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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사랑하는 죽음'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심자윤 배우 7월 4일 밤 부천 소풍 CGV에서 영화 '사랑하는 죽음'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GV에는 심자윤·민가린·조채윤·서은영 등이 참석했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하나로 상영되는 이원석 감독이 연출한 숏폼 영화다. 걸그룹 STAYC(스테이씨)의 멤버인 윤(심자윤), 민가린, 조채윤, 서은영의 인사가 있은 후 영화에 대한 이런 저런 에피소드와 뒷이야기를 풀어 놓으며 관객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의 몇 가지 질문 후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면서 약 30분간의 GV는 종료됐다. 조채윤 배우 서은영 배우 민가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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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현장포토]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 '니코(NIKO)'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티파니 영 7월 4일 저녁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영화 '니코(NIKO)' 상영 후 배우 티파니영·김소이·여승희가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에 얽힌 에피소드,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분석 및 연기 등을 이야기 하고 관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니코(NIKO)'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 초이스 월드:장편' 부문 경쟁 출품작이다. 김소이 배우 여승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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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프로당구(PBA), 팀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가 7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팀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각 팀의 팀 리더와 대표 여성 선수 한 명씩 총 20명이 총출동해서 입담을 뽐냈다.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최혜미(이상 웰컴저축은행), 서현민-한지은(이상 에스와이) 조재호-김민아(이상 NH농협카드) 엄상필-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이상 우리금융캐피탈) 김재근-임정숙(이상 크라운해태) 김병호-김가영(이상 하나카드) 김준태-박정현(이상 하림) 이충복-강지은(이상 하이원리조트) 강동궁-서한솔(이상 휴온스) 이승진-임경진(이상 브레이커스)가 참석했다. 이번 미디어데이는 기존 미디어데이와 달리,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각 팀의 리더들이 진행했고, 2부는 각 팀의 대표 여자선수가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 PBA 팀리그 최초 2회 우승팀의 리더 김병호는 “이번 시즌 2세트(여자복식) 방식 변경이 스카치 더블로 바뀐 게 김가영 선수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웃음). 이번 시즌도 준비를 잘 하고 있다. 좋은 예감이 든다. 다른 팀들도 전력 보강을 해서 견제되지만, 디펜딩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각 팀의 전력이 상향 평준화가 됐다는 평가 아래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경계 대상 1호로 꼽혔다. 하이원리조트는 에디 레펀스(벨기에) 강지은을 영입에 성공했으며, 휴온스는 강동궁이 합류하며 최성원-강동궁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시즌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준우승자 응오딘나이(베트남)과 함께 김예은 서한솔 등도 합류해 전력이 강화됐다. 하이원리조트의 이충복은 “강지은 선수와 레펀스 선수가 합류하면서 주변에서 강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이번 시즌에는 꼭 라운드 우승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강동궁도 “전 팀에서 매번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새로 이적한 휴온스에서 팀의 최소 목표인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생팀 브레이커스를 두고 ‘해 볼만 하다’는 평이 따르자 브레이커스 팀 리더 이승진은 “2라운드에 들어서면 팀워크는 맞춰질 것 같다. 다른 팀에서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다”면서 “오늘 우리를 만만하게 본 팀들을 편하게 못 자게 만들겠다”고 열의를 불태웠다. 이번 시즌 2세트 여자 복식 진행 방식은 기존 K-더블(A선수가 득점을 성공하면 A가 공격을 계속 이어가는 방식)에서 스카치더블(공격자 A와 B가 공격을 번갈아가는 방식)로 변경됐다. 여자 선수들의 빠른 적응이 팀의 성적을 바꿀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카드의 김가영은 “소통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 나도 많이 겪어보지 않았지만, 스카치 더블은 리드하는 사람과 따라가는 사람의 역할이 구별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브레이커스의 임경진은 “1라운드에 서로의 어떤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 의논하면서 연습하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각 팀의 리더들은 이번 시즌 키플레이어를 두고 최헤미 용현지(이상 웰컴저축은행) 권발해(에스와이) 김민아(NH농협카드)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 김진아(하나카드) 강지은(하이원리조트) 박정현(하림) 서한솔(휴온스)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브레이커스)를 꼽았다. 대부분 여자 선수가 지목된 가운데 마르티네스를 다크호스로 꼽은 김재근은 “마르티네스 선수가 개인투어에서 워낙 잘해서 팀리그에서는 못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팀리그도 정말 잘한다”라며 “마르티네스 선수가 조만간 아빠가 된다. 책임감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PBA는 오는 5일부터 팀리그 시즌 개막전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1라운드를 시작으로 8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라운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치러진다. PBA는 현장을 방문한 당구팬들을 위해 주요 선수들의 팬사인회 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마련한다. 한편 PBA는 팀리그 메인 스폰서 웰컴저축은행과 팀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10년 연장하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으로 PBA와 웰컴저축은행은 팀리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리그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재근(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다니엘 산체스, 강동궁, 김병호, 김준태, 이충복, 서현민, 이승진, 조재호, 엄상필 선수 임경진(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정현, 김민아, 강지은, 한지은, 서한솔, 스롱 피아비, 임정숙, 김가영, 최혜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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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현장포토] 배우 류혜영,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류혜영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혜영은 영화 '킬링 타임'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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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마더 부미' 판빙빙, "홍임은 어려운 역할이었지만, 제게는 행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오후 경기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문화홀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참석한 판빙빙 배우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마더 부미'는 이번 영화제 초청작으로 판빙빙은 홍임역을 연기했다. 판빙빙은 "부천은 처음 방문인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어제 너무 좋은 상(글로벌 아이콘상)을 받아 기쁘고 영광이다. 내가 출연한 영화 '마더 부미'도 이 영화제의 성격에 맞는 그런 영화라 이번 영화제 참여가 더 의미 깊은 것 같다."라고 했다. 또한 "마더 부미는 제게 있어 어려운 영화였다. 현지 말을 해야 하고, 현지인 역할이었지만 중국 화교인 인물이어서 언어적으로도, 연기도 꽤 힘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언어가 큰 난관이었다"라며 "다섯개 정도 언어를 해야 해서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 중국어, 현지 원주민 말 등등을 다 해야 했고, 거기서 맡은 역할이 무속인 역할이라 주문도 외워야 했는데 다행히도 감독님이 언어 귀재라, 감독님하고 3~4개월 정도 말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고, 그래서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대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밖에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문화 등 다양한 게 담겨 있어서 금마장에서 여우주연상도 받은 것 같다"라며, "말레이시아 영화 중에서 최초 성과라고 하는 것 때문에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개인적으로 중국인으로서 말레이시아 영화에 참여해서 큰 상을 받았다는 게 저 자신에게도 행운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감독님을 만난 것도 행운이었다"라며, "내면에 있는 또 다른 모습을 끄집어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영화 처음 15분 정도는 누가 저인지 찾기 힘들 것이다"라며, "근데 연기자에게 있어서 이런 변화는 굉장히 좋은 일이고, 필요한 변화고, 중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마더 부미'는 1990년대 후반, 태국 국경과 맞닿은 말레이시아 북부의 한 시골 마을. 남편을 잃은 홍임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마을 사람들의 병과 불행을 치유하는 의식을 행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식민지 시대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는 이곳은 토지 소유를 둘러싼 갈등으로 끊임없이 흔들린다. 어느 날, 홍임의 주변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기이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그녀는 자신과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식민 지배로 인한 지역과 계층의 갈등이 뒤엉킨 말레이시아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현실과 환상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몽환적인 드라마로 말레이시아 감독 총 킷 옹의 작품이다. 판빙빙과 총 킷 옹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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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현장포토] 배우 곽민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곽민규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민규는 영화 '비누'에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지난 6월 개봉한 '여름의 카메라'에서 '두마루'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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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현장포토] '참교육' 한예리,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한예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서윤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서윤은 영화 '아무도 모르는'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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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배우 한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한나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나는 영화 '트로피'에서 재일 조선인 3세 소희역을 연기했다. 소희는 선학교에 다니며 동아리 활동으로 ‘조선무용’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전통문화보다 K-POP과 아이돌에 더 관심이 많은 소희는 일본 친구 미라이와 함께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한다. 티켓값을 마련하기 위해 몰래 아버지의 물건을 팔기 시작한 소희는 결국 아버지가 가장 소중히 간직하던 북한에서 받은 훈장에까지 손을 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는 'GO', '박치기!' 등 재일 조선인 청춘을 다룬 인상적인 일본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실제 재일 조선인 후손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K-POP 공연을 보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점차 오늘날 일본 사회에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재일 조선인들의 현실과 세대 간 인식의 차이, 그리고 소속감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손명아 감독은 자신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무겁게 설명하기보다 담담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인물들을 바라보며 영화를 연출했다. '트로피'는 청춘의 성장담과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진솔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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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빛나는 미모 강미나, 제30회 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강미나가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 출신의 강미나는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에서 임나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오는 7월 5일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에서 강미나 포함 ‘기리고’에 출연한 배우들이 'B 마이게스트' 프로그램에 함께한다. 'B 마이게스트'는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 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작품에 담긴 세계관과 제작 과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나누며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며 팬들과 관객들이 작품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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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핑크 공주 기소유,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기소유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소유는 '부천 초이스 코리안: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오가'에서 연기를 펼쳤다. 그는 '82년생 김지영', '브로커', '도굴', '침범', '우리들의 블루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출연작마다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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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7월 2일 저녁 부천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은 오프닝 영상 상영 후, 조직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과 조직위원장인 장미희 배우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BIFAN은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BIFAN 개막식 사회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 강석우가 맡았다. 또한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 연출을 다시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개막식을 준비했다. 개막식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 지사 등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 후 고인이 된 김지미·신성일의 AI로 생성한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프랑스와 한국 양국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남종석 프로그래머가 프랑스로부터 'BIFAN Excellence in Cinema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르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여 온 조시 호 배우는 ‘판타스틱 아이콘상’, 특유의 아이코닉함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빙빙 배우는 ‘글로벌 아이콘상’,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자벨 위페르는 ‘공로상’을 받았다. 부천 일대에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영화 상영 외에도 시민 참여형 Web-AR 콘텐츠, 마스터클래스, 메가토크, B 마이장르, B 마이 게스트, 부만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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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진예,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의 배우 진예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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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이정현 감독·이도은 배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가수에서 배우, 감독으로 변신한 이정현 감독과 이도은 배우가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정현 감독은 영화 '성인식'을 연출했다. '성인식'은 이번 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아: 단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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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김희정,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희정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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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김혜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혜은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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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도지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도지원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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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오현경,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오현경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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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현장포토] 배우 심자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심자윤이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자윤은 걸그룹 STAYC 멤버로 영화 '사랑하는 죽음'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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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제3회 부산국제AI영화제 출품작 공모 시작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제3회 부산국제AI영화제(Busan International AI Film Festival, BIAIF)가 오는 12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7월 1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함께 도약하는 영화제 Everyone’s Imagination. One Big Launch’로, AI가 상상력을 확장하는 동반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누구든 자신의 상상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부산국제AI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는 비경쟁 공모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정된 모든 작품에 1,000달러의 창작 지원금이 지급된다. 관객이 직접 선정하는 ‘관객상’ 수상작에는 3,000달러의 추가 시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은 2025년 9월 이후 완성된 작품으로, AI 기술이 창작 과정의 일부 또는 전부에 사용된 영화여야 한다. 개인 또는 단체별 각 1작품만 출품 가능하며, 장르 제한은 없다. 공모는 7월 1일부터 9월 11일 자정(23:59:59, 한국시간)까지 진행되며,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플랫폼인 FilmFreeway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영작은 10월 초 발표되며, 관객상은 영화제 기간 중 현장 투표로 결정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감독과의 대화(GV), AI 필름 메이커스 미드나잇 네트워킹, AI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제작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며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든 부산국제AI영화제는 또한 '부산AI영화학교를 새롭게 출범했다. 부산AI영화학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는 ‘2026년 AI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MBC C&I가 주관하고 영화의전당이 협력해 ‘AI OTT 콘텐츠 제작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AI 스토리 텔링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오디오, 후반작업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OTT콘텐츠 제작 과정으로, 6월 22일부터 9월18일까지 매주 월요일(첫 3주간 월·금) 영화의전당 2층 편집실에서 진행된다. 지역의 예비, 현직 영상 창작자들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어렵게 선발된 ‘AI OTT 콘텐츠 제작 워크숍’의 40명의 수강생들은 약 3개월의 교육을 거쳐 20분 분량의 OTT·영화 콘텐츠를 완성하고, 부산국제AI영화제 연계 출품 지원 혜택도 받는다.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부산AI영화학교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의 더 많은 시민이 AI영화 창작에 직접 도전하고, 그 작품이 부산국제AI영화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모두의 상상이 거대한 도약이 되는 영화제, 영화의전당이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국제AI영화제의 출품작 공모 및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부산국제AI영화제 공식 웹페이지(biaif.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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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 제30회 부천국제판탁스틱영화제(BIFAN) 7월 2일 화려한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오는 7월 2일(목) 30번째 개막식을 개최하며 성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개막식은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혁신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 사회에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 강석우가 맡아 품격 있는 진행으로 축제의 막을 연다. 제30회 BIFAN 개막식에는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 원화평 감독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영화 스타들이 부천을 찾아 자리를 빛낸다. 특히, 올해 개막식에서는 30회를 맞이해 특별 시상을 진행하며 BIFAN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한다. 먼저 장르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연기력과 개성을 선보여 온 조시 호 배우에게 ‘판타스틱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이는 BIFAN이 추구하는 실험적 가치와 대담함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로서 인정하는 바이다. 이어서 특유의 아이코닉함과 스타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판빙빙 배우에 ‘글로벌 아이콘상’을 수여한다. 마지막으로 세계 영화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자벨 위페르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며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수상자인 조시 호,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배우는 레드카펫과 개막식에 참석하여 부천 시민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레드카펫에는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살목지' 이상민 감독, '우리 아빠 좀비' 곽경택 감독과 유재명·오달수·이시언 배우, '교생실습' 김민하 감독, 그리고 '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배우가 참석을 확정하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은 17시 20분부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며 19시부터는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레드카펫을 포함한 개막식의 실황은 네이버 치지직 생중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성대하게 30번째 막을 올릴 이번 BIFAN은 7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www.bifan.kr)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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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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