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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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산광역시의회 박희용 의원. 초읍초등학교 원미경 교장(우)

 

부산광역시의회 박희용 시의원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과 지역 보행로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30일 초읍초등학교(교장 원미경)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공로패는 학교 인근 통학로와 보행 환경을 보다 밝고 안전한 거리로 조성하는 데 있어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최우선에 둔 의정활동이 학교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이날 박희용 의원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놀이 한마당 행사에도 참석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맞추며 건넨 따뜻한 인사와 격려는 행사장을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원미경 교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하루를 위해 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주신 박희용 시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리자의 의지와 관심이 학교와 지역을 바꾸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희용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보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패 수여는 학교의 세심한 교육 철학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조화를 이룬 사례로, 학생 안전을 중심에 둔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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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용 부산시의원, 초읍초서 공로패 수여…학생 안전 최우선 의정활동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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