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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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교육지원청, 수업콘서트와 감성체험으로 자유학기제 준비했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8월 7일부터 9일, 2박 3일 동안 더케이호텔 및 서울일원에서 교원 30명이 참가하는 ‘2019. 자유학기제 운영지원을 위한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희망・열정・세상・미래 잇다’의 슬로건인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체험과 뮤지컬 공연 및 미술관 전시 관람 등으로 운영됐다. 주요 연수내용으로 수업콘서트에 참가한 교원들의 희망에 따라 교과, 자유학기활동, 학교교육과정, 연수사례나눔 등으로 나눠 참여하여 운영사례, 프로그램, 수업과 평가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수업체험을 했으며, 연구대회 수상자들의 우수사례와 학생들의 경험사례 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힐링와 미래사회 특강에서는 북콘서트로 저자가 말하는 독서를 통한 힐링과 로봇과학자가 보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활동을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시・도 교육청에서 준비한 각종 자료와 우수 활동 포스터, 우수활동 체험활동 등을 함께 공유했다. 한편, ‘품격있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화순교육’과 자유학기제를 위한 교원들의 감성체험으로 첫째 날은 뮤지컬 ‘영웅’ 관람으로 안중근의사의 삶을 통해 조국의 의미와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까지 헌신하신 영웅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은 한국근현대명화전 ‘근대의 꿈-꽃나무는 심어 놓고’ 전시회를 통해 근대기 30인 작가들의 꿈과 도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최원식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무더운 여름방학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돕고 자기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또한, 이 연수에 참가한 화순제일중 김미란 교사는 “이번 연수에 수업콘서트를 통해 다른 지역 교사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많은 것을 배워 남은 방학동안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준비해야겠다”고 말했다. 화순교육지원청은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및 평가, 창의적체험활동, 기록 등의 컨설팅을 지난 6월에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자유학기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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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공동체의식 함양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12일 여수시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를 비롯한 영양사, 조리사, 특수교육실무사, 전문상담사 등 일선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 전직종이 참여하여 행정서비스 향상과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음으로써 교육공동체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조선시대 거북선이 건조됐던 선소 유적지와 임지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이었던 진남관을 방문하여 이순신의 호국정신과 청렴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이순신마리나와 예술랜드에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박미례 교무행정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이순신의 호국정신과 청렴정신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으며, 청정한 여수의 자연을 느끼며 동료들과 소통을 하니 그간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면서 학교현장에서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연길 행정지원과장은 “학교의 최일선에서 열심히 일해주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교육공동체로서 존중과 협력으로 혁신화순교육을 위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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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이용재 전남도 의장, 화이트리스트 배제 규탄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이용재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된 화이트리스트 배제 규탄대회에 참석해 아베정부의 내정간섭과 경제침략 행위에 대해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전국시․도의장협의회가 주최한 화이트리스트 배제 규탄대회는 이용재 의장을 비롯해 17개 시․도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정부의 백색국가 제외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용재 의장은 성명을 통해“아베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는 산업간 국제분업의 기초위에 형성된 국제자유무역 질서를 흔드는 것 일 뿐만 아니라 사실상 경제를 무기로 한 침략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들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펼치고 있는 불매운동 등 각종 활동을 지지하며 국민들과 함께 승리를 쟁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며“또한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 대한 지원과 함께 이번 경제침략에 대한 승리만이 아닌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공존을 위한 초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용재 이장은“시․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산업현장에서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집행기구와 협의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시․도교육청과도 협력을 통해 역사, 인권, 평화와 관련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행정과 재정상의 지원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아베정부의 경제침략을 계기로 대한민국 경제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면서“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공존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는 한반도 평화경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남․북 경제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전국시․도의장협의회는 ▲한․일 우호관계 및 자유무역질서를 위협하는 화이트리스트 제외조치 즉각 철회 ▲한국사법부 독립성과 삼권분립의 헌정질서를 무시하는 일련행위의 중단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복귀 할 것 등을 아베정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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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순천교육지원청, 댐주변 지역 4개교 학생 통일․역사 국외체험학습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지사장 이동범)의 예산지원으로 댐주변 지역 학생 및 교직원을 추천 받아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4박 5일간 백두산, 고구려 역사유적, 북한 접경지역 등을 탐방하는 학생 통일․역사 국외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댐주변 지역 학생들의 역사의식을 고취하여 한민족으로서의 긍지와 통일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창의성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탐방은 순천주암중학교(교장 서은숙)를 중심으로 댐주변 지역 4개 중학교(순천주암중, 순천승주중, 순천승남중, 순천낙안중) 학생 및 교직원 30여명이 참여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의 예산지원으로 추진하게 됐다. 탐방단은 압록강, 두만강의 북한 접경 지역 방문을 통해 통일 안보의식을 함양하였으며, 고구려 역사유적, 윤동주 생가, 백두산 등을 방문해 한민족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되었다. 또한 학생들은 탐방 기간 동안 고구려 역사 퀴즈 대회, 윤동주 시 암송 대회 등에 참여하였으며, 힘든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감정을 조절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됐다. 일정이 끝난 후 이번 탐방단의 단장인 순천주암중학교 서은숙 교장은 “일정이 빠듯하고 이동거리가 길어 힘들기는 하였으나, 학생들의 견문과 지식을 넓히고, 한민족의 삶에 대한 이해와 통찰력을 길러준 매우 의미있는 탐방이었다.”고 이번 일정을 평가하였으며, 순천승남중학교 박○○ 학생은 “책이나 TV에서만 보던 고구려역사유적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오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실제로 보기 어렵다는 백두산 천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번 통일․역사 탐방을 마치고, 우리나라의 통일과 역사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탐방의 예산을 지원한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 측에서는 “4박 5일의 탐방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학생지도와 인솔에 힘써주신 선생님들과 힘든 일정 속에서도 서로 배려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성장해가는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느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리기관에서 할 수 있는 교육활동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에 순천의 학생들이 한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한 좋은 기회였다.”며 예산을 지원해준 한국수자원공사 주암지사측과 주관학교인 순천주암중학교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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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보성영재교육원, 학기제 주제집중과정 캠프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보성영재교육원(원장 백남근)은 7일(수)~9일(금) 2박3일동안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기제 주제집중과정 캠프(이하 주제집중캠프)’를 보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른 지역의 영재교육원과 연합하여 다양한 강사진을 확보하면서 풍성한 배울거리와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보성·강진·장성 영재교육 담당교사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과학·수학·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융합수업과 더불어, 창의력경진대회와 발명특강·인성특강 등 청소년들의 인격적 성장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촘촘히 배치되어 운영됐다. 보성지역 중학생 15명을 포함한 총 55명의 학생들이 이 캠프에 참여하여 열띤 학구열을 발산하였다. 3개 군 교육지원청의 역량을 집결하여 개설된 10가지에 이르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 몰입도와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이다. 특히 이번 캠프의 프로그램은 단순 지식 습득을 벗어나 체험과 협력학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벌교여자중학교 모소영 학생은 ‘모르는 친구들과 시작한 캠프였지만, 하룻밤이 지나자 처음부터 알았던 것처럼 친해졌다’며, ‘좋은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어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한다’ 며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 정선영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숨은 역량을 발견하고 미래의 융합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에 일조하는 것이 교육자의 보람이라고 표현했다. 특히 이번 캠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구석구석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제공되는 것이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준비하는 혁신 보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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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장흥고,「음식으로 함께하는 행복+소통」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지난 8월 11일(토) 장흥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훈민정음 동아리 학생들과 다문화 가족 학생 및 학부모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음식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봉사동아리인 훈민정음 회원들의 1학기 마지막 멘토링 활동으로 다문화 가정 멘티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부모-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아리 학생들이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지도를 받아 5개국의 다양한 음식 만들기 체험활동을 했다. 베트남(월남쌈), 캄보디아(짹진), 필리핀(룸피아), 중국(쥬차이허즈), 한국(김치전)의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음식 만들기 활동에 참가한 2학년 이OO학생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다같이 어우러진 한 가족이 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현정 지도교사는 “여러 나라 전통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멘티 학생들이 어머니 나라에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장흥고는 훈민정음(다문화가정 학습 ․ 정서 멘토링), 백리향(다문화 가정 학습지도), 컨셉션(벽화그리기), 모자동행봉사단(소외계층 봉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봉사활동 동아리를 운영해 바람직한 봉사활동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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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영암교육지원청 ‘꿈 키움’ 여름방학 프로그램 큰 호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8월 1일(목)~ 8월 14일(수)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보호자,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영암 희 문화창작공간에서 ‘꿈 키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지원체제 구축을 통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 확대, 다양한 신체활동과 심미적 활동을 통해 신체 및 정서를 순화시키고 직업 전환 교육활동을 통한 소질 계발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영암 희 문화창작공간 김미희 대표는 농촌지역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 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관내 학교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꿈 키움 프로그램도 한지공예, 목공예, 가죽공예,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하여 참여 학생과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여름방학 꿈 키움 프로그램 참여로 여럿이 함께 어울리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며 무덥고 긴 여름 방학에 휴대폰 대신 마음으로 즐기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영암교육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임 교육장은 “영암 관내의 유능한 문화 예술 체험처를 활용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많은 학교가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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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전남교육청, 9.1.자 혁신전남교육실현 주요보직 발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12일, 오는 9월 1일자 주요보직 임용 대상자 7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날 발표한 인사를 통해 본청 교육복지과장에 정덕원 곡성교육지원과장,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에 정경모 도교육청 유초등인사팀 장학관, 전남국제교육원장에 고미영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주민추천)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에 김영길 함평교육지원과장,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에 허호 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 (주민추천)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에 최미숙 진원초 교장,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에 김재흥 미력초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전남교육청의 이번 주요보직 임용은 혁신전남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조직문화개선 및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협력을 이끌어낼 인재 선발에 초점을 맞추어 이뤄졌다.특히, 주요보직추천위원회를 본격 가동해 능력·성과 중심의 인재를 발탁한 점이 눈에 띈다. 주요보직추천위원회는 조직 문화 개선 및 전남교육의 기본방향을 위해 공정성·투명성·객관성을 높인 두 차례의 심층 심의 과정을 거쳐 교육감에게 후보자를 2배수로 추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주요보직 임용대상자는 혁신전남교육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철학이 있고, 학교 지원 중심의 전남교육 변화를 선도할 자질과 역량을 갖춘 인재이다.”면서 “민주적 리더십으로 혁신전남교육을 이끌어 전남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9. 1.자 신임 주요 보직자 프로필 전라남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 정덕원(鄭悳源) 주요 경력 - 완도, 나주, 화순교육지원청 장학사 / 장성남중학교 교감 /․ 대덕중학교 교장 / 現)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활동내용> - 지역사회 건강한 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곡성미래교육협력센터를 설치하여 민관학 교육거버넌스 구축,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학교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 학부모 평생교육 지원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함 소규모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의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각급 학교 강사 선발 및 예산 집행을 교육지원청 중심 방과후학교센터에서 실시함으로써 방과후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운영 지원 및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였으며 교원의 행정 업무 경감에도 크게 이바지함 장성남중학교에서 교육부지정 농어촌 거점형학교를 추진하여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수준에 맞는 학력 및 특기 신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학부모 평생교육 활성화로 교육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였음. 역동적인 조직문화 및 함께 성장하는 관계형성을 위해 서로 존중하는 회의문화 정착, 집단지성을 통한 효율적 사업 추진, 집중과 선택을 통한 업무량 줄이기 등을 실천하였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학교의 주인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였음 <향후계획> - 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행정을 실천하여, 학생 저마다의 환경과 특성에 적합한 촘촘한 지원으로 한 아이도 소외받지 않는 교육복지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음. 공교육을 통한 외국어교육 완성을 위한 교원 역량 함양, 학생이 중심이 되는 다문화 지원사업 추진, 취약계층의 교육력 회복을 위한 적시 지원 행정, 세계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국제교류사업 등이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집중하여 추진할 계획임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함으로써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 실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음 수요자 중심의 내실있는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 언제 어디서나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돌봄 지원체제 구축, 취약계층의 자존감 향상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천하겠으며, 학생이 성장하고 교원이 존중받으며 건강한 교육생태계가 구축되도록 교육행정을 추진하겠음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원장 정경모(鄭暻模) 주요 경력 - 동산초등학교 외 6개 초등학교 교사 / 봉강초등학교 교감 / 순천부영초등학교 교장 / 곡성 ․ 순천교육지원청 ․ 도교육청 장학사 / 전남교육수원 교육연구사 /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 現) 전라남도교육청 교원인사과 유․초등인사팀 장학관 <활동내용> - 소 좌우명인 역지사지(易地思之) 생활습관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전남교과교육연구회, 현직연구원, 초등과학교육학회, 과학을사랑하는사람들, 컴퓨터교육연구회, ICT교육 운영요원, 전남학교정보교육연구회 등의 다양한 교육연구 활동과 100여회의 연수기관 출강을 통해 과학․정보교육은 물론 교실수업개선 및 수업 전문성을 신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함. 또한 인사전문가로서 학교현장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전개로 인사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며, 교원들이 학교교육에 열정을 쏟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인사시스템 구축에 힘썼으며, 기획력과 행정력, 교육의 열정과 전문성, 친화력 등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음 <향후계획>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유연한 사고를 가진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연구정보원이 미래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의 산실, 교수․학습 정보의 나눔터, 혁신교육정책의 허브, 교육정보의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교육연구․정보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교수․학습방법 혁신과 지식정보처리 역량강화교육에 역점을 두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을 연구・적용해 나감으로써, 모두가 소중하고 행복한 혁신 전남교육을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음 전라남도국제교육원 원장 고미영(高美英) 주요 경력 - 장흥교육청 장학사, 교육연수원 및 과학연구원 교육연구사 / 영산포여자중학교 교감 / 법성중, 담양금성중학교 교장 / 순천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장 / 現) 전라남도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활동내용> -장흥교육청 장학사 농어촌이라는 지역 여건상 방과후 원어민 강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학력 이주 여성 현황을 파악한 후 면접 심사 후 적격자를 안내하여 방과후 강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 전라남도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 연구사 4년1. 전라남도학생영어체험캠프를 최초로 담당하여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함2. 최초로 영어교사 심화연수를 담당하여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부로부터 최우수심화연수기관으로 선정됨 영산포여중 교감, 법성중, 금성중 교장학생회가 기획하고 운영하게 하는 다양한 학생중심 학생회 활동으로 학교폭력 없는 학교 문화가 조성되고 학교생활 만족도 및 지역사회 신뢰가 향상됨으로써 세 학교 모두 입학 학생 수 증가 전라남도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1. 그동안 선발된 우수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어왔던 학생영어캠프를 작은 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전환하여 도서벽지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에 기여2. 현장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은 강사와 함께 토요일 권역별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연수 참여의 지역별 격차 해소3. 수업이나 담임 등의 업무로 인해 종일 연수가 어려운 교사들을 위해 수업 빈 시간을 활용하여 참여하고 싶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청강제를 운영하여 현장중심 지원연수 운영4. 학교 현장에서 직접 연수를 기획하고 우리 원에서 강사를 위촉하는 수요자 설계형 직무연수 운영 <향후계획> 다양한 학생중심 외국어 수업 역량 강화 연수로 교실 혁신을 지원하고, 그동안의 복무 중심 원어민 관리에서 수업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연수와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음 우리 전남학생들의 외국어 역량 향상과 함께 다문화, 다인종 사회에 대한 열린 마음을 지닌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허호(許鎬) 주요 경력 - 영암도포중학교외 5교 근무 / 광양교육청 장학사 / 전라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장학, 인사) / 담양중학교 교감 / 곡성중학교 공모교장 / 전라남도교육청 방과후교육복지과 장학관 / 現) 전라남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 <활동내용> - 방과후학교 강사 수급의 어려움 등 전남의 불리한 교육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방과후학교 지역지역위탁사업 및 센터중심 방과후 학교 운영, 지역별 방과후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확대 운영하여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였고 특히 교원의 행정 업무 경감에 크게 이바지함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수요를 적극 수용하여 초등돌봄교실을 확대 운영(678실)하였고, 초등돌봄전담사 623명의 교육공무직 전환을 100% 완료하여 돌봄전담사의 고용 안정성을 이루는 등 현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였고 돌봄교실 운영 학교 현장의 안정화에 크게 기여함 다문화 이해교육, 다문화 학생 맟춤형 교육, 도단위 다문화네트워크 운영을 통한 통합 지원 등 전남의 다문화 학생 1만명 시대에 적합한 각종 다문화 정책의 효율적 추진 및 전남다문화 장기 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추진하였음 영어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키다리 영어프로그램」「온라인 영어프로그램」지원 등을 통해 영어 교육수요자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혔고, 「산으로 바다로 찾아가는 영어캠프지원단」운영, 섬지역 원어민 배치(계획) 등을 통해 열악한 섬지역의 영어교육환경을 개선함 「교육취약 학생들에게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복지를 통합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의 확대(89교), 저소득층 자녀 고등학교 학비 지원, 저소득층 자녀 학기중 급식비 지원, 학기중 토·공휴일 중식비 지원,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교육비 지원, 저소득층 정보화 지원, 저소득층 교육급여 지원,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소외 및 취약 계층 학생에 대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고 확대 지원하여 교육 약자와 취약 계층을 배려하여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이라는 장석웅 교육감의 교육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였음. 교사가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보편적 복지실현」「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구성」등 장석웅 교육감의 지난 1년 동안의 교육적 성과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특히 수업과 평가 그리고 교육과정의 혁신을 통한 「학교 혁신의 전면화」를 위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음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기초학력 보장 교육을 초등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민주적 교육생태계 조성(학생과 교원의 인권 존중, 학생자치 활성화, 민주적 학교문화)을 통해 민주 시민 역량을 강화시키는 노력과 함께 평화·통일, 노동·인권, 생태·환경 등의 가치 내면화 교육에도 힘쓰겠음 SW교육 지도교원 확보, 교원연수, 교육과정 편성·운영 모델 개발 지원 및 영광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지닌 창의 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음 학교 현장의 의견 경청 등을 통해 지원청 사업을 점검·분석과 함께 각 팀별 치열한 토론을 통한 냉철한 평가와 성찰을 한 뒤에 단위 사업을 실행하겠음, 특히 조직 내 비민주적 관행과 구습을 떨쳐내고 존중과 배려, 협력의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음 지역사회화 함께하는 방과후 활동, 돌봄활동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영광지역 교육공동체 및 각 기관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상생하는 지혜를 모으는데 노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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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무더운 여름, 피서는 피스랩에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 베어스타운 피스랩 전경(사진=베어스타운) 수도권 레저 복합 리조트 타운인 베어스타운은 봄부터 가을까지 스키, 보드를 즐길 수 있는 'PIS LAB'(이하 피스랩)을 도입, 운영하고있다. 피스랩은 약 45 x 25cm의 강화 플라스틱 매트로 이 매트를 연결, 슬로프 전체를 덮어 겨울 시즌의 슬로프처럼 스키나 보드를 탈수 있는 시설이다. 피스랩은 이미 유럽과 미국, 일본등의 국가에서 도입돼 운영되고 있는 최신 스포츠 시설로, 실제 피스랩을 이용한 고객들, 선수들에 의하면 스킹, 보딩시의 느낌은 실제 눈과 거의 비슷하다는 평가다. 피스랩은 비시즌에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해외 스키장에서 원정 훈련을 해야하는 스키, 스노우보드 선수들이나 스노우 스포츠마니아들에게 해외로 나갈 필요 없이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고 있으며, 스키협회도 베어스타운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전지 훈련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 피스랩에서 스킹중인 여성 스키어 피스랩의 유지, 관리를 위해 몇분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물이 분사 되는데,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에는 이로 인해 시원하게 스키, 보드를 즐길 수 있다. 슬로프는 중급자용 파노라마슬로프(800미터, 리프트이용), 초보자용슬로프(150미터, 컨베이어벨트이용) 두 개가 운영되고 있다. 플라스틱 재질의 특성상 스키, 스노우보드의 베이스 손상이 생길 수 있어 보유하고 있는 장비 이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전용 장비(대여가능) 이용이 추천된다. 특히, 안전을 위해 헬멧, 장갑 착용은 필수이며(헬멧 미착용 시 이용불가), 긴팔상의, 긴바지, 각종 보호장비 착용이 권장된다. 베어스타운 김광인 대표는 "해외로 멀리 나갈 필요없이 서울 근교에서 경제적인 비용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어, 동계스포츠 동호인들 사이에서 오픈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스키, 보드관련 전문 업체에서 강사자격증 발급 및 관련 시합을 유치할 계획중이어서 이용객 증가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피스랩 운영의 문제점 보완하고,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고객들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이용 고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피스랩 운영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2020년에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 할 예정이다. 운영시간, 리프트비용, 장비대여 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isla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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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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