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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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부교육지원청,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교통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10일 8시부터 빛고을초등학교를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스쿨존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장, 교직원, 서부경찰서, 모범 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스쿨존 시속 안전속도 30km를 규정한 가방안전 덮개를 가방에 씌워주고 배지를 달아주었으며, 운전자의 스쿨존 주의와 안전속도를 당부하는 어깨띠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1시간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광주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당부하였으며, 빛고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스쿨존 교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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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순천왕지초, 가온누리 학생회 주관 한가위 나눔 축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왕지초등학교(교장 이용덕) 가온누리 학생회는 지난 9월 9일(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송편을 직접 빚어 전달하는 ‘가온누리 한가위 나눔 축제’를 운영했다. 순천왕지초 가온누리 학생회는 그동안 매년 학교 인근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하고 공연을 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 금년에는 처음으로 가온누리 학생회 회의를 통하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구 내 마을 경로당과 주민의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왕조2동 행정 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송편을 직접 빚어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로 정하고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했다. ‘가온누리 한가위 나눔 축제’는 전교학생회 외에 학부모와 여러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였고, 특별히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교육장 이길훈)과 신민호 도의원님께서 함께 참여하셔서 학생들과 송편도 만드시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다. 왕조2동 행정복지센터 정영택 동장은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이렇게 정성껏 송편을 만들어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대견하고 왕조2동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씀하셨다. 황유현 전교 학생회장(6년)은 “우리가 만든 송편을 받고 기뻐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정말 뿌듯했다. 3~6학년 회장단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며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주변 어르신들과 자주 만나서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학생회 임원들과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순천왕지초등학교에서는 존중·배려·배움을 실천하는 행복학교를 비전으로 설정하여 학생들이 주변 어르신들과 고마운 분들께 고마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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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화순 능주고, 학생이 나래를 펴는 작은 민주주의 날갯짓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능주고등학교(교장 권정순)는 학생들의 민주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민주시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민주시민 버스킹 활동’을 두 번째 마련했다. 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하는 버스킹 문화와 비판적 사고력을 가진 주체적인 시민이 민주주의 가치를 존중하고 서로 상생하기 위해 실시되는 시민교육을 합하여 민주시민교육을 실행했다. 이번에 실시된 프로그램은 기획, 준비 및 진행까지 학생위원 11인이 주도적으로 추진하였고 노래라는 장르에서 벗어나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홍보를 통해 사연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몇 가지 선발했다. 풋풋한 청소년의 사랑 이야기, 기숙사에서 실제로 겪었던 무서운 경험, 기억에 남는 재미난 선생님 일화 등 다른 학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연들이 차례로 소개됐다. 학생들은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들으며 서로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버스킹을 통해 학생들은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였고 학교생활에 대한 추억거리를 만드는 시간이 됐다. 학생위원으로 활약한 학생은 “앞으로도 교내 버스킹 문화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함께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버스킹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멋지게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며 인터뷰에 응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처음부터 지켜본 교장(권정순)은 “학교는 단지, 학생들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조력자로서의 역할만을 수행했는데, 이렇게 민주 시민 문화를 학생 스스로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앞으로도 능주고등학교는 ‘안녕하세요’나 ‘주먹이 운다’와 같은 TV프로그램 소재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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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목포애향초 전교학생회, 한가위 맞이 사랑의 과일 모아 나누기 진행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애향초등학교(교장 장사익)은 우리 고유의 대명절 추석 연휴를 맞아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 하당노인복지관(관장 신성화)과 2019년 9월 10일 목포애향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전교생 808명이 참여하여 전교학생회 주관으로‘한가위 맞이 사랑의 과일 모아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따뜻한 정을 나누고,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나눔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우는 소중한 인성 교육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준비과정부터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되어 참여하는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독거노인을 섬기고자 하는 교사와 학생들의 섬김으로 아름답고 훈훈한 분위기가 좋았다. 이번 행사는 목포애향초 전교생이 1인 1개 과일을 모아 학급별 과일바구니를 만들어 전교학생회 임원들이 사랑의 편지와 함께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 했다. 목포애향초 전교학생회장 김나영은“전교학생회 주관으로 준비과정부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용돈을 모아 직접 과일을 사고 모아서 사랑의 편지와 함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과일을 나누어 드리는 전통을 이어가게 되어 자랑스럽고 보람있는 하루였다”고 했다. 목포애향초등학교 장사익 교장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우리 목포애향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을 통해 더욱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소외된 어르신들을 생각하고 돌아보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덕목은 사랑이다.”고 말했다. 하당노인복지관 신성화 관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가는 목포애향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애향초등학교와 하당노인복지관은 2011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추석이 되면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드릴 과일 바구니를 모아 포장하고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 일촌해요’라는 이름으로 세대 공감 나눔 프로젝트 선행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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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화순제일중, 학부모회 엄마손 반찬나눔으로 행복 나누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제일중학교(교장 이종택) 학부모회에서는 9.9.(월)부터 9.10.(화) 양일간 반찬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이하여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부모회가 주관이 되어 엄마손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직접 김치도 담고 장조림, 불고기, 오징어채, 달걀말이 등을 만들어 정성스레 반찬통에 담아 37명의 학생들에게 반찬나눔을 실천했다. 본교 학부모회는 평생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매년 연말에는 함께 모여 김장담그기 행사 등을 통해 소외된 학생과 외로운 독거노인 등을 챙기는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종택 교장은 “외로움은 배고픔에서 시작되는데, 이렇게 어려운 학생들에게 외로움을 이길 수 있도록 따뜻한 엄마표 반찬을 만들어 봉사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소중하게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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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함평영화학교, 인성 쑥쑥! 찾아가는 인성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지난 9월 9일, 함평영화학교(교장 전승주)는 초등학교 5, 6학년 중, 고, 전공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평영화학교 정양관에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인성교육’은 광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위탁 교육으로 학교 현장 방문형으로 학교 규모와 실정에 맞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예절에 대해 배워보고, 우리 전통 다과인 한과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함께 다과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다.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한과를 만들면서 이야기 하고 맛보는 즐거움을 통해 친구들과 더 친해진 느낌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승주 교장은 “우리 전통의식과 예법을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예절을 지키고 체험이라는 과정을 통해 개인과 사회생활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 습관화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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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장흥교육지원청, 친구야 힘들지? 우리(Wee)가 너의 손을 잡아줄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왕명석) Wee센터는 장흥여중 앞 등굣길에 장흥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작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회 및 학생또래상담자들이 주측이 되어 행사가 진행이 되었다. 학생들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을 받은 무릎 담요를 나눠주며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응원의 말과 함께 전달했다.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로 주변의 위기학생들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계획이 됐다.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 혼자 지내는 애들이 있어도 먼저 다가가서 이야기 하기 어색했는데, 이런 행사가 있어서 말을 걸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켐페인을 통해서 위기학생들에 대한 주변의 인식과 관심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길 바라며, Wee센터는 장흥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과 같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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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영광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으로 사랑 나눔 실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허 호)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영광지역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안부와 위로를 전했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긍정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시설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르신들이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광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맞아 노인과 아동 등 소외계층을 보호하는 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여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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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영광교육지원청, 위기학생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허 호)은 2019학년도 2학기 상담주간(9.2.~9.20.) 및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0일(화)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영광중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 영광중학생회 및 또래상담부 학생들과 연합하여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위기학생 예방, 생명존중인식과 더불어 2학기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영광교육지원청, 영광군청, 영광경찰서, 영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광정신건강복지센터, 영광군유해환경감시단이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 각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들은 생명존중과 위기상황예방 구호를 담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여 기관홍보와 함께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광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위기학생예방과 생명존중인식 조성을 위해 ‘그거 알아? 넌 너무 소중해!’ 라는 주제로 Wee센터를 홍보했다. 허 호 교육장은 “1학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이어 학교폭력을 포함한 모든 위기상황을 예방하자는 의미에서 이뤄진 이번 2학기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은 관내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연계 및 협조를 통해 위기학생을 예방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생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요청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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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목포공공도서관, 작은 나눔!, 큰 행복!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오철록)은 10일 한가위 추석명절을 앞두고, ‘목포아동원’과 ‘디아코니아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사랑나눔을 펼쳤다. 특히 디아코니아노인요양원은 2018년 4월 30일 자원봉사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에 함께 해온 목포공공도서관 평생학습기타동아리 소리나눔 회원들도 재능기부로 같이 참여하여 흥겨운 기타연주 공연을 펼쳐 외롭고 쓸쓸한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양 시설의 관계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에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하여 주신 목포공공도서관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날 오철록 관장은 목포아동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도서관이 꿈과 희망의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각종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이동도서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어 방문한 디아코니아노인요양원에서는 “섬김과 배려의 마음으로 몸소 사랑을 실천하는 기관관계자의 노고에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 우리 도서관의 작은 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공공도서관은 2013년부터 이 지역의 많은 사회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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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장성공공도서관, 성공스피치 등 56개 강좌, 960명 참여 가을학기 개강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지난 6일 도서관 강당에서 수강생,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을학기 평생교육은 9월 6일부터 12월 19일까지 13주간 운영되며, 학생을 위한 토요강좌,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어학, 자격증 강좌 등 56개 과정에 96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도서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직원 및 강사소개, 수강생이 지켜야 할 수칙 등이 안내됐다. 인사말에서 김점수 관장은 “학문의 길에는 정도가 없으며 끊임없는 향학의 의지는 배움을 갈망하는 수강생들에게 어려운 길이기도 하지만 그 어떠한 것보다 더 보람있는 길이다”라며 “도서관은 학생과 주민들의 배움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공공도서관은 2013년 직속기관 개편이래 올해는 가장 많은 240여 개의 강좌와 8개 공모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은 물론 3.1 운동 100주년 기념 무궁화 동산 조성, 도서관 내부 전통 한옥 이미지 인테리어 공사, 평생교육실 증축을 추진하는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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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광양시, 초등 돌봄이웃 히어로사업 서비스 만족도 95.7%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시는 초등 돌봄이웃 히어로(HERO)사업을 이용하는 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95.7%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등돌봄 이웃 히어로(HERO)’는 방과 후에 히어로 집에서 이웃의 초등학생 1~2학년 3명을 부모님 퇴근 시간까지 돌봐주는 사업이다.이번 설문은 지난 3일(화)부터 4일간 히어로 사업 이용 아동 보호자 65명에게 인터넷을 이용해 조사했고, 총 47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조사내용은 10개 항목으로 거주지역과 자녀 수, 아동과의 관계, 아동 학년, 서비스 이용 경로, 서비스 선택 사유, 서비스 전반 만족도, 히어로에 대한 만족도, 제공시간에 대한 만족도, 향후 서비스 의향으로 이뤄졌다. 설문 조사 결과 히어로 서비스 만족도 95.7%(45명), 히어로에 대한 만족도 97.9%(46명), 히어로 서비스 제공시간 만족도 89.3%(42명), 향후 히어로 서비스 이용 의향 83%(39명)를 보였다. 특히 가까운 이웃 주민의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아동 안전 확보에서 부모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내년에도 계속 이용하고 싶다는 아동 부모가 대다수를 이뤄 히어로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 계획인 히어로 사업은 현재 14명의 히어로가 39명의 초등학생 저학년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설 돌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더불어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민영 아동친화도시과장은 “방과후 아동 돌봄 공백에 대한 새로운 방향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히어로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남에 따라 2020년에도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히어로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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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순천시, 2019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전남 도내 1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년 실적을 평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의 155개 지표에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을 올려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최종 1위에 올라 3천여만원의 포상금과 2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제21조에 근거해 전국 시·도와 시·군·구가 2018년 한해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며, 중앙부처와 평가위원들의 합동 검증과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실적향상을 위해 모든 정량지표에 대해서는 목표 달성을 목표로 매월 추진실적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해 업무를 추진해왔다”며“중앙부처에서 요구하는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해 관리한 것이 2년 연속 도내 1위 성과를 이룬 것 같다” 고 밝혔다. 앞으로 순천시는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해 일부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실적 점검을 통한 피드백으로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122개 지표 담당자와 1:1 맞춤형 면담과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평가에 적극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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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4개월 연속 전국 1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4개월 연속 전국 1위를 달렸다. 10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는 최근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8월 직무수행 지지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장석웅 교육감은 51.5%의 지지율을 얻어 2위 설동호 대전교육감(42.9%)를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전월(50.3%)에 비해 1.2%p 오른 것이며, 전국 교육감 중 유일하게 50% 이상 지지율을 유지했다. 장 교육감은 취임 후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오다 지난해 11월과 12월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조사에서 1위를 되찾은 이래 4개월 연속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는 장 교육감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혁신 교육정책 성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역사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작업의 결과물이 최근 공개되면서 도민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된다. 장 교육감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참여와 소통의 교육자치 실현’도 도민의 피부에 와 닿는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 교육청 별로 구성된 교육참여위원회가 본격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청렴시민감사관제 운영도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또, 여름방학 기간 진행된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등 ‘전남형’ 역점 교육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학생과 도민, 교육가족들의 체감 만족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도내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전국 최초로 구축한 학교지원센터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시작했으며, 70% 넘는 교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1,811개 팀의 전문적학습공동체의 활동상도 주목을 끌었다. 정부계획보다 2년 앞서 2학기부터 고교 전 학년 무상교육이 실시되는 등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도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구축 등 맞춤형 진학지도를 강화한 것 역시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리얼미터 8월 정례조사는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 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만 7,000명(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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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제주동광초, "우리 통학로 안전, 엄마아빠가 먼저 지켜주세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에서는 9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3일간 ‘우리 통학로 안전, 엄마아빠가 먼저 지켜주세요’라는 주제의 통학로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동광초등학교는 등하교 시간에 차량이 학교정문 안까지 진입하는 사례가 많고, 이로 인해 동광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학교 6학년 학생 252명이 발벗고 나섰다. 6학년 학생 252명 전체는 정성스럽게 마음을 담은 손글씨로 교통안전 엽서를 제작해 학부모들에게 부탁을 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스마트폰을 보며 걸어다니지 말자' 등의 안전 실천 엽서를 나누어 주었다. 학교 정문에서는 ‘우리 통학로 안전, 엄마아빠가 먼저 지켜주세요!’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해 홍보에 나서고 있고, 승·하차구역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도와주시는 부모님들께는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 캠페인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님들이 동참하여 학생안전이 최우선임에 뜻을 같이 하고 있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도 당면한 학교문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앞장선다는 것에 크게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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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강진교육지원청, 생명존중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채현)은 9월 10일 관내 교사, 학생, 학부모, 유관기관과 함께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행사는 강진여자중학교 정문에서 강진교육지원청과 강진여자중학교, 강진경찰서 등이 함께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기념하고, 생명윤리의식 및 생명존중문화를 확산 그리고 건강한 가치관의 함양 등 인식 개선을 통해 위기학생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자해문제 및 자살문제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교육지원청 및 지역사회 기관들과 연계 운영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진 지역의 자살 및 자해 예방 문화가 정착되고 나아가 생명존중문화가 확고하게 자리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우리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새삼 느끼게 되고, 기념품으로 나눠주는 담요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어른들의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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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완도교육지원청, 사회복지시설 찾아 나눔 실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9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완도군 내 사회복지시설인 완도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완도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라고 덕담을 나눴다. 김명식 교육장은 “사회복지시설 운영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나눔 문화 확산 및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완도교육지원청은 매년 소년·소녀 학생 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과의 결연을 통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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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고흥평생교육관 온누리봉사단, 나눔을 같이 하고 싶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영안)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온누리봉사단 24명은 ‘도양노인복지센터와 금산조아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맞이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전통악기를 다루는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금산조아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께 장구 등 판소리 공연을 펼쳤으며, 음악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도양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노래공연과 위문품을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2년부터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재능을 바탕으로 나눔 실천을 목표로 고흥지역의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을 방문해 공연봉사와 학습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장은 “온누리봉사단이 배우고 나누고 채우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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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여수교육지원청, 한가위 사회복지시설 사랑 나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여수교육지원청(김용대 교육장)은 9일, 즐거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소통함으로써,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관내 전문아동 복지시설 2개 기관과 장애인 거주 지원시설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아동복지시설 원장은 “정상적인 보호와 양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과 같은 생활을 하며 행복한 삶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여수교육지원청에서 매년 잊지 않으시고 사랑의 온정을 나누어 주셔서 매우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용대 교육장은 “우리의 아이들이 마음이 건강하고 신체가 튼튼하며 따뜻한 심성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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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신안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일 신안 압해지역 사회복지시설(보육원, 장애인 거주시설,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설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교육지원청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의 등불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재흥 교육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와 더불어 넉넉하고 사랑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환경에도 우리 이웃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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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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