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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국가유산청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3기 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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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은 9월 21일(토) 2024년 제3기 문화재청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교육과 임명식을 진행했다.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은 문화재청에서 복권기금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교육연합신문과 협력해 발족하게 됐다.
청소년들이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참여를 통해 국가유산 보호 및 활용, 국가유산 전파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보존하고 전파하는 활동을 목표로 한다.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국가유산 탐방, 전통문화체험 참여와 같은 활동까지도 포함하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국가유산 보존과 국가유산 전파 활동에 기여하는 것이다.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교육과 임명식은 ▶기사 작성 교육, ▶기자단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대면과 비대면으로 기자단 교육과 임명식을 마치고 위촉된 2024년 제3기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은 김유인(서울외국인학교 9학년), 안우현(George School / Pennsylvania, U.S), 윤민재(홍천초등학교 5학년), 윤승주(홍천초등학교 6학년), 이준호(진산중학교 1학년), 이채원(서울외국인학교 10학년), 장여진(상명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1학년), 전예성(W.M.A 10학년) 총 8명으로 교육연합신문의 학생기자로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유정희 원장은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하는 창의적인 청소년들의 활동이다.”며 “홍보활동, 해설활동, 교육활동, 순찰활동, 스토리텔링, SNS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는 역사 인식을 지닌 미래세대를 키우는 청소년 활동으로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취재하고 알림으로써 대입제도의 변화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에 활력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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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