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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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복 국회의원, “30년 넘은 노후 에어컨… 아이들 교실에 여전히 사용”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수도권 유·초·중·고 학교에서 노후된 냉·난방기를 사용하는 교실이 5만 6000개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은 9월 13일(금) 서울·경기·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유·초·중·고 31만 7817개 교실(일반·교과·특별교실 등) 중 5만 6387개(17,7%)가 10년 이상된 냉·난방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전체 교실 중 노후 냉·난방기 사용 교실이 차지하는 비율은 서울 8.6%(1만 7407개), 경기 34.1%(3만 2319개), 인천 31.7%(6661개)로 집계됐다. 경기·인천의 경우 학교 교실의 1/3이 노후된 냉·난방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0년 이상 20년 미만 된 노후 냉·난방기가 있는 수도권 교실 수는 5만 1040개로 나타났으며, 20년 이상 30년 미만 기기 4420개 교실, 30년 이상된 기기는 927개 교실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년 이상 노후 냉난방기는 모두 경기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지난달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는 개학을 했지만, 에어컨 고장으로 인해 이틀 동안 학사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정복은 의원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노후 에어컨으로 인해 아이들은 수업을 정상적으로 듣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육당국은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재정투자로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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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9-18
  • 제주 한림공고,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1명·장려상 2명 입상
    [교육연합신문=김경용 기자] 제주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창익)는 9월 11일(수) 경상북도에서 열린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2·3학년 학생이 참가해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을 비롯해 총 4개 직종(용접, 배관, 전기제어, 통신망분배기술)에서 은메달 1개, 장려상 2개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제59회 경상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한림공고는 12명의 선수가 대표로 출전해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서 3학년 문동준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했고, 전기제어 직종에서 3학년 문상혁, 박용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들은 많은 참가 학생 중 은메달과 장려상을 획득했다. 이번 해단식에서 강창익 교장은 “2024년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학교를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에게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의 노력과 땀이 앞으로의 삶에 큰 힘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한림공업고등학교는 각 직종의 학생들이 지도 교사와 함께 방과후 시간 및 방학기간에 기능을 연마했고, 미래사회의 훌륭한 기능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에 힘썼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에 있을 지방기능경기대회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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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천창수 울산교육감,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9월 11일(수)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다문화 교육 정책학교‧한국어 학급 담당 교사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 증가에 따라 모든 학생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다문화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 지원을 제공해 다문화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하고자 ‘다문화 교육 정책학교’ 8교와 ‘한국어 학급’ 9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교사들은 중‧고등학교 한국어 학급 증설을 요청하고,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 예비 과정 필요성, 다문화 가정 학부모의 한국어 교육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천창수 교육감은 다문화 교육 정책학교‧한국어 학급 담당 교사와 만나 “다문화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차별과 편견이 없는 평화롭고 따뜻한 학교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한 중학교 교사는 “동구‧중구 지역에는 한국어 학급이 있는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북구까지 먼 거리를 통학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특히, 다문화 학생이 꾸준히 늘고 있는 동구 지역은 중학교 한국어 학급 증설이 절실하다. 고등학교 한국어 학급 증설도 요청드린다”라고 질의했다. 이에 천창수 교육감은 “현재 교사 정원이 감축돼 한국어 학급 증설은 쉽지 않다. 한국어 학급이 없는 학교에는 강사를 파견해 매일 2시간씩, 6개월 동안 한국어 방과 후 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다른 교사는 학교 배정 전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예비 과정 운영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천 교육감은 “최근 중도 입국‧외국인 학생 증가로 한국어 예비 과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한국어 거점 학교 또는 위탁기관 설립을 검토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참석자들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 학교 밖 기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받으면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중도 탈락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다문화 가정 학부모에 대한 한국어 교육도 요청했다. 천 교육감은 “구‧군별 다문화 가족센터와 연계해 다문화 학부모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지자체와 함께 협의하고, 교육청 차원에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해 학교 구성원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해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교육청은 매월 교육감이 시민과 직접 만나 울산교육정책을 설명하고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 참여 희망자는 시교육청 누리집(https://use.go.kr/soe/user/bbs/BD)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usesoto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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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서울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 수상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은 9월 18일(수) ‘서울국제웹페스트와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웹드라마 ‘길고 짧은 건’으로 우수상과 베스트 촬영상을 각각 수상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길고 짧은 건’은 9월 6일(금)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제1회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76개국 1306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3개 부문 53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는 여수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단 2기관만 수상해 더 뜻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길고 짧은 건’은 앞서 9월 5일(목) 열린 제10회 서울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도 베스트 촬영상을 수상했다. 서울국제웹페스트는 세계 30개국과의 네트워크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큰 규모의 웹시리즈 영화제로 29개 수상작품 중 ‘길고 짧은 건’이 이름을 올렸다. 총 7편으로 구성된 ‘길고 짧은 건’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교육청 최초로 선보인 1일 1쇼츠 웹드라마로 반짝 스치듯 지나가지만 인생 가장 찬란한 순간, 미성숙과 성숙, 중간 그 어디쯤에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인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감각적인 세로형 분할화면 기법을 활용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사, 학부모가 함께 보며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숏드라마 ‘길고 짧은 건’ 영상은 유튜브 채널 ‘서울특별시교육청TV’(https://www.youtube.com/@GoodSenNews)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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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제주 귀일중, 찾아가는 학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교육연합신문=이현미 기자] 제주시 귀일중학교(교장 안영수)는 9월 12일(목)과 13일(금) 2일에 걸쳐 1학년을 대상으로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에서 학교를 방문해 학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학교 1학년이면 모두가 지원받고 있는 드림노트북 활용 및 구글클래스 사용능력 강화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주도적으로 이용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교는 디지털 환경에서 학생이 자기주도성을 갖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주체로 인식하고, 존중‧소통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취약계층 대상학생은 이 교육을 통해 활용능력 의지가 향상됐으며, 또래 집단 상호 보완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분석적 태도를 함양하는 소양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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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울산교육청, “체조로 시작하는 안전한 학교 작업환경 조성해요”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9월 10일(화), 2학기 개학을 맞아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체조 영상’을 제작해 모든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ool box meeting) 활동이란 작업 전 작업자들이 함께 모여 위험성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보호구 착용 점검, 몸풀기(스트레칭) 등 안전한 작업 절차를 논의하는 활동이다. 울산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에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체조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 이번 체조 영상은 학교 현장 특성에 맞춰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2분 44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울산교육청 근로자대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옥동중학교‧울산행복학교 현업근로자 10여 명이 직접 출연했다. 영상은 울산교육청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ibSitEvgopQ)에서 볼 수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작업 전 체조 영상으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가 없는 학교 환경이 조성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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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서울교육청, 단체급식 대량 조리로봇 시범사업 ‘6교에 총 6대 보급’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은 9월 10일(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의 2024년 단체급식 대량 조리로봇 시범사업 공모에 지원해 1단계 사업대상자(2개년 사업)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시범사업(푸드테크 대량조리 분야)에 선정돼 학교급식실에 급식로봇(로봇팔)을 도입해 현재 운영하고 있다. 2023년에 숭곡중학교에 도입한 급식로봇은 실효성 확인(조리흄 노출 평균 76% 감소, 근력투입 평균 40% 감소)과 학교급식 종사자의 높은 만족도(업무경감 도움 86%)를 보였다. 올해에도 조리종사자의 업무경감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급식로봇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공정(튀김)의 로봇을 교당 1대씩 6교에 총 6대(총예산 11억 원)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년도 참여업체인 ㈜한국로보틱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학교별 다양한 급식시설 여건에 맞춰 한국로보틱스에서 개발 중인 복합공정(2in1) 기능이 탑재된 로봇과 스마트 솥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교육청은 급식로봇의 안정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급식로봇을 운영하는 작업자의 안전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리용 로봇 안전매뉴얼과 로봇용 위생매뉴얼도 12월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 대행은 “앞으로 급식시설 자동화를 위한 급식로봇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학교급식실 근무여건을 개선해 급식종사자의 건강권 확보와 조리인력난 경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첨단기술로 변화하는 학교급식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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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제주교육청, 정서위기학생 이해를 위한 생명존중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최재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9월 5일(목)에 이어 12일(목) 2회에 걸쳐 초·중·고 관리자와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보다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진화와 적응’을 주제로 스트레스와 적응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으로 구성해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스트레스와 적응의 개념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교사가 되는 방안들에 대해서 모색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만족감을 보였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정서 위기 학생 이해 및 대응을 위한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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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 울산교육청, 내년 학교 10개교 공간혁신 ‘다담프로젝트’ 추진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9월 10일(화) 내년 학교 10개교에서 학교 공간혁신 ‘다담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담프로젝트’란 학생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와 전문가가 함께 학교 공간을 배움과 삶의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울산 학교 공간혁신 사업이다. 울산교육청은 9월 25일까지 울산지역 초‧중‧고‧특수학교 중에서 희망 학교를 공개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영역 단위 공간혁신 7교, 운동장 재구조화 3교를 오는 10월에 선정한다. 학교별 공사비는 영역 단위 공간혁신 3억 5000만 원, 운동장 재구조화 5억 원이고, 사업 기간은 1년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다담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공사비 98억 원을 들여 학교 42교를 새롭게 탈바꿈했다. 그 결과 지난 3년간 진행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도가 90%를 넘었다. 울산교육청은 2025년 ‘다담프로젝트’에 영역 단위 공간혁신(7교) 외에도 신규사업으로 운동장 재구조화 사업(3교)을 추가한다. 운동장 재구조화 사업은 기존 획일화된 대형운동장을 다양한 학생 발달단계와 특성에 따라, 공간을 세분화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융복합 수업, 정서 교육의 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울산교육청은 ‘다담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5일 ‘2025년 학교공간혁신 다담프로젝트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비대면(Zoom)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울산교육청은 ‘다담프로젝트’ 공모 신청 방법, 사업 예산, 일정 등을 안내했다. 이어 2023년 ‘다담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삼남중 김은진 교사가 공간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학교 공간을 미래지향적인 학습 환경으로 탈바꿈시키고, 새로운 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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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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