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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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LPBA 정보윤,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장보윤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림의 정보윤이 강승현 선수와의 대결에서 16:4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두 선수는 몸이 덜 풀렸는지 득점을 내지 못하며 지리한 공타가 이어쟜다. 경기 중반 서로 조금씩 득점하기 시작했지만 강승현은 4점에 머무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감각이 돌아온 정보윤은 꾸준히 득점을 올리며 16점을 득점하며 4점에 그친 강승현에게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강승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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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장가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우리금융캐피탈의 장가연과 박수현의 경기에서 장가연이 25:11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득점을 하며 각축전을 벌이며 팽팽한 균형이 이어졌다. 박수현 선수가 중반부터 득점에 실패하며 주춤한 틈을 타 부진한 가운데 장가연은 꾸준히 득점을 해나갔다. 감이 살아난 장가연은 뱅크샷 등 무서운 기세와 집중력으로 연속득점을 했다. 박수현의 추가 득점으로 추격을 했으나, 장가연은 연속득점을 이어가며 먼저 25점을 득점하며 제한시간 내 경기를 마무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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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이미래,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64강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미래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하이원리조트의 이미래가 김예나 선수에게 22:13으로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김예나 선수의 초구로 시작된 경기는 경기 초반 김예나 선수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이미래가 조금씩 득점을 이어 나갔다. 이후 김예나 선수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서로 점수를 주고받으며 각축을 벌였지만, 경기 중반부터 이미래의 꾸준한 득점으로 경기가 기울었다. 김예나는 득점하며 추격을 했으나 13점에 그치며 23점을 득점한 이미래가 승리를 가져갔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예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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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김보미·히다·김예은·김보라·김효주,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 경기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예은 선수 10월 4일 저녁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LPBA 12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김보미(NH농협카드)와 정혜빈의 대결에선 김보미가 25:2의 큰 점수차로 승리했다. 히다오리에(브레이커스)는 김별과의 경기에서 25:6으로, 김예은(휴온스)은 선주아에 16:14, 김보라는 서지연에 25:4, 김효주는 전지우(하이원리조트)에 20:12로 승리했다. LPBA 결승전은 10월 12일 진행된다. 김보미 선수 히다 선수 김보라 선수 김효주 선수 선주아 선수 김별 선수 정혜빈 선수 서지연 선수 전지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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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LPBA 김다희,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128강전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다희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다희(하이원리조트)가 오수민과의 대결에서 20:17로 승리했다. 두 선수 모두 점수를 잘 내지 못하다 오수민이 앞서 나갔지만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김다희가 이겼다. 이번 대회(LPBA) 결승전은 오는 10월 12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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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포토] '당구여제' 김가영,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승리로 산뜻한 출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가영 선수 10월 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PBA 당구스타디움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6'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진행된 128강 경기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이 박효선과의 대결에서 25:15로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두선수는 초반 몸이 안 풀렸는지 득점을 하지 못하다 경기 시작 15분 후 정도부터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이번 대회(LPBA)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박효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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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발명교실’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광주우산초등학교(교장 김도영)는 지난 10월 3일(토) 교내 발명교육센터에서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발명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발명 활동에 참여하며 발명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에서도 자녀의 지속적인 발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초·중학생, 학부모 6가족이 팀을 이뤄 ▲지식재산권 및 AI 융합 발명 사례 소개 ▲발명대회 참가 방법 안내 ▲창의적 즉석 과제 해결 활동 등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주어진 즉석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아이디어를 나누고 해결 방법을 구체화하며 과제를 완성했다. 참여 학부모는 “발명 활동을 함께해보니 자녀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영 교장은 “이번 가족발명교실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잠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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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 개천절 온천천에 울려 퍼진 ‘탄소중립’ 발걸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개천절인 10월 3일 오전 9시 부산 온천천 부산대지하철역 문화광장에서 ‘Net-Zero Walk 부산 챌린지(탄소중립걷기 부산 챌린지)’가 열렸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시민, 학생 등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해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며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한국위원회(위원장 홍완식)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온천천 일원을 중심으로 7㎞를 걸으며 일상 속 걷기를 탄소감축을 위한 기후행동으로 연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함께 걸어서 지구를 지키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걷기를 단순한 생활체육 활동에 그치지 않고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 시민 공동체 형성을 동시에 실천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걷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홍완식 대회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가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할 현실적인 과제"임을 강조하고, 걷기라는 가장 쉽고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챌린지를 마련한 취지를 설명했다. 홍 위원장은 특히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걸음이 모여 탄소를 줄이고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큰 걸음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기념촬영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긴 뒤 온천천을 따라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학생, 청소년, 중장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면서 세대와 연령을 넘어 ‘걷기로 하나 되는 탄소중립’의 현장을 만들었다. ‘넷제로워크(Net-Zero Walk)’는 일상적인 걷기를 탄소감축을 위한 기후행동으로 연결하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으로, 참가자의 걸음과 이동거리를 기반으로 탄소감축 효과를 확인하고 걷기를 통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부산 챌린지는 ‘건강을 위한 걷기, 탄소를 줄이는 걷기,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미래’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탄소중립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보여줬다. 행사 참가자들은 온천천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동시에 “Walk to Net-Zero, Together!”라는 메시지처럼 함께 걷는 발걸음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한편, TAFISA 한국위원회는 앞서 부산에서 개최한 넷제로워크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를 탄소중립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한 사람의 한 걸음이 지구를 위한 한 걸음이 되고, 시민 모두의 발걸음이 탄소중립을 향한 큰 변화가 된다.” 개천절 온천천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7㎞ 발걸음이 건강한 부산, 깨끗한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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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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