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카오리 사카모토 선수
일본 피겨 국가대표 카오리 사카모토(Kaori Sakamoto) 선수가 11월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NHK Trophy(ISU 그랑프리 NHK Trophy)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한치의 흔들림 없는 경기를 펼치며 78.9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일본의 모네 치바(Mone Chiba, 71.69점), 3위는 일본의 유나 아오키(Yuna Aoki, 69.78점)가 차지했다.

모네 치바 선수

유나 아오키 선수
한편, 한국대표 위서영은 7위(61.43점), 김예림은 12위(51.32점)을 차지했다.
11월 9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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