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10일 저녁 서울특별시 양천구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서울특별시장배 빙상경기대회 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시 예선대회' 여고부 A조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한희수(예일디자인고)가 3위를 차지했다.
한희수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토루프+더블 토루프에서 'q 판정(회전수 부족)'을 받았다. 이어지는 트리플 루프도 '(회전수 부족)'판정을 받았다. 이후 더블 악셀등의 연기는 실수없이 처리하며 기술점수(TES) 21.92점, 구성점수(PCS) 21.07점으로 합산 41.99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11월 11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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