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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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부설초, 실시간 원격교육 시스템 구축 통한 온라인 교육활동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교대부설초가 실시간 원격교육 시스템 구축을 통한 등교수업에 버금가는 최고의 온라인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주교대부설초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원격교육 기간 중 광주교대 4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실습을 실시해 왔다. 또 유튜브 학교방송을 통해 각종 학교행사를 진행했다. 2020학년도 광주교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습Ⅰ 시무식 및 교대부설초 학생을 대상으로 한 1학기 종업식을 지난 7일 줌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했다. 광주교대부설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한 종업식에 광주교대 실습생과 학생, 학부모들의 적극적 참여로 조회 수가 870회에 달했다. 광주교대부설초는 온라인 원격교육 시스템을 지난 3월부터 구축해 왔다. 전체 교사들에게 웹캠과 마이크가 부착된 노트북을 각각 제공했고, 수업 자료 제작용 각종 어플을 구입하는 등 미디어 기자재를 확충했다. 또 온라인 수업연구회 운영을 통한 수업 콘텐츠를 개발했고, 각종 학교 행사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해왔다. 학교 유튜브는 현재 20편이 탑재돼 있다. 특히 공개수업 실시간 중계 등 지속적인 온라인 교육활동을 전개해 언택트 시대 교육활동의 지평을 넓혀 가고 있다. 광주교대부설초 최영순 교장은 “우리 일상의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며 “대면교육 때보다 더 많은 연구와 열정이 필요하게 됐고, 우리의 용기 있는 도전만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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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광주광역시교육청, ‘2021학년도 공립 초등학교 교사 등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광주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오는 9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신규교사 채용은 공개전형으로 진행된다. 선발예정분야 및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장애 2명 포함), 초등학교 교사 11명(장애 2명 포함),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17명(장애 2명 포함)으로 총 51명(장애 6명 포함)이다. 특히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와 특수학교 초등 교사의 정원이 각각 3명과 5명이 늘어 지난 8월5일 사전 예고한 인원보다 8명을 더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해당 선발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2021년 2월 말 이내 취득예정자 포함)에 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4~8일 5일 동안 광주시교육청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접수로 이뤄진다. 임용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교직논술(논술형)과 교육과정(기입형·서술형)으로 진행된다. 2차 시험은 2021년 1월 13~15일 3일 동안 교직적성심층면접, 수업실연·수업면접, 영어 수업실연 및 영어 면접을 실시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 9일, 최종합격자는 2021년 2월 2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임용시험 시행사항은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시험공고’란에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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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구립서초유스센터,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주민들에 힐링 선사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서울시 서초구 구립서초유스센터 내 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서초구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주기 위해 언택트 나눔 봉사활동으로 ‘오! 만나!’를 8월 한달 동안 기획·운영했다. ‘오! 만나!’는 "Oh! 만들고 함께 나누는 영상 허들링!"의 줄임말로 코로나19로 휴가철마저 주로 집에서 지내야 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홈 체험 키트를 제공해 집에서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활동은 ‘홈캉스’를 테마로 한 총 6가지 아이템인 네온조명 만들기, 입욕제 만들기, 비즈반지와 팔찌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클레이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1인 3가지 체험 키트를 신청할 수 있었으며, 신청한 물품은 청소년들이 직접 포장해 신청자들의 집으로 우편 배송했다. 청소년들은 8월 2주간 구립서초유스센터에서 6가지 주제의 만들기 영상을 직접 촬영 및 편집해 SNS(구립서초유스센터 유튜브, 페이스북)에 업로드했으며 신청자들은 게시된 영상을 보고 쉽게 만들기 체험을 쉽게 할 수 있었다. ‘오! 만나!’는 실외 활동이 어려워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하는 아동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홈캉스 아이템을 테마로 한만큼 인기가 높았다. 선착순 100명 모집이었으나 3일 만에 173명의 지역사회 주민들의 신청으로 조기 모집 마감했다. ‘오! 만나!’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사회 주민은 “코로나19로 지루한 일상에 만들기 키트 덕분에 즐겁게 지냈으며,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실용도 높은 완성품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아이들 혼자 하면 어려운데 청소년들이 만들기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줘서 보면서 잘 따라 하며 만들었다”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구립서초유스센터는 ‘오!만나!’ 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체험 및 봉사활동 영역에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시했으며, 주민과 온라인으로 적극 소통하며 시대 변화와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비롯한 모두를 따뜻하게 만드는 주제적인 재능기부 연합 봉사활동을 이루어 내며 위축된 청소년활동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었다. 구립서초유스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과 관련된 언택트 봉사활동을 다방면으로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과 정서적 지원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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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코로나 속 지역문화 향유하는 ‘집콕 프로젝트’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향유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생활문화 체험강좌’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행복재단은 오는 16일부터 전일문화센터 비대면 프로그램 ‘집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민들에게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집콕 프로젝트는 전일생활문화센터 블로그를 통해 강좌 신청을 받으면 체험키트를 발송하고, 16일 온라인 영상을 통해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8일에 집안 인테리어 미술소품을 만드는 ‘나의 힐링 바구니’, 10일에는 ‘천연염색 건강마스크 만들기’ 등이다. 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수강생은 생활문화센터 블로그에 결과물을 게시하고 체험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속에 동구행복재단에서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생활문화 체험강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시민들의 중단 없는 문화향유는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인들에 대한 다양한 기회제공으로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콕 프로젝트’는 전일생활문화센터(https://blog.naver.com/jlcc4245) 또는 인스타그램(jlcc4245)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문의 ☎(062)225-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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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전남 완도군, 추석 ‘이동 멈춤’ 당부“벌초 대신 해드립니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추석 명절 대이동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기폭제로 연결되지 않도록 벌초를 하러 오지 못하는 향우를 대상으로 ‘벌초 대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벌초는 각 읍면 당 50기 한정이며, 대행료는 1기당 4만원이다. 접수는 9월 18일까지, 벌초 대행 서비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완도군 확진자의 경우 타 지역 방문과 외지인과 접촉하여 감염된 사례로 타 지역 방문과 외지인과의 접촉은 감염병 노출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명절 귀성 및 역귀성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벌초 대행 서비스는 완도군과 완도군산림조합이 협약을 체결해 고향에 묘지를 관리할 수 있는 지역 연고자가 없으며, 벌초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고향 방문을 안 하고자 하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다만 부속섬(외딴섬)의 경우, 이동 시간과 거리 등을 감안해 읍면의 협조를 받아 농협에서 벌초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벌초 대행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출향인은 묘지가 있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을 하고, 읍면사무소에서는 대상자 조건을 확인하여 완도군산림조합에 통보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우리 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명절 군민과 향우가 함께 하는 ‘이동 멈춤’ 운동으로 벌초 대행 서비스, 온라인 부모님 안부 살피기,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서비스 등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가족을 만나지 못해 많이 아쉽더라도 우리의 안전을 위해 추석에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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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전남교육청, 2021년 유·초·특 교사 437명 선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 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9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선발인원은 유치원 74명, 초등 308명(지역구분 모집 46명 포함), 특수학교 유치원 3명, 특수학교 초등 52명 등 총 437명이며, 이 중 28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사전예고한 423명보다 14명 늘어난 인원이며, 지난해 선발인원 344명보다 93명이 증가했다. 응시원서는 10월 4일(일)부터 8일(목)까지 ‘전라남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시스템(http://edurecruit.jne.go.kr)’을 통해 접수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토)이며, 2차 시험은 2021년 1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1년 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시험정보/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초등임용팀(☎061-260-0303)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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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전남 담양군, 코로나 감염 확산 차단 행정조치 연장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사회단체의 집합금지와 모든 공공체육시설, 실내 관광지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이용 제한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군은 한때 400명대까지 치솟았던 신규 확진자 수가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지난 3일부터는 엿새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광주광역시의 전통시장 근처 식당 등 인근 지역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방심하기엔 이르다는 판단 하에 이번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20일까지 다중이 모이는 모든 집합·모임 행사를 금지하고 실외 스포츠시설과 담빛수영장, 문화회관, 체육관 등 실내 공공시설의 이용을 제한한다. 현재 담양군은 최근 전남도의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과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청사 내 별도 상담 장소를 마련해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구 발열체크와 민원실 등 민원인 응대가 많은 직원 자리와 회의실에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했으며, 매일 청사 각 사무실과 입구 손잡이,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등에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최근 광주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연이어 확진자가 나오며 생활권을 공유하는 우리지역 또한 경각심을 늦출 수 없다”며 “우리 지역을 지킬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방패인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과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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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코로나19 대응 위해 내년 2월까지 학교체육시설 미개방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 현장과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등 학교 체육 시설을 내년 2월까지 개방하지 않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학교 체육시설 미개방 관련 사항’을 각급 학교와 교육청 산하 기관에 파급했다. 학교체육시설 미개방은 코로나19 대응 국가 위기 심각 단계 발령(2020.2.23.)에 따라 진행됐다. 이를 토대로 도교육청은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과 안전한 진로 진학 준비, 학부모의 불안 심리 해소 등을 위해 학교체육시설을 2021년 2월까지 현재와 같이 개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양덕부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감염병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외부인의 사용을 금지한 것”이라며 “학교체육시설 이용에 지역주민과 동문회 등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지금의 조치를 홍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문 교육감은 “밀집도 완화에 따른 거리두기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에 밀집도가 우려되는 학교 체육 시설 미개방 조치를 내년까지 유지하며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학교 현장과 더불어 제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니, 지역주민과 동문회 등 도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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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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