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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마을연계형 맞춤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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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각 분야 교육전문가와 협력해 지난 1일 신설된 관내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2학기 동안 ‘마을연계형 맞춤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마을연계형 맞춤 컨설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환경 속에서 신설된 병설유치원이 특수학급 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2학기 동안 지속적으로 교육과정, 학생·학부모에 대한 지원, 일반 유치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병설 유치원의 요청에 따라 필수 및 긴급 컨설턴트를 5인 1조로 구성해 신설학급 운영 맞춤형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이번 ‘마을연계형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특수교육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학교 안 교육공동체뿐만 아니라 마을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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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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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거리두기 2단계 20일까지 연장 … PC방 등 집합제한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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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고위험시설 집합금지를 골자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중앙대책본부의 수도권 외 지역을 대상으로 한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연장에 따른 조치다.
다만 휴업으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과 지난 거리두기 기간 동안 지역 내 추가 확진자가 없었던 점을 고려해 일부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PC방,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뷔페 등 고위험시설 6종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제한적 영업이 허용된다. 해당 시설은 출입명부 작성, 이용자 간 거리두기, 소독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특히 PC방은 영업장 내 음식섭취 금지와 타 지역 주민 방문을 제한한다.
노래연습장 또한 전자출입명부(KI-Pass) 사용 의무화와 영업장 내 음식섭취가 제한된다.
한편 고위험시설군에 포함됐던 GX(Group Exercise)체력단련장, GX 스피닝, GX 줌바 등 실내집단운동시설과 직접판매홍보관을 갖춘 방문판매업은 20일까지 기존 집합금지 명령이 계속 적용된다.
나주시는 행정명령 위반 시 관련법에 의거한 행정 처분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불가피한 이번 조치에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행정명령을 위반해 코로나 19를 전파하거나 방역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행정처분과 함께 입원·치료비, 방역비 등 손해배상(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완화된 집합제한 조치를 통해 우리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위기 돌파를 위한 행정명령 준수와 타 지역 방문 자제, 마스크 항상 착용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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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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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자영업자 위한 ‘사장님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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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1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구청 윤상원홀에서 자영업자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사장님 아카데미-광산의 神(신)’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갔다.
아카데미 개강에 따라 수강생들은,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한국형 장사의 신>의 저자 김유신 외식업컨설턴트 등이 강사로 나서는 교육을 받는다. 총 8강으로 구성된 강의는 △매출 극대화 16대 전략 △수익률 극대화 10대 전략 △사장의 전략 △대체불가 홍보 마케팅 전략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8일에는 ‘장사의 신이 전하는 자영업 성공 비법’ 특강도 예정돼있다.
입교식에서는 교육생 35명의 각오 영상과 대표 다짐 선서 등이 있었다. 특히, 지난해 아카데미 수료생 임원진들은, 올해 수강생들에게 강의 완주를 기원하는 필기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아카데미 수강생은 총 35명으로, 지난달 219명이 참가한 오디션에서 선발됐다.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광산구는 수강생과 강사 간 온라인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해, 이번 교육을 영업 현장에 적용·공유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아카데미는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변화·상생·성장의 발판 마련을 해주는 장이다”라며 “수강생들이 스타 자영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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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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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당겨진 미래, ‘2020 온라인 전남과학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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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오는 21일(월)부터 3주 동안 ‘모두가 참여하는 즐거운 과학여행“을 주제로 ‘2020 온라인 전남과학축전’을 공동 개최한다.
전남 지역 과학교사 연구회인 ‘과학을사랑하는사람들’이 주관하며,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전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새로운 체험교육 방식의 뉴노멀(New Normal)을 보여주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과학탐구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탑재한 뒤 학생들로 하여금 참가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신청해 교실이나 가정에서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탐구꾸러미’를 유형 별로 제공해 학생들이 가족별 또는 소그룹별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다시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과학축전에는 1,110팀, 3,156꾸러미. 1만 3,682명이 참가하게 된다.
과학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재미마당, 신기마당, 창의마당 등 테마 별로 나누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참여마당을 통해 가족별 또는 학급별, 동아리별로 활동한 결과를 다시 탑재하게 된다. 또, 과학창의UCC대회, 과학톡톡(talk!talk!)발표대회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해 학생 개개인의 관심영역에서 다양한 탐구 체험과 온라인 크리에이티브(creative)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테마 별 각 마당에는 유·초·중·고·특수학생에 따라 과학교사들이 제공하는 100여 개의 과학탐구 체험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전남의 과학교사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관심 있는 과학교사들이 쉽고 재미있게 개발한 것들이다.
이번 과학축전은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의 온라인 과학축전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남교육이 새로운 희망으로 부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과학축전과 같은 탐구·체험 활동에서 학생들이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고, 협력하면서 그린 스마트 미래사회의 경쟁력 있는 과학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코로나19의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 ‘K-전남미래교육’의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학교 WISET사업단도 전남 섬 지역과 여학생들의 이공계 진출촉진사업의 일환으로 해마다 전남과학축전에 참여해왔는데, 이번 축전에도 블루이코노미 전남의 ‘신해상교량모형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전에는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초·중등 과학 관련 교원들로 구성된 연구회와 함께 서울, 부산, 인천, 강원, 경북, 세종, 제주 등 타시도 과학교사들이 참여해 온라인 전국과학교사교류회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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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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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245,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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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전일빌딩245가 ‘2020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 주관으로 수여되고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품격있는 공간문화 창조와 국제적 도시 경쟁력을 갖춘 시민공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공간기획 및 실행과정에서의 문화적 창의성, 지역주민 및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정도, 지역적 특성 반영 및 운영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등으로부터 추천 ․ 접수된 35개의 작품에 대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만원)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6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전일빌딩245가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전일빌딩245는 호남언론의 탯자리이자 1970~1990년대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돼 시민들의 애환과 추억이 깃든 곳이자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245개의 총탄흔적이 발견된 곳이기도 하다.
이 건물은 52개월간의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시민문화공간인 시민플라자(지하1~지상4층), 문화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광주콘텐츠허브(5~7층), 5·18기념공간인 19800518(9~10층), 전망·휴게공간인 전일마루(옥상, 8층) 등 광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품은 시민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지난 5월 11일 개관했다.
광주시는 리모델링 과정에서 사업추진 방향 및 콘셉트 설정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시민 및 유관단체,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60여 차례에 걸쳐 자문·토론·협업회의를 진행했다. 더불어 원형보존, 각층 용도, 콘텐츠 구성, 동선 등 논란이 되었던 사항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며 공사를 실시했다,
이번 심사에서 전일빌딩245는 옛 전일빌딩의 역사성과 장소성이 담긴 공간을 시민을 위한 공공공간으로 제공해 다음 세대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공유하며,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나갈 잠재력이 큰 공간으로 만든 기획과 운영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광주의 아픈 역사인 5·18기념공간을 담은 전일빌딩245가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게 됐다”며 “전일빌딩245가 광주의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을 잇는 공간, 광주를 공감하는 공간으로, 광주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는 전일빌딩245를 비롯해 ▲대상(대통령상) ‘우주로1216’(전주) ▲두레나눔상(장관상) ‘파이빌99’(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거리마당상(장관상) ‘신촌, 파랑고래’(서울 서대문구) ▲누리쉼터상(장관상) ‘포항 철길숲’(경북 포항시) ▲우리사랑상(장관상) ‘산양 양조장’(경북 문경시) 등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11일 경남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간들에 대한 사진과 영상물 등 시각 자료는 건축문화제 기간에 온라인으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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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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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행복한 복지 7979센터’ 매니페스토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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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선 7기 김병내 구청장 공약으로 추진한 행복한 복지 7979센터 사업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선정한 올해 최우수 정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이날 ‘2020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경진대회는 ▲일자리 및 고용 개선 ▲소득격차 해소 ▲초고령화 대응 ▲기후환경 ▲안전자치 ▲지역문화 활성화 ▲소식지‧방송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심사에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전국 132개 자치단체에서 제출한 172개 사업에 대한 부문별 평가가 이뤄졌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평가를 도입, 각 자치단체에서 제출한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심사해 최우수 정책 등을 선정했다.
남구는 이번 초고령화 대응 부문에서 전화 한통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는 행복한 복지 7979센터 사업을 제출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령사회 진입 후 독거노인의 증가 등 사회적 배려와 관심,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7979 콜센터를 비롯해 7979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통합 복지 플랫폼을 선보인 점이 최우수 수상의 배경이 됐다.
또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주민들이 해당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구청 내 다양한 부서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 관련 문의 한번만으로 지원이 가능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 부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거동 불편 장애인과 어르신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소소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능기부와 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주민들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조직해 고장난 전기구와 장판, 방충망 등을 교체하는 등 취약계층 주민들의 버팀목 역할을 소화해 평가단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병내 구청장은 “민선 7기 공약인 행복한 복지 7979센터 사업이 우수정책 사례에 선정돼 남다른 보람을 느낀다”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또 다른 이웃이 없는지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병내 구청장은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도 광주 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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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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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구의회, 해외연수비 4560만원 ‘전액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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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장 김태영)가 공무국외출장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구의회는 코로나19 극복 등을 위해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14일에 예정된 제 288회 임시회 제2차 추경에서 의원 공무국외출장 여비 4560만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는 의원연수비 3380만원과 직원 수행여비 1040만원, 국외출장심의위원회 수당 140만원 등 이 포함된 금액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통분담 차원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삭감된 예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영 의장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구민들께서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 고 하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의회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288회 임시회 개회 전 회의장 전체에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일반인의 방청은 금지 된다.
또한 국장급 이상 간부들만 참석하도록 출입인원을 제한하고 투명칸막이 설치, 마이크 덮개 수시 교체,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배치 등 방역활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의사일정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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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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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사랑상품권 78억여 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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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광양사랑상품권 78억여 원을 구매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스코노동조합 2020년 임금단체협약 사항으로 7,000여 명 임직원 1인당 50만 원씩 총 34억9,450만 원의 상품권을 지급키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협력사 임직원에게도 43억여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키로 결정함에 따라 총 78억여 원의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예정이다.
9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과 포스코 김정수 행정부소장이 참석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상품권 구매가 이뤄짐에 따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시우 포스코광양제철소 소장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민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구매를 결정했다”며, “명절 전에 많은 소비가 이뤄져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고 있는 광양제철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포스코의 광양사랑상품권 구입으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실물경제가 살아나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광양제철소는 2018년에도 75억 원 규모의 광양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실물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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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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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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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가 지역 문화자원을 개발할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선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원장 이무용 교수)은 지역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와 문화상품을 개발할 ‘로컬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광주 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광주시 북구 증흥2동과 신안동 일대를 대상으로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소셜 비즈니스 기획’, ‘지역 고유자원 발굴’,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사업화’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은 오는 14일까지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창의력 있는 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을 모집해 오는 12월 2일까지 ‘로컬스팟, 커뮤니티, 문화브랜드, 문화콘텐츠 상품(굿즈), 여행기획’ 등 5개 부문에 걸쳐 전문가 교육과 멘토링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크리에이터들을 선발해 현장정보 공유와 새로운 아이디어 제안 등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강신겸 교수(문화전문대학원)는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 창출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지역 고유의 문화산업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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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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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된 2단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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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됨에 따라 10일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완화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10일 오전10시 담화문을 통해 “방문판매업과 격렬한 실내 집단 운동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10개의 고위험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에서 집한제한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위험 시설 12개 업종 중 순천 코로나19 확산의 주무대였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격렬한 GX류의 실내집단운동시설 2개 업종을 제외한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대형학원, 뷔페, PC방 10개 업종의 운영이 가능해진다. 또 종교시설도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던 것을 집합제한으로 완화하고, 운영이 중단됐던 공공시설 중 경로당에 대해서만 집합제한으로 완화했다.
다만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된다. 따라서 실내 영업이나 종교행사에 50인을 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특히 순천시는 방문판매업은 신고된 곳 뿐만 아니라 유사 방문판매 설명회도 금지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허 시장은 “모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코로나19 위기상황을 10여일 만에 안정화시킬 수 있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여러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10일 정오를 기해 완화된 2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모두가 경험했듯이 코로나19 전파속도는 매우 빠르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불필요한 외부접촉을 피하는 것이 나와 가족은 물론 모두를 지키는 길이다.”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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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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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고위험시설 11종 집합금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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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가 9월 9일부터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시설 11개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해제하고 집합제한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연휴와 광화문 집회 등으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됐고, 서울시 관악구를 방문한 전남 5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인해 순천·광양지역에 확진자가 증가했다.
이에 전라남도에서는 8월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 고위험시설 12종에 대한 집합금지를 실시했다.
하지만 집합금지가 장기화되면서 매출하락 등 관련 업종 종사자들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상권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시는 9월 2일 이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최근에 인근 시군도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상황을 감안해 방문판매업을 제외한 고위험시설 11종에 대한 집합금지를 9월 9일부터 해제했다.
정용균 안전총괄과장은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만큼 집합제한으로 완화된 고위험시설 11개 업종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출입자 관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사업자는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추석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에 고향·친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벌초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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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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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상공인에 배달 컨설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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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배달을 지원하는 ‘사장님! 배달 뉴스타트 지원사업’ 참여 점포를 21일까지 모집한다.
광산구의 이번 배달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사태 등을 감안해 배달을 고려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광산구는 참여 점포 모집 뒤, 심사를 거쳐 선정될 30개 가게에 △현장 방문 위생·마케팅·배달 컨설팅 △배달 포장 디자인 제안 및 샘플제작 △배달서비스 1:1 교육 등을 지원한다.
광산구에서 1년 이상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가 모집 대상이고, 참가 신청서는 광산구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볼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 플랫폼 온라인 폼(http://naver.me/5nDjs6Np)에서 받는다.
이밖에 배달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기업경제과(062-960-8422)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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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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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병의원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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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역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위해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병의원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소규모 마트 41개소 감정근로자 대상으로 진행된 취약근로자 근무환경 인식개선 사업 이후 2번째로 마련됐다.
서구는 지난달 24일부터 10일간 2018년 시행된 ‘감정노동자 보호법’에 따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의원 종사자들을 방문했다.
병의원 밀집 지역인 치평․광천․농성동 일대 200개소를 직접 방문했으며, 홍보판을 배부하고 감정노동자들의 피해 예방과 사회적 인식개선 사업 확대를 위한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홍보물은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홍보판과 뱃지로 병원종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광주 서구 관계자는 “악성․고질 고객으로부터 늘 친절하고 긍정적인 행동만을 요구받는 감정노동자들이 이번 홍보를 통해 잘못된 인식과 태도로부터 보호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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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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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창업보육센터, 지역 중소기업에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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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으로 연구개발에 힘써 온 ㈜동구산업개발의 이한석 대표(69)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 규제자유특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대표가 장려상을 수상한 ‘유리보일러 상용화’과제는 전자레인지 형태의 가열기 속에 특수한 유리관을 넣어 가열해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보일러 개발에 관한 내용으로, 난방용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로 주목을 받았으며 사업 내용 또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국민 공모전은 규제자유특구 관련 신기술‧신사업의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과 특구제도에 대한 국민참여와 관심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것으로, 중기부에서는 공모전에서 발표된 과제에 관심 있는 지자체와 과제 기획자, 전문가를 매칭해 실제 특구계획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대표는 “유리보일러와 파생상품은 탈화석연료와 에너지 절감, 환경친화적 제조 등의 공정 개선, 130만가구에 이르는 에너지 빈곤층 문제 등 경제·산업적 측면과 국가·사회적 측면에서 새로운 미래산업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며 “5년전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와 인연을 맺은 뒤 꾸준한 자문과 지원하에 이룬 결실이어서 도움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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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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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도시 목포,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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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목포시가 지난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 받아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에 나선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ㆍ가공 기술이 필요한 기관에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하고 관련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4,500여 음식점의 정보, 이미지, 다국어 메뉴판 번역 지원 등에 관한 공공테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축된 공공데이터는 지역 음식관광문화를 업그레이드하는 각종 빅데이터로 활용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도 공개된다.
시는 공공데이터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스마트 외식정보 플랫폼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음식점 방문 전에 메뉴검색, 예약,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관내 음식점 데이터 조사를 위한 인력 고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시는 최초로 맛의 도시를 선포하고 으뜸맛집을 선정 관리하는 등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에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을 조성해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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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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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만남 대신 완도 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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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완도군에서 코로나19 유행이 안정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추석 명절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군민과 향우가 함께 하는 ‘이동 멈춤’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올해 추석은 가족·지인 간의 만남이 줄어드는 대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는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완도군에서는 추석맞이 온라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 맞이 올라인 할인 이벤트는 완도군 특산품 쇼핑몰인 ‘완도군이숍’(http://www.wandofood.go.kr)의 명절 기획관에서는 9월 16일부터 활전복 선물세트와 수산물 꾸러미세트를 최대 15%까지 할인 판매한다.
활 전복 가격은 기획전 참여 업체별로 할인율이 다르다.
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수산물 꾸러미 세트는 최대 11%까지 할인되며, 19,800원부터 54,000원에 판매된다.
상품은 멸치 선물세트, 꾸러미 선물세트, 육수 세트, 알뜰 종합세트, 바다가득세트, 귀한 특선 선물세트 등 수산물 종류와 중량에 따라 다양하다.
완도군이숍에서 기획 상품을 구입할 경우 5,000원의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우체국 쇼핑몰(mall.epost.go.kr)에도 16일부터 완도군 브랜드 관을 개설해 전복, 해조류 등 상품에 대해 최대 1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번 추석에는 귀성 및 역귀성을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가족, 지인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로 마음만은 가까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추석 명절 이동 멈춤을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완도산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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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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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남도서관, 2020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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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제남도서관이 관내 초등학교 연계해 지난 9월 8월 흥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를 운영했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은 강수영(북아트지도사) 선생의 지도로 흥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4회 운영되며, 첫 시간에는 플래그 기법을 이용해 감성 포토북을 만들어봤다.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는 조재영(생태환경교육강사) 선생의 지도로 흥산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4회 운영되며, 첫 시간에는 제주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독서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책 읽는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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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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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혼디희망 난치병학생 지원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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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9월 14일(월)부터 10월 16일(금)까지 중증 질환 학생의 학습권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한 ‘혼디희망 난치병학생 지원사업’ 2차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암, 심․뇌혈관, 희귀 난치성질환 등 장기 치료를 요하는 질환 학생이며, 해당 질병의 치료를 위해 학교를 유예 또는 휴학한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난치병학생 지원사업은 1인당 연 3백만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 수강료, 예체능 학원비, 비급여 진료비, 체재비 등 본인이 원하는 항목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국비 의료비 지원사업 또는 타 난치병질환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을 받고자하는 보호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서를 작성, 진단서 및 각종 납부영수증 등을 첨부해 도교육청 안전복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은 전용이메일 (carejejuedu@korea.kr), 우편, 팩스로도 가능하며, 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비대면 신청(이메일, 우편, 팩스)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2020년 제1차 지원비 신청 건에 대해서는 총 24명에게 23,044,840원을 지난 6월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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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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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영암교육지원청, 마음나눔 Wee(위)로! Wee클래스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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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 Wee센터가 관내 신규 구축 Wee클래스를 대상으로 Wee클래스 운영과 학생상담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0. 마음나눔 Wee(위)로, Wee클래스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영암군 관내 Wee클래스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상담과 운영 프로그램, 구축 현황을 파악하고 학교별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
더불어 신규 Wee클래스 구축 학교 및 상담인력이 변경된 학교의 요청사항을 컨설팅 위원들이 사례에 맞는 제언을 통해 Wee클래스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삼호고 임O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상담과 Wee클래스 운영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어 좋았고, 학생들에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방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Wee클래스 컨설팅을 통해 Wee센터와 학교가 함께 협력해 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져 영암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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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