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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 새로운 아름다움이‥ ‘담양 대나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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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오는 6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해가 지면 또다른 모습을 드러낸다. 아름다운 플라타너스 별빛길과 함께하는 산책, ‘별빛여행’과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뱀부프러포즈’, 다양한 야간공연과 초승달 포토존. 다양한 경관조명들이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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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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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그때 그 시절 ‘죽물시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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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오는 6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에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죽물시장 가는 길’이 재현되고 있다.
흥겨운 농악과 함께 대바구니, 대소쿠리, 죽부인 등 다양한 죽제품들을 이고 지고 가는 행렬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담양죽물시장은 대나무 바구니를 비롯한 다양한 죽물제품을 사고팔던 담양의 시장으로 60년대부터 산업화 이후 수요가 줄어든 80년대까지 전국 각지에서 죽제품을 사기위해 모여들던 곳이었다.
한편 담양대나무축제에서는 죽세공예를 알리고 과거의 향수를 일깨우기 위해 죽물시장 가는길 퍼레이드와 대나무제품, 죽순을 이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죽물시장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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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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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서 즐기는 ‘대나무 카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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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5월 4일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나무로 만든 카누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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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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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농협법', '수협법', '산림조합법' 3건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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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황주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5월 3일, 결혼식 또는 장례식에서 쌀화환을 제공하는 행위가 현행법률에서 금지하고 있는 기부행위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는 '농업협동조합법', '수산업협동조합법', '산림조합협동조합법' 등 3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률에서는 농협 등 협동조합의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후보자가 조합원에게 금전 또는 물품을 기부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일부 예외 조항을 두고 있다. 우선 농협법, 산림조합법에서는 통상적으로 화환이나 화분을 제공하는 행위는 기부행위로 보지 않고 있는 반면 수협법에서는 농협법, 산림조합법과 달리 화환, 화분을 기부행위로 보고 있는 실정으로 유사한 법률에서 동일한 행위에 대해서 전혀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화환이나 화분대신 널리 활용되고 있는 쌀화환의 경우는 3가지 법률 모두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쌀화환 제공행위가 기부행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황 의원은 농협법, 산림조합법에 쌀화환이 화환 또는 화분과 같이 기부행위 예외사항이라는 조항을 신설하여 쌀화환 제공이 기부행위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또한, 수협법 개정안에는 현행 법률에서 기부행위로 제한하고 있던 화환 및 화분 제공행위를 기부행위 예외사항으로 포함하고 쌀화환도 예외 품목으로 추가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유사한 법률인 협동조합 관련 법률에서 법마다 달리 적용되고 있는 동일한 행위에 대한 기준을 통일하고, 쌀화환 제공 행위가 기부행위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번 법개정으로 화훼산업의 발전은 물론 쌀화환 사용 활성화에 기여하여 농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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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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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어린이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모여 평화를 체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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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아시아문화광장은 형형색깔 띠와 부스들로 꾸며졌고 어린이들과 가족들은 시아와 친구들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미디어월에 나오는 본인들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어린이·가족문화축제 HOW FUN 5(이하 하우펀)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 등에서 5월 6일(월)까지 열리고 있다. 축제 첫 날은 ACC 어린이 활동단 키위의 평화시민선언이 함께 진행됐다.
세계 모든 어린이가 행복하고 서로 존중할 수 있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이를 미디어월로 실시간 중계하여 현장 방문객에게 ‘함께하는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파했다.
하우펀에서는 ‘찰칵! 평화의 표정 기록하기’, ACC 어린이도서관 그림책원화전시 너나들이 ‘그림책에 풍덩’연계 ‘손안에 작은 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기부방방 등 체험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CC 홈페이지(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들은 공연 및 체험뿐만 아니라 축제기간 동안 함께 열리는 ‘아시아컬처마켓-키즈데이’를 통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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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