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유길문콘서트(사진).jpg

 

유길문 데일카네기 전북제주지사장이 10월 6일(일) 오후 3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명인홀에서 반주 없이 자연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유길문 지사장은 ‘이상한 가수’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 독서클럽의 맹주로 알려진 ‘리더스클럽’의 리더로서 독서생활 활성화를 이끌었고 개개인의 정신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했고, 현재 시너지책쓰기코칭센터 대표, (사)리더스포럼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더 시너지’와 ‘CEO의 책쓰기’ 등 책 7권의 저자이기도 하다. 

 

지난 2022년 10월 복합문화공간 ‘이룸’에서 첫 번째 공연을 했고 이후 300여 회 이상 이어진 무대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콘서트 제1부는 ▲‘금잔디의 엄마의 노래’등 7곡을 부르고, 제2부는 ▲’정동원의 여백‘ 등 삶의 통찰을 느끼는 노래 7곡을 부르고, 금번 공연 중 ‘엄마의 향기’라는 자작곡도 선보인다고 한다. 

 

제2회 유길문 콘서트는 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공명하는 귀중하고 멋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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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문 데일카네기 전북제주지사장,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서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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