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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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교육지원청 Wee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 Wee센터에서 1월 6일(월)부터 2월 28일(금)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랑 가득 마음 쿠키 만들기’, ‘찾아가는 가정 방문상담’, ‘내방상담 및 심리검사‘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22일(수)에는 학생과 학부모 40명이 참여하여 ‘사랑 가득 마음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 밖에도 순회상담 학생들과 복지자원 연계 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과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내방상담과 심리검사’를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사랑 가득 쿠키 만들기’에 참여한 학부모는 “너무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선영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에 더 많은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위기 학생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더 의미있는 방학생활이 될 것 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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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충북교육청, 법무담당 변호사 채용 등 법률서비스 지원 강화
    [교육연합신문=유기성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1월 23일(목) 법무담당 변호사를 채용하며, 법적 분쟁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업무 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법률 서비스 지원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채용된 한성수 법무담당 변호사(39세‧사진)는 소송 업무를 수행하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제공한다. 도교육청에 상시 근무하며, 법률적 지원을 통해 교육기관의 법적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직급 및 처우는 5급 상당 공무원에 해당하며, 임용기간은 올 1월부터 2년간이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해 7월부터 법률 자문을 수행하는 고문변호사를 기존 4명에서 6명으로 대폭 늘려 위촉하며, 교육 분야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에 대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급학교 교직원들이 교육활동과 관련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도 3명의 지정된 변호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직무관련사건 소송비용 등 지원 조례에 따라 도내 교육행정기관 및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이 직무와 관련하여 민‧형사 소송의 당사자가 되거나 직접 고소‧고발할 경우 소송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학교를 포함한 전체 교직원이 판결문, 결정례, 유권해석 등 법률정보를 직접 검색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 대상 법률정보 검색서비스도 지원한다. 박영균 행정과장은 “이번 법무담당 변호사 채용, 고문변호사 위촉 확대 등의 조치를 통해 교육기관과 교직원들이 법적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교육행정의 신뢰도 및 안정성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5-01-23
  • 담양교육지원청, 설맞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후원물품 전달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은 23일(목) 설 명절을 맞아 23일 담양군 소재 아동복지시설 ‘새 꿈터’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지난해 사랑의 연말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올 설에는 세탁세제, 과일, 식료품 등 해당 시설 운영에 필요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경애 교육장은 “이번 설을 맞아 우리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명절과 연말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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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김홍제의 목요칼럼]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교육이 필요한 이유
    [교육연합신문=김홍제 칼럼] 눈발이 사방으로 흩어지듯 마음이 어수선하다. 현직 대통령 수감, 새해 경제 어려움 예상 등 뉴스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뉴스는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사태를 통해 유튜버들이 많은 후원금을 번다는 뉴스였다.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비난받을 일이 아니다. 문제는 정치적 음모론이나 강성 발언을 하고 자신만이 진실을 알려준다고 하며 후원금을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대중은 자신이 믿고 싶은 뉴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양극단의 혐오와 음모론은 이제 실제적 행동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가짜 뉴스로 돈을 버는 것은 성을 상품화하여 돈을 버는 포르노 사업보다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더 자극적이고 더 허황된 음모론과 증오로 돈을 버는 ‘슈퍼챗(공식 후원금)’ 사업은 사회의 공적 기능을 무너뜨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의 주장을 맹신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반대 증거가 나오더라도 자신의 의견을 바꾸지 않는다. 유튜브 알고리즘은 이용자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적화한 시스템이다. ‘믿고 싶은 대로만 믿는’ 경향은 강화된다. 유튜브는 조회수가 곧바로 돈이다. 그 중심은 성향이 다른 상대에 대한 혐오이다. 독버섯처럼 자리 잡은 유튜버 폐해는 더 커지고 있다. 지금 호미로 막지 못한다면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된다. 지난해 말 영국 옥스퍼드대 출판부는 ‘올해의 단어’로 ‘뇌 썩음(brain rot)’을 선정했다. 이 단어는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독을 경고할 때도 사용한다. 자극적인 쇼트폼 콘텐츠 과잉 소비로 인하여 집중력 저하와 문해력 약화 같은 지적 퇴화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콘텐츠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은 중독성이 있어서 청소년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허위와 알고리즘이 가진 편향성과 위험성을 이해하고 이를 경계하는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체계적인 대응 방안과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디어 비평가인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가 메시지'라고 했다. 그는 미디어 변화가 사고방식과 행동양식, 사회조직 방식까지 달라지게 한다고 하였다.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는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하고 선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말한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미디어가 주는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 대하여 대비해야 한다. 미디어에 대한 문해력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가 왔다. 디지털로 변화하는 현실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는 민주주의의 지표가 됐다. 국회가 관련 법을 제정하고 정부는 현실적인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미디어 문해력 교육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교육은 이러한 과제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디지털 미디어가 활성화하면서 충분히 예견된 사태였지만 그 쓰나미가 우리 눈앞까지 성큼 와 있다.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올바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할 일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의 순기능을 활용하고 역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 ▣ 김홍제 ◇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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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2025-01-23
  • 전남교육청, (가칭)전남국제직업고 설립 전단계로 추진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글로컬 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가칭)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의 전 단계로 해외 인재를 도내 5개 직업계고등학교에 유치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년 3월 직업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해외 인재 77명이 2월 16일 입국해 사전교육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과 몽골, 인도네시아 등에서 선발된 이들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3월 구림공고(28명), 목포여상고(24명), 한국말산업고(10명), 완도수산고(8명), 전남생명과학고(7명)에 입학할 예정이다. 전남교육청은 해외 인재들이 전남교육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학업과 생활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사전교육 프로그램은 한국어 능력 배양, 전남 지역의 교육환경 적응, 한국 문화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습뿐 아니라 새로운 생활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심리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인재를 유치하는 학교들을 돕기 위해 해외 인재 유치·운영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 매뉴얼은 해외 인재 선발 및 홍보, 사전교육, 학교생활, 진학 안내 등 해외 인재 유치와 지원 전반에 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더불어, 해외 인재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해외 인재 한국생활 가이드북’도 만들었다. 가이드북에는 한국 유학 준비부터 일상생활까지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어, 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입학 예정인 5개 직업계고등학교는 한국어교육 뿐 아니라 각 학교의 전공 분야와 해외 인재들의 배경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구림공고는 건축 및 기술 교육, 목포여자상업고는 AI·보건 전문 교육, 전남생명과학고는 농업 분야, 완도수산고는 수산업 관련 기술, 한국말산업고등학교는 말산업 특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생활지도 측면에서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 기숙사 운영, 식단 조정 등 학생들이 정착 초기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 아울러,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사회·정서적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도 높여준다는 계획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들 해외 인재들에 대해 입학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업과 생활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직업계고의 해외 인재 유치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다음 단계인 (가칭)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 설립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남교육청은 강진 성요셉상호문화고등학교를 (가칭)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로 전환해 오는 2026년 3월 개교한다는 방침 아래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컬 전남교육’ 실현과 ‘글로컬 인재 양성’의 기반을 탄탄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 직업계고에 입학하는 해외 인재들은 전남교육이 세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전남에서 꿈을 키우고,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5-01-23
  • 경남 양산인공지능고, 미래 교육의 새 길을 열다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해 3월 1일 개교를 앞둔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사 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1월 21일(화) 밝혔다. 양산인공지능고는 첨단 자동 공장(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등에 인공지능 기술을 부가해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고등학교다.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문 교육을 제공하며,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과는 ▲인공지능 로봇 운용 및 융복합 정밀 기계 가공 전문가를 양성하는 AI융합팩토리과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및 운용 전문가를 양성하는 AI자동제어시스템과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는 AI콘텐츠과 ▲식품 가공 및 바이오 식품 제조 전문가를 양성하는 바이오식품과 총 4개이다.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마쳤으며, 4개 학과 126명 모집에 302명이 지원해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산업이 주목받는 만큼, 양산인공지능고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개교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박종훈 교육감은 교내 시설과 실습실, 교육 장비 등을 직접 점검하며 “양산인공지능고는 경남의 미래 교육을 이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경남교육소식
    2025-01-23
  • 고흥교육지원청, 장애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은 1월 20일(월)부터 5일간 고흥 지역 장애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방학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요리, 원예, 생활과학, 종이공예 등으로 구성되어 장애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방학 시기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장애학생들의 진로교육 및 여가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죽공예 시간 학생들이 바느질에 집중하며 한땀한땀 카드지갑을 만들어 갔으며, 요리활동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쿠키와 컵케이크를 만들었다. 원예시간에는 테라리움과 토피어리를 접목해 색모래를 층층이 꾸미고 귀여운 캐릭터 토피어리를 만들어 장식했다. 또한 립밤 만들기, 풍력범퍼카 만들기 등으로 학생들이 쉽고 흥미롭게 생활 속 과학을 체험할 수 있었다. 종이공예 시간에는 멕시코 전통 인형인 피냐타를 만들고서 신나게 두드리며 피냐타 안에 든 간식 등을 함께 나누어 먹었다. 권형선 교육장은 “긴 겨울방학을 맞이한 장애학생들에게 무료하지 않고 알찬 배움의 시간을 주고자 방학 때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자에게는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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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경남교육청, 2025년도 제1회 학생통학지원위원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5년도 통학 지원 대상 학교를 선정, 지원하고자 1월 21일 중회의실에서 ‘제1회 학생통학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학생통학지원위원회’는 「경상남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에 따라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여건을 조성할 목적으로 △통학 지원 대상 선정 △통학 지원의 내용, 방법, 기간 등을 심의한다. 이날 학생통학지원위원회 심의 결과, 유치원을 포함한 도내 학교 중 29개 학교에 통학 차량 49대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경남교육청에서 올해 운영하는 통학 차량은 2024년도 966대에서 1,015대로 늘어 더 많은 학생이 통학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학교 주변 환경, 도로 상황, 통학 체감 위험도 등 다양한 통학 여건을 고려해 지원 학교를 확대했다. 류해숙 학교지원과 과장은 “앞으로도 통학 편의를 지원해 학부모가 자녀 통학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생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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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전남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 겨울독서교실: 문해력 향상을 위한 특별한 시간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의곤)은 지난 1월 13일(월)부터 23일(목)까지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독서교실은 국어와 영어 두 언어에 대한 문해력 향상을 위해, 말의 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국어 문해력 교실과 책 속 영어 표현에 대해 배워보는 영어 문해력 교실로 진행됐다. 특히 나만의 언어 가렌더 만들기, 전치사 종이컵 놀이, 도전 골든벨과 같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가져 참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독서 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 도전 골든벨을 또 하고 싶다.’등의 참여 후기를 남겼다. 김의곤 관장은 ‘이번 겨울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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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소외계층 대상 교육복지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병민)은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전광역시 관내 보육시설(평화의마을아동복지센터, 늘사랑아동센터, 성심원)과 협조해 학생과 교사 52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을 담은 '소망海 가족캠프'를 시작으로 2025년 교육복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 보육시설 학생을 대상으로 소외되는 학생이 없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4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에는 동계와 하계 총 2기로 진행할 예정이며, 동계에 진행되는 1기는 국립생태원 탐방, 안전교육, 소원 풍선 날리기, 해넘이 감상, 실내프로그램(하바리움, 파라코드), 겨울테마 체험(스케이트 및 눈썰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계획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다소 소외된 학생들에게 대전교육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새해를 시작해 뿌듯하다.”라며, “모두가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의미 있는 캠프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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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화순교육지원청,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래)은 1. 23.(목)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순군민과 함께 지역 상생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영래 교육장을 비롯한 화순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미리 구매한 화순사랑 상품권으로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화순교육지원청은 이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해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민에게 화순교육지원청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하고, 2025년에도 청렴한 화순 교육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조영래 교육장은“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청렴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화순교육지원청은 2025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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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쇼트트랙 남녀 500m 김태성·김길리 동반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쇼트트랙 남녀 500m 종목 결승에서 김태성과 김길리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우승을 달성했다. 1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개최된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 출전한 김길리(성남시청)는 44초71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의 자리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길리는 기회를 엿보다 2바퀴를 남기고 1위를 달리던 중국의 하오웨이잉의 인 코스를 치고나가 역전에 성공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출전한 서휘민(고려대)은 김길리와 하오웨이잉(2위, 44초825)에 이어 44초925의 기록으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진행된 남자부 500m 결승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선전했다. 1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태성(화성시청)은 스타트 직후 일본의 미야타 쇼고에게 레인을 내주며 뒤쳐졌지만, 2바퀴를 남기고 코너 인 코스를 공략하며 추월에 성공한 후 빈 틈을 내주지 않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남자부 500m 결승에 출전한 이동현(단국대)은 41초208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김태성과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 혼성계주에서도 한국팀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현재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 전 종목 석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혼성계주 결승에 출전한 김태성, 이동현, 김길리, 김건희(성남시청)는 2분44초042의 기록으로 여유있게 중국(2위, 2분44초631)과 카자흐스탄(3위, 2분44초815)를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어서 진행된 남자계주와 여자계주 준결승에서도 한국팀은 무난히 결승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이번 대회 3관왕을 달성한 김길리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첫 금메달을 따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혼성계주에서 함께 금메달을 딸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 이어서 잘 마무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성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특히 혼성계주까지 좋은 성적으로 다 같이 웃을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더욱 집중해서 끝까지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 3일차인 1월 24일(한국시간)에는 남녀 1,000m 종목과 남자계주 및 여자계주 결승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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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5-01-23
  • 재부 남지중·여중 동창회, 2025년 이사회 및 신년인사회 성황리에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재부 남지중·여중 동창회는 1월 22일(수) 부산 이리스 뷔페 연회장에서 손태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2025년 이사회 및 신년 인사회'를 동문 80여 명이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들의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며 2024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유덕규 회장은 제12대 재부 경상남도 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은 우리 동창회와 학교가 더욱 빛나는 해가 될 것이다. 동문 모두가 마음을 모아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하면서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올해에는 동문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일본 여행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번 여행은 추억을 공유해 서로의 유대를 강화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많은 동문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병곤 고문은 “동창회는 우리가 함께 성장해 지금까지 이어져온 소중한 인연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더해 주길 바란다. 특히 선배로서 여러분의 끈끈한 우정과 화합이 늘 자랑스럽다. 2025년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도전해 더 큰 성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신년 만찬과 함께 진행된 동문 간 네트워킹 시간에는 각계각층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를 강화하고,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기부 캠페인이 진행돼 후원금이 모금됐으며, 이는 재학생 지원 사업과 학교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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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장성글로컬교육센터, Winter Language Camp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글로컬교육센터에서는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의 지원 아래 ‘Winter Lanuage Camp’를 시작했다. 이번 겨울 방학 캠프는 1월 13일부터 17일, 1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총 2주간 진행되었고 장성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다. 1월 13일 월요일, 학생들의 기대 속에 개강식 및 첫 수업을 시작했다. 영어 수업은 총 3개 반으로 나누어져 진행됐다. 장성글로컬교육센터 내국인 강사 2인,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인이 각각 주제를 기획하고 자료를 개발했다. 학년 수준에 따라 영어 단어 및 문장의 난이도를 다르게 하여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다. 또한 내국인 강사,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영어로 대화하며 듣기와 말하기를 충분히 연습하였고 영어 교재를 통해 읽고 쓰기를 하며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었다. 중국어 수업은 1개 반으로 진행됐다. 전남의 다양한 학교에서 중국어 수업 경험이 있는 강사가 주제를 기획하고 자료를 개발했다. 중국 ‘춘절’이라는 명절을 주제로 쉬운 단어와 문장들을 지도했다. 또한 중국어 노래, 영상 등의 자료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장성글로컬교육센터 ‘Winter Language Camp’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직접 제작하고, 학습 자료를 제공하여 외국어를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활동 중심의 수업을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중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했던 장성성산초 3학년 학생은 “영어 선생님과 영어로만 대화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캠프 덕분에 영어가 재미있어졌다. 중국어 수업으로 중국 문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간단한 단어나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내년에도 방학 캠프를 신청해서 수업을 듣고 싶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정선영 교육장은 “장성글로컬교육센터는 방학 중 캠프와 더불어 주말 세계언어 프로그램, 방과 후 화상 수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외국어 실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외국어 체험학습을 위해 힘쓰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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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부산창의융합교육원, 부산학생 탄소중립 실천력 높인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한종환)은 오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지역 초등학생(19교, 1,097명)과 고등학생(2교, 225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원에서 ‘환경교육체험센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탄소중립 실천력을 높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 생태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년·학급 단위로 나눠 실시한다. 초등학생은 탄소중립과 해양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의 정의와 필요성을 확인하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 환경문제에 대해 공감해본다. 고등학생은 플라스틱과 환경파괴에 대해 알아보고 No플라스틱, 천연수세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본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워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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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전남교육청, 유아 건강·생활안전 지원 강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유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유치원 보건교사를 28명으로 확대 배치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까지 21개 단설유치원에 보건교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나 2025학년도부터는 6학급 이상 유치원에 7명의 보건교사를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고 1월 22일(수) 밝혔다. 이번 보건교사 확대 배치는 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건강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전남교육청은 현장의 보건교사들이 유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들의 전문성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22일(수) 전라남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에서 보건교사 연찬회를 갖고, 올해 보건교육 주요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원한 현장맞춤형 직무연수 운영 결과 보고 ▲유아 심폐소생술 교육 사례 ▲보건실 현대화 사업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건교육 관련 현장의 고민과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보건교사는 “유치원 보건교사들의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해 매우 만족스럽다. 이번 연수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 있는 보건교육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 유아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보건교사 배치 확대와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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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부산교육청, 24일 평준화적용 일반고 배정 발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최윤홍)은 오는 1월 24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5학년도 평준화적용 일반고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배정 인원은 평준화적용 일반고 89교에 정원 내 15,067명과 정원 외 66명 등 모두 15,133명이다. 학생들은 이날 오후 2시 배정된 고등학교의 예비 소집에 참석하게 된다. 고등학교 입학 등록은 오는 1월 31일(금)부터 2월 3일(월)까지이며, 입학 등록 방법은 학교마다 다를 수 있어 배정받은 고등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일반고 배정은 ‘지망에 의한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배정’ 및 ‘주소지 정보에 의한 통학권 내 거주지 정보를 반영한 배정’ 방식을 적용한다. 1단계는 광역 학군 배정으로 학교별 정원의 40%를 제1지망 지원자 중에서, 2단계는 지역 학군 배정으로 학교별 정원의 20%를 제2지망 지원자 중에서 추첨해 배정한다. 또 3단계와 4단계는 1, 2단계 배정에서 미충원 발생 시 지망학생 중에서 추첨해 배정하며, 제5단계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권 내 거주지 정보를 반영하여 통합학군으로 배정한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역별 거주 학생 수와 학교별 지원율의 차이가 크다 보니 배정의 어려움이 많았다며, 학급당 정원 증대나 학급 수 증설 등의 조정을 통해 최대한 학생들이 희망하는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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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진도교육지원청,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과 나눔 전해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오는 29일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효사랑복지원) 2개 기관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매해 명절 전 사회복지시설에 입소중인 지역어르신들을 찾아 봽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관심을 두고 이에 대한 온정어린 마음을 담아, 준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함께 전했다. 김 미 교육장은 “진도교육공동체는, 우리 지역의 사회취약계층을 돌아볼 줄 아는 인성과 품성을 갖출 수 있도록 이를 위한 봉사 및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매해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전통시장 활성화(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 교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장보기」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황인홍 행정지원과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될 수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사회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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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부산교육역사관, '응답하라 명륜초 2002!' 타임캡슐 개봉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교육역사관(분관장 이경희)은 오는 1월 26일 오후 2시 부산교육역사관에서 명륜초등학교 제55회 졸업생 25명과 부산교육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명륜초등학교 타임캡슐 봉인 해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개관기획전 ‘100년의 역사를 품은 부산의 학교: 백년지대계’와 연계한 행사로 부산교육 역사 자료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교육역사관은 2020년 개봉 예정이던 명륜초 타임캡슐을 개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25명의 졸업생들을 모집했다. 행사는 타임캡슐 개봉식, 역사관 기획전시 관람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역사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역사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경희 부산교육역사관 분관장은 “행사를 통해 졸업생들이 소중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고, 부산교육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자료 기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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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담양교육지원청,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은 22일(수)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경애 교육장과 직원 60여 명은 사전에 구입한 담양지역 화폐와 현금으로 담양의 대표 먹거리인 죽순, 한과, 떡갈비 등 특산품을 구입하고 상설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경애 교육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예전처럼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모습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2011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담양시장, 창평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장보기나 인근 식당 이용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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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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