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임주헌이 11월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NHK Trophy(ISU 그랑프리 NHK Trophy)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쳤다.
임주헌은 수행과제를 별다른 실수 없이 펼치며 깔끔한 연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는 74.31점으로 시즌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했다.
11월 9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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