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10일 저녁 서울특별시 양천구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서울특별시장배 빙상경기대회 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시 예선대회' 여중부 A조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빙상연맹)가 1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수행하고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문제없이 처리했다. 이후 트리플 루프등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실수 없는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점수(TES) 35.11점, 구성점수(PCS) 27.26점을 받아 합산 62.3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11월 11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