률을 이뤘으나, 하이런에서 4:3으로 앞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지은(에스와이) 정보윤(하림) 백민주(크라운해태) 임경진(브레이커스) 김예은(휴온스) 등도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3일차인 6일에는 오후 12시30분부터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PBA(남자부) 128강 및 LPBA 32강 1일차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미래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6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화려한 여정을 시작한다. 단독 사회자 김민하가 진행하는 개막식에서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배우 양자경, 한국영화공로상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까멜리아상에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제작자인 허안화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상영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을 포함해 59개국 총 316편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영화와 세계 영화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신작과 화제작까지 폭넓은 작품들이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8개 극장, 총 31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올해 영화제는 관객들의 관람 기회를 더욱 넓히기 위해 기존 수요일이었던 개막일을 하루 앞당겨 화요일에 개막한다. 관객들의 방문과 관람이 개막 첫 주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의 상영 회차도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확대한다. 화요일 개막과 상영 회차 확대를 통해 관객들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폭넓게 선택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해를 맞은 경쟁부문은 첫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밀도 높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는 월드 프리미어 비중을 더욱 높였으며, 완성도와 개성을 두루 갖춘 아시아영화 13편이 경쟁한다. 이들 작품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의 ‘부산 어워드’가 수여되며, 심사위원장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한 7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선정한다.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에는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 세계 영화계에서 활약해온 주요 영화인들도 대거 부산을 찾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이자 감독 매기 질렌할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샤를로트 갱스부르도 부산을 찾는다. 이란을 대표하는 감독 마지드 마지디, 필리핀의 거장 라브 디아즈,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 린타로를 비롯해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감독 등 국내외 주요 영화인들이 올해 영화제를 함께한다. 특별기획 프로그램도 영화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고(故) 안성기 배우가 한국영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비롯해, 일본 애니메이션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 광기의 걸작, 전율의 기대작 12+1’, 세계적인 배우 양자경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모든 시간 모든 곳의 양자경’까지 다채로운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담론의 장도 마련된다. 10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나흘간 영상산업센터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포럼 비프’가 열린다. 올해 포럼은 ‘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를 화두로 급변하는 산업과 기술, 정책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변화를 모색한다. 관객의 참여와 도시의 일상이 만나는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커뮤니티비프와 동네방네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시작된 남포동을 비롯한 부산 전역은 물론 양산과 서울까지 범위를 넓혀 관객들을 만난다. 아시아 영화·콘텐츠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은 10월 10일(토)부터 13일(화)까지 나흘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The A,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부산스토리마켓(BSM), 이노아시아, 프로듀서허브, 독스퀘어, 플랫폼부산 등 7개 부문에서 총 64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올해 처음 마련된 주빈국 프로그램에는 태국이 참여해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흐름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10월 6일(화) 오후 6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관객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개막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 오늘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5일(목)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5
  • [포토] LPBA 정수빈,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수빈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정수빈(NH농협카드)과 김용원의 경기에서 정수빈이 21:8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진행된다. 김용원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5
  • [포토] LPBA 김민아,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민아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아(NH농협카드)와 손수민의 경기에서 김민아가 제한시간 종료전 25점을 먼저 득점하며 25:1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저녁에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5
  • [포토] 최지영,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지영 선수 10월 5일 오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최지영2와 서한솔(휴온스)의 경기에서 최지영이 25:1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1일 저녁에 진행된다. 사한솔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5
  • ‘LPBA 최연소 선수’ 이승희, 임정숙 꺾고 LPBA 64강 진출 성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승희 선수 ‘시즌 최연소 선수’ 이승희(16)가 임정숙(크라운해태)을 꺾고 대회 64강에 진출했다. 10월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128강서 이승희가 임정숙과 맞대결에서 17:17 동률을 이뤘지만, 하이런에서 앞서 대회 64강에 올랐다. 경기 초반 이승희가 5이닝 연속 득점을 뽑아내며 8:3으로 앞서나갔다. 7이닝에 1점, 9이닝에 2점을 올려 11:3까지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임정숙도 3이닝 연속 득점을 올려 7:12까지 쫓아갔고, 이후 추가점을 계속 뽑아내 13:13 동점을 만들었다. 좀처럼 두 선수 득점을 올리지 못한 사이, 임정숙이 28이닝에 공타를 끊어내고 2점을 올렸지만, 이승희도 2점을 올려 15:15가 됐다. 이후 마지막 이닝인 29이닝에 두 선수 모두 2점을 추가해 17:17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결국 하이런에서 앞선 이승희가 임정숙을 제치고 64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번 시즌 LPBA 트라이아웃을 통해 데뷔한 이승희는 이번 시즌 LPBA 최연소 선수로, 지난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64강이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 이재현, 임정숙을 차례로 꺾은 이승희는 64강에서 김정미와 맞붙는다. 20회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은 박효선을 25:15(24이닝)로 제치고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15:3으로 크게 김가영이 크게 앞서던 상황에서 박효선이 11이닝에 뱅크샷 3개를 포함 8점을 올려 11:15로 단박에 쫓았지만, 이후 주춤했다. 김가영은 흔들리지 않고 득점을 차곡차곡 쌓으며 경기를 끝마쳤다. 이미래(하이원리조트)는 김예나를 22:13(27이닝)으로, 최혜미(웰컴저축은행)는 김정혜를 25:17(22이닝)로 돌려세웠다. 김보미(NH농협카드)는 정혜빈을 25:2(15이닝)로 완승을 거뒀다. 김예은(휴온스)는 선주아를 상대로 16:14(28이닝)로 역전승을 거뒀다.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은 박수현을 25:11(13이닝)로 완파했다. 장가연은 이날 애버리지 1.923을 기록, 이날 경기를 뛴 선수 중 전체 1위에 올랐다. 김진아 한슬기(이상 하나카드) 김지연3(우리금융캐피탈) 정보윤(하림) 백민주(크라운해태) 등도 64강에 합류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5
  • [포토] LPBA 정보윤,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장보윤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림의 정보윤이 강승현 선수와의 대결에서 16: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두 선수는 몸이 덜 풀렸는지 득점을 내지 못하며 지리한 공타가 이어쟜다. 경기 중반 서로 조금씩 득점하기 시작했지만 강승현은 4점에 머무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감각이 돌아온 정보윤은 꾸준히 득점을 올리며 16점을 득점하며 4점에 그친 강승현에게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강승현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포토] LPBA 장가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과 박수현의 경기에서 장가연이 25:11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득점을 하며 각축전을 벌이며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박수현 선수가 중반부터 득점에 실패하며 주춤한 틈을 타 부진한 가운데 장가연은 꾸준히 득점을 해나갔다. 감이 살아난 장가연은 뱅크샷 등 무서운 기세와 집중력으로 연속득점을 했다. 박수현의 추가 득점으로 추격을 했으나, 장가연은 연속득점을 이어가며 먼저 25점을 득점하며 제한시간 내 경기를 마무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포토] LPBA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가 김예나 선수에게 22:13으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김예나 선수의 초구로 시작된 경기는 경기 초반 김예나 선수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이미래가 조금씩 득점을 이어 나갔다. 이후 김예나 선수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각축을 벌였지만, 경기 중반부터 이미래의 꾸준한 득점으로 경기가 기울었다. 김예나는 득점하며 추격을 했으나 13점에 그치며 23점을 득점한 이미래가 승리를 가져갔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예나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포토] LPBA 김보미·히다·김예은·김보라·김효주,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예은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김보미(NH농협카드)와 정혜빈의 대결에선 김보미가 25:2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히다오리에(브레이커스)는 김별과의 경기에서 25:6으로, 김예은(휴온스)은 선주아에 16:14, 김보라는 서지연에 25:4, 김효주는 전지우(하이원리조트)에 20:12로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보미 선수 히다 선수 김보라 선수 김효주 선수 선주아 선수 김별 선수 정혜빈 선수 서지연 선수 전지우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포토] LPBA 김다희,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다희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다희(하이원리조트)가 오수민과의 대결에서 20:17로 승리했다. 두 선수 모두 점수를 잘 내지 못하다 오수민이 앞서 나갔지만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김다희가 이겼다. 이번 대회(LPBA) 결승전은 오는 10월 12일에 열린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포토] '당구여제' 김가영,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승리로 산뜻한 출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이 박효선과의 대결에서 25:15로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두선수는 초반 몸이 안 풀렸는지 득점을 하지 못하다 경기 시작 15분 후 정도부터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이번 대회(LPBA)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박효선 선수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4
  • 전통의 향취로 세계문화의 전도사, 유교 전통혼례 성혼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주한벽문화관 전통혼례청은 '화명원(和鳴院)'에서 10월 3일 12시 30분부터 이성지합· 이국지합의 전통혼례(집례자 우정 이존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관세우,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서배우례, 합근례 등의 순으로 진행된 혼례는 엄숙하게 진행됐다. '화명원'은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장공(莊公)'에 나오는 '봉황우비(鳳凰于飛), 화명장장(和鳴鏘鏘: '암수의 봉황이 날아들어 사이좋게 같은 목소리를 내며 지낸다'는 뜻, ‘부부가 서로 화락하게 지저귀며 금슬 좋게 화합한다’는 의미), 당호(堂號) 작명은 김병기 전북대 명예교수가 했고, 편액(扁額) 글씨는 중하(重下) 김두경 선생이 썼다. 250여 쌍 이상 부부의 인연을 맺어준 집례자 우정 이존한 선생은 “점점 잊혀 가는 전통 혼례가 앞으로 많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우리나라의 전통 혼인 예식을 이어받도록 국민들이 많이 애용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 혼인이라는 것은 장가갈 혼(婚) 시집갈 인(姻), 그래서 ‘혼인’이라는 용어가 붙어 이성지합이 된다”라며, “제일 중요한 것은 기러기와 같이 살라는 뜻이다. 기러기는 한 번 짝을 잃으면 절대 짝을 버리지 않고, 다른 짝을 찾지 않고, 날아갈 때는 줄을 지어 예의 바르게 날아가는 하나의 길조(吉鳥)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기러기를 신랑 측에서 안고 가서 신부 측에 드리는 예식이 있다.”라며 집례사를 이어갔다. 유교의 전통사상인 효(孝)를 강조하며 ‘가정과 이웃을 사랑하며 실천하라’는 덕담을 전하며 축례를 만천하에 고했다. 풍악대의 흥겨운 장단과 함께 화려한 공연이 이어졌고, 축가로는 국창 권삼득 선생 추모 전국국악대전 일반부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이해민 소리꾼의 익살스러운 ‘사랑가’와 ‘가시버시사랑’으로 행사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혼례를 치른 알렉스 군과 나연화 양은 먼 이국땅에서 온 축하객들과 함께 전통혼례에 대한 경건하고 즐거운 공연에 감명을 받은 듯 연신 환한 미소와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존한 선생은 완주 고산 출신으로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 사단법인 사대문예술문화원에서 중책을 맡으며 예술활동을 이어왔고, 창암선양회 휘호대전, 전북 미술대전, 춘향 미술대전, 온 고을 미술대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전주예총 자문위원, 호산서원 원장, 우정회 회장, 시조경창대회 대회장, 새 전북신문 객원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우주와 자연에 대한 깊은 고찰 끝에 삶의 본질을 깨달은 선생은 2022년부터 전주향교 전통문화학교에서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퇴직 후 한국전통예절연구원을 통해 예절교육지도사 1급자격증을 취득했고, 초·중·고등학교에서 예절교육, 전주교도소 등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며, 강사로 20년 넘게 홍익인간의 가르침을 널리 펼치고 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3
  • ‘전설’ 다니엘 산체스, 자존심 회복 나선다…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PBA 128강서 고준서와 맞대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다니엘 산체스 선수(사진제공=PBA 프로당구협회)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당구 2026-27시즌 4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 시즌 2회 우승, 3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PBA 대상을 수상한 산체스는 이번 대회에서 높은 곳을 바라본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에 다소 고전했다. 시즌 개막전(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128강에서 ‘당구 인플루언서’ 해커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선 16강까지 진출했지만, 3차 투어(에스와이 챔피언십) 128강에서 임동은에 0:3으로 덜미를 잡혔다. 산체스는 이번 투어 128강에서 고준서를 상대한다. 와일드카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고준서는 이번 시즌 드림투어(2부) 2차전에서 4강에 올랐다. 산체스와 고준서의 맞대결은 7일 오후 12시 30분에 열린다. ‘토종 강자’들도 챔피언 탈환에 나선다.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휴온스)은 6일 오후 11시 각각 임택동과 김경민을 상대한다. 최성원(휴온스)과 김영원(하림)은 7일 오후 10시 30분 이찬형, 조병욱과 맞붙는다. 개막투어 우승자 조건휘(웰컴저축은행)는 6일 오후 6시에 장병대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3차 투어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는 7일 오후 5시 30분 남상민과 맞붙는다. LPBA에선 통산 우승 20회와 누적 상금 10억 원 달성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가영은 대회 첫날인 4일 오후 4시 20분에 예선 Q라운드 통과 32위 선수와 128강전을 치른다. 3차 투어 LPBA 우승자 박정현(하림)은 대회 이틀차인 5일 오후 12시 10분 Q라운드 통과 27위 선수와 맞대결을 가지며,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5일 오후 2시 30분 Q라운드 통과 31위 선수와 격돌한다.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은 4일 오전 11시 Q라운드를 시작으로 오후 4시 20분부터 LPBA 128강 1일차 일정이 진행된다. 5일 오전 11시부터 LPBA 128강전 2일차 일정이 이어서 진행되며, 5일 오후 3시30분부터 LPBA 64강이 열린다. 대회는 6일 오후 12시 30분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 11일 오후 9시 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대회 최종일인 12일 오후 9시에는 우승 상금 1억 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6-10-03
  • 부산의 역사를 무대 위에 되살린 창작뮤지컬 '부산포'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영화의전당과 (사)극단맥이 공동 제작한 창작뮤지컬 〈부산포〉가 10월 1일 낙동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주요 공연장 3곳에서 관객을 만난다. 첫 무대인 10월 1~2일 낙동아트센터 앙상블극장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부산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부산 앞바다에서 벌어진 ‘부산포 해전’을 소재로, 부산의 역사와 정신을 오늘의 무대 위에 되살리는 창작뮤지컬이다. 부산포 해전은 일본군의 핵심 거점을 직접 공격한 대규모 해전으로, 조선 수군의 해상 전투력을 보여준 역사적 승리이며 오늘날 10월 5일 ‘부산시민의 날’의 역사적 기원이 된 사건이다. 작품은 승리를 이끈 영웅 이순신의 이야기만을 다루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이순신을 비롯해 송희립과 정운, 그리고 전쟁 속에서 자신의 삶과 터전을 지켜야 했던 백성들의 선택과 희생을 함께 그리며, ‘부산포 해전’을 부산 사람들의 생명력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확장한다. 무대에서는 약 60명의 배우와 앙상블이 음악과 군무, 영상과 조명, 오브제를 활용해 부산의 바다와 전장을 역동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3D 비디오매핑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사실적인 전쟁 재현을 넘어 바다와 파도, 전장의 긴장감과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힘을 하나의 거대한 무대 이미지로 구현한다. 지난해 영화의전당에서 처음 선보인 〈부산포〉는 올해 새로운 장면을 추가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영화의전당 단일 공연에서 올해는 낙동아트센터, 영화의전당, 부산시민회관 등 부산 주요 공연장 3곳으로 무대를 확대해 총 7회 공연한다. 낙동아트센터에서 전석 매진으로 막을 올린 〈부산포〉의 다음 목적지는 영화의전당이다.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공연하며, 이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부산 곳곳의 주요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부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부산포〉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영화의전당과 지역 예술단체 극단맥의 협력으로 제작된다. 연출·작가·작곡가·배우·스태프·기술인력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창·제작 과정에 참여해 부산에서 만들어진 공연 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낙동아트센터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부산포〉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첫 공연의 열기가 영화의전당과 부산시민회관 공연으로 이어져 더 많은 시민들이 부산의 역사와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산포〉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화의전당 공연은 10월 30~31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공연은 11월 13일 19시 30분, 14~15일 15시 30분에 진행된다. 공연시간은 9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영화의전당과 NOL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공연예술팀(051-780-6060, 606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6-10-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