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10일 저녁 서울특별시 양천구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서울특별시장배 빙상경기대회 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시 예선대회' 여중부 A조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효원(고척중)이 2위를 차지했다.
이효원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루프 점프를 깔끔하게 수행하고 이어지는 더블 악셀,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등 나머지 과제들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이효원은 기술점수(TES) 33.92점, 구성점수(PCS) 25.29점을 받아 합산 59.21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11월 11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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