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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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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4월 5일 팬미팅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오는 4월 5일(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할리스 신촌역점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이해인이 1인 바리스타가 되어 팬들에게 음료를 제조, 제공하고 행사 수익금은 영아원에 기부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팬미팅에 참석하고 싶은 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디제이 매니지먼트 채널, 이해인 선수 공식, 팬계정 등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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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8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대회 프리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2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받았다. 이날 이해인은 클린 연기를 펼치며 기술 점수(TES) 74.15점, 구성 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 받아 쇼트 프로그램 점수 70.07점(9위) 합산 총점 210.56점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악 비제의 '카르멘 조곡'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 과제인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수행점수(GOE) 1.02점을 챙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점프도 군더더기 없이 수행하고 플라잉 카멜 스핀에서는 레벨 4를 받았다. 트리플 러츠는 "!"(어텐션, 에지 사용 주의)을 받았지만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는 클린 처리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는 "q"(쿼터 랜딩,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비점프 요소인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연기하며 무대를 마쳤다. 그는 옆으로 쓰러지는 엔딩 포즈 후 무사히 경기를 마친 기쁨 때문인지 드러누워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김연아(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최다빈(2018 평창 대회 7위), 유영(2022 베이징 대회 5위), 김예림(2022 베이징 대회 8위)에 이어 6번째다.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 출전 소감에 대해 "첫 번째 올림픽이었는데 큰 실수 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완하고자 했던 부분들이 조금이나마 보여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 와서 응원해 주시고 팀코리아 선수들도 와서 응원해 줬는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대회가 남았는데 이번 올림픽이 제가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경험이어서 배운 점을 바탕으로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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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 후회 없이 즐기며 경기할 것"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1월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의 부진을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하며 극적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해인 선수를 출국 전에 만나 올림픽 출전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해인 선수, 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축하합니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아무래도 해인 선수한테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감사하게 제가 출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또 행복의 눈물을 흘리셔서 더 값지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 지난 1월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는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모두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력이 곧 출전할 올림픽 경기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올림픽 전에 경기에 한 번 더 나가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서 되게 중요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고, 그 덕분에 이제 대회 때 느끼는 긴장감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지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제 기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을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대회'는 올림픽 전 최종 점검을 하는 성격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경기를 하면서 구성점이 꾸준히 오르고 경기력도 안정되고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 경기에 대해 부족한 점이나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를 끝마치고 구성점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었고, 더 점수를 끌어올리고 싶었기 때문에 이제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몇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고민해서 잘 수정된 것 같아서 그 덕분에 구성점도 오르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뻤고, 제가 보완해야 할 점은 우선 점프를 좀 더 깔끔하고 견고하게 뛰는 게 제일 최종 목표인 것 같고, 스피드를 조금씩 더 좀 더 과감하게 내서 더 시니어 선수답게 타는 게 더 좋은 목표인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 대한 전략이랄까요, 어떻게 경기를 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으신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이제 경기장 가면은 굉장히 많이 긴장도 되고 많이 떨리겠지만, 여느 때나 다름없이 제가 그 큰 경기장에서도 긴장감과 맞서 싸워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추억과 아주 멋진 경기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제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 지난해 회장배 랭킹대회부터 쇼트프로그램도 그렇지만 특히 프리 스케이팅 경기의 경우 경기를 할수록 점점 더 표정이 다양하고 표현력이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경기할 때 특별히 의도를 해서 그런 것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기 때뿐만이 아니라 연습할 때도 똑같이 표정 연습, 표정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게 경기 때 잘 보여진 것 같아서 저 또한 너무 기뻤고, 제가 아직 선수로서 노련하다는 생각은 아직 안해봐서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표정 연기에서 조금 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 신경 썼던 것 같습니다. ■ 이번 올림픽은 AI 기술 도입으로 블레이드(스케이트 날)의 각도, 위치를 정밀 분석한다고 합니다. 이는 심판 판정 참고 데이터로 사용되어 경기 점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런 채점 기구가 들어와서 좀 새로울 것 같고, 그래도 저는 제가 준비했던 거 더욱더 신경 쓰면서 저는 제 할 걸 하고 이렇게 결과는 그냥 받아들이고 기다리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피겨스케이팅은 어떤 의미인가요? 피겨 스케이팅은 제가 뭔가 하나의 책을 써 내려가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스케이트 탈 때도 위로도 되고 뭔가 기분이 좀 안 좋은 날에도 스케이트 타면 기분도 좋아지고 약간 신기한 존재인데 앞으로 제가 어떤 내용을 책에 써 내려갈지 또 너무 기대되고 더 좋은 내용을 써 내려가려고 더 노력 많이 해야겠죠. 그러니까 열심히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그동안 수많은 대회를 출전했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는 처음인데, 아무래도 멘탈적인 부분도 중요할 것 같고, 컨디션 관리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종목은 장기간 현지에서 머무르면서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각오 등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게 돼서 너무 기뻤고, 저는 오래오래 스케이트 건강하게 타고 싶기 때문에 올림픽이 끝이 아니라 뭔가 제가 앞으로 선수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서 올림픽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보다는 어떻게 하면은 후회 없이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더 골똘히 하면서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 성급한 듯하지만 혹시 다음 올림픽 출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 올림픽 정말 나오고 싶었지만 어떻게 될지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최대한 오래오래 건강하게 타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다음 올림픽까지 건강하게 탈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해인 선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끝없는 사랑을 주시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언제나 저의 행복을 빌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또한 저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길에 언제나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듯, 한동안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더 단단한 모습으로 올림픽 출전을 이뤄낸 그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 아이스링크의 단단한 은반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다음 올림픽에도 그가 말하듯 ‘건강하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로 ‘피겨 책’을 써 내려갈 이해인 선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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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2026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한국대표 차준환이(서울시청)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 연습링크에서 쇼트프로그램 사전 점검을 했다. 차준환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는 24일 12시 10분(현지시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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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윤아선·신지아, '2026 사대륙 선수권'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22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National Indoor Stadium)에서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사전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한국대표 이해인(고려대)·윤아선(수리고)·신지아(세화여고)가 각자 경기 프로그램을 연기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여자 쇼트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12시 58분부터 진행되며 윤아선은 14시 49분, 이해인은 15시 22분, 신지아는 15시 28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해인·신지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며 올림픽 출전 전 각 경기 최종점검에 나선다. 이해인 선수 윤아선 선수 신지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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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0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역주하는 최민정 선수(파란모자) 4월 12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최지현(전북특별자치도청, 1분32초237)이, 3위는 노도희(화성시청, 1분32초328)가 차지했다. 이중 최민정, 최지현은 26/27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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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0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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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사인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2일 12시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의 사인회가 개최됐다.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2일차 경기가 열리는 날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들이 경기 전 김길리와 짧은 대화도 하고 사인, 사진촬영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길리는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김길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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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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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김현겸,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현겸(고려대)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현겸은 쇼트트랙 장성우(고려대)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팬들에게 사인 및 사진촬영을 해주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현겸은 시집 '맑은 하늘에 비가 내리면'을 출간했고 얼마전 '흰'이라는 책을 또 발간 피겨스케이터이면서 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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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겨스케이팅 김현겸,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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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쇼트프랙 강자 캐나다 단지누, 26/27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쇼트트랙 남자 강자인 단지누(캐나다)가 한국을 방문해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단지누는 끊임없이 몰려든 국내팬들의 사진 및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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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쇼트프랙 강자 캐나다 단지누, 26/27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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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길리는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종합순위 상위 선수 남녀 1명씩(단 1개 이상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다는 기준에 의해 김길리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김길리는 경기관람뿐만 아니라, 그를 알아보는 수많은 팬들의 사인 및 사진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4월 12일 오전 11시부터 김길리의 팬사인회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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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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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김아랑,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를 관람했다. 김아랑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김아랑은 끊임없이 줄을서며 몰려든 팬들의 사인 및 사진요청에 웃으며 응대하며 팬들에게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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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김아랑,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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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남자 500m 경기에서 이정민(성남시청)이 40초 98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서찬(고양시청, 41초 133), 3위는 이규호(한국체육대학교,41초 395)가 차지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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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정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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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43초 63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심석희(서울시청, 44초 011), 3위는 김건희(성남시, 44초 111)가 차지했다. 경기 출발 직후 최민정은 특유의 힘과 스피드로 경기를 압도하며 다른 선수들의 추월을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1위로 마무리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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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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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동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남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신동민(화성시청)이 2분 39초 35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서찬(고양시청, 2분 39초 630), 3위는 박지원(서울시청, 2분 39초 667)이 차지했다. 경기는 실력차가 거의 없는 선수들의 경쟁으로 엎치락 뒷치락하며 진행됐다. 고양시청의 배서천이 1위로 올라서며 선두를 유지하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였으나, 막판 스퍼트를 낸 신동민이 1위로 올라서며 끝까지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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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동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1,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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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500m 1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오후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2분 39초 29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민지(한국체육대학교, 2분 39초 386), 3위는 심석희(서울시청, 2분 39초 449)가 차지했다. 경기 시작 후 천천히 달리며 페이스 조절을 하던 최민정은 국내 최강자 답게 후반에 속도를 붙이며 1위로 올라선 후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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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1,500m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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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구 여신 정수빈의 브이(V)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 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 아네스 홀에서 오찬이 이어진 가운데 뛰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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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구 여신 정수빈의 브이(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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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재호·김가영·정수빈·김영원,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김가영(하나카드) 선수는 협회기, 김영원(하림)·정수빈(NH농협카드) 선수는 기념품을 3대 윤영달 총재에게 전달했다. 김가영(왼쪽), 조재호 선수 정수빈 선수 김여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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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재호·김가영·정수빈·김영원,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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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 후 킨텍스 제2전시장 301호 아네스 홀에서 오찬이 이어진 가운데 전지우 선수(하이원리조트)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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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BA 전지우, "귀여움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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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윤영달 총재 4월 10일(금)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내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윤영달 총재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임 윤영달 총재를 비롯해 장상진 부총재, 빌리어즈TV 조현재 부회장 등 PBA 관계자 및 PBA 팀리그 10개 구단 관계자와 선수 등 약 100여 명의 당구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님의 리더십을 통해 프로당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해 국내를 넘어 세계 속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하나카드 프로당구단 또한 윤영달 총재님과 함께 프로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윤 총재는 “프로당구 PBA는 짧은 기간 동안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냈다”면서, “이제 그 동안 이루어 낸 성장을 발판으로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해 더 크고 웅대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총재는 향후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한국 당구 축제의 장’은 “K-당구의 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한 역사적인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9년 3월까지 프로당구의 수장직을 수행할 예정인 윤 총재는 기업 경영뿐 아니라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이에 프로당구의 안정적인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PBA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프로당구의 출범과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초대 및 2대 총재 김영수 총재를 PBA 명예 총재로 추대키로 의결했다. 윤영달호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 PBA는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박차를 가한다. 내달 초 PBA 팀리그 드래프트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갖고 5월 중순께 2026-27시즌 PBA-LPBA투어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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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3대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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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 사회자에 신현준·고원희 배우 선정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개막식 사회자로 신현준 배우와 고원희 배우를 선정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4월 29일(수)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을 시작으로 화려한 서막을 알리며, 개막 선언 및 축하 공연,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및 부문별 심사위원 소개가 진행된다.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상영된다. 올해 개막식은 신현준 배우와 고원희 배우가 사회를 맡아 관객맞이의 시작을 함께한다.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베테랑 배우 신현준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급부상 중인 배우 고원희의 만남이 영화제에 신선한 활력을 더하며, 개막식 진행에 색다른 시너지를 예고한다. 인덕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이자 배우인 신현준은 영화 〈장군의 아들〉(1990)로 데뷔한 이래, 〈가문의 위기〉(2005), 〈맨발의 기봉이〉(2006) 등 다양한 작품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드라마 「천국의 계단」(2003), 「다리미 패밀리」(2024)를 통해 카리스마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입증해 왔다. 그뿐만 아니라 「시골경찰」(2017), 「웰컴투 불로촌」(2024) 등 예능에서도 맹활약하며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2024, 2025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연이어 참석하며 영화제와의 인연을 이어온 바 있어, 이번 개막식에서의 재치 있는 진행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동 사회자로 나서는 배우 고원희는 영화 〈죄 많은 소녀〉(2018),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2017) 및 〈개그맨〉(2024)을 통해 평단의 주목을 받은 실력파 배우다. 드라마 「킹더랜드」(2023), 「오케이 광자매」(2021) 등에서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는 연기 선보였으며, 최근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2025)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2016, 2017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바 있어 오랜만에 전주를 찾는 만큼, 배우 고원희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개막식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 사회자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어넣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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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 사회자에 신현준·고원희 배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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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양구종합스포츠타운및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양구군(군수 서흥원)과 (재)양구군스포츠재단의 후원으로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기계체조·리듬체조)」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조협회가 2026년에 개최하는 첫 번째 전국규모 대회이며, 지난 1월 완공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체조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토정중앙배 체조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초등부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총 36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전년 대비 약 50명의 참가 선수가 증가하는 등 대회 참가 규모가 확대됐다. 양구청춘체육관에서는 리듬체조 대회가 개최되며, 대회 첫날인 4월 9일(목)에는 리듬체조 초등부 5, 6학년 경기가 진행되며, 4월 10일(금)에는 3, 4학년 경기와 그룹 경기가 이어진다. 4월 11일(토)부터는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기계체조 남자 초등부 마루, 안마, 링 종목과 여자 초등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경기가 진행되며, 4월 12일(일)에는 남자 초등부 도마, 평행봉, 철봉, 여자 초등부 마루 종목 경기가 이어진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을 대표하는 국토정중앙배 대회가 올해 완공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체조 유망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체조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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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체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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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총 30명 2라운드 진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이번 큐스쿨 1라운드에는 드림투어(2부)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68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김동현4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조화우, 윤성수, 지광준, 임동은, 박광열, 김정호, 김군호, 최정훈까지 총 8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진 6일에는 김병섭, 김광진, 윤준혁, 송규범, 백찬현, 이관희, 한규식, 조신연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으며, 대회 마지막날인 7일에는 서대현, 김규준, 장성훈, 황지원, 강재혁, 최연길, 전재형이 2라운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은 추가 선발로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 진출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 하위 50% 선수들이 출전해 격전을 벌인다. 2라운드를 통과하는 선수에겐 2026-27시즌 1부투어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큐스쿨 2라운드 개최 전날인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이번 LPBA 트라이아웃은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 총 3번의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를 기준으로 경기 내용 전반을 종합 평가해 선수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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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투어 승강전’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총 30명 2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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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영화제] 남종석 프로그래머, 美오버룩 영화제(The Overlook Film Festival)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 위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남종석 프로그래머가 오버룩 영화제(The Overlook Film Festival)의 장편 영화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오버룩 영화제는 오는 4월 9일부터 4일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며 북미 최고의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종석 프로그래머는 베라 드류(Vera Drew), 젠 야마토(Jen Yamato)와 함께 이번 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으로 합류해 '심사위원 대상(Grand Jury Prize)'과 '가장 무서운 영화상(Scariest Film)'을 결정하며, 각 부문당 한 편의 특별 언급(Honorable Mention)을 선정할 예정이다. 남종석 프로그래머는 1997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활약하며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2007년 BIFAN에 합류한 이래, 스페인 시체스 팬피치, 아르헨티나 벤타나 수르 판타스틱! 등 전 세계 유수의 장르 영화제에서 심사 및 선정위원으로 맹활약하며 한국 대표 장르 영화 전문가로서 국제적인 위상을 알리고 있다. 이번 오버룩 영화제 심사위원 위촉과 관련해 남종석 프로그래머는 "전 세계 장르 팬들이 열광하는 오버룩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심사를 통해 현대 장르 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탐색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남종석 프로그래머가 서구 권역 영화 및 산업 프로그래머로 활약하는 제30회 BIFAN은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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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영화제] 남종석 프로그래머, 美오버룩 영화제(The Overlook Film Festival)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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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 X BIFF ASIAN FILM ACADEMY)’가 4월 6일(월)부터 올해의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아시아영화를 이끌어갈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술 후원자로서 다음 세대에 주목해온 샤넬은 2022년부터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공동 주최로 합류해,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촉망받는 인재들이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직접 답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의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2024년 처음 도입되어 펠로우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던 ‘8편의 단편영화 제작’ 커리큘럼을 적극 이어간다. 선발된 24명의 참가자 중 연출 펠로우 8명이 주축이 되어 각자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국제 공동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는 동시에 예술적 역량을 증명하게 된다. 오는 9월 26일(토)부터 20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완성하는 단편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된다. 아울러 워크숍, 멘토링,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들로 구성된 교수진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워크숍 종료 후에도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실무 지원을 받게 된다. 2005년 시작된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지난 20여 년간 35개국 454명의 전도유망한 영화인들을 배출하며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왔다. 오랜 시간 축적된 교육적 자산과 샤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BAFA는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그리는 가장 전문적인 플랫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모집 기간은 4월 6일(월) 10시부터 5월 1일(금) 18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합격자는 오는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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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026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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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4월 16일부터 ‘2026 몽골영화제’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영화의전당은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2026 몽골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월 6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몽골에서 제작된 최신 영화 4편을 무료로 상영하며, 감독과 배우 등 현지 영화인들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이를 통해 몽골 영화의 현재를 소개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 몽골영화제’에서는 몽골의 소중한 자연 유산을 지키기 위한 연구자들과 환경 보호론자들의 헌신을 담은 다큐멘터리 ‘대 고비사막의 수호자’, 세대 간 오해와 남성의 내면 갈등, 아버지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아버지’, 노모를 모시고 사는 가족의 삶 속에서 짐이 되지 않으려는 어머니의 사랑과 갈등을 담은 ‘시어머니’, 한국 남성이 몽골의 채팅 친구를 만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한-몽 합작영화 ‘장가가는 길’ 등 총 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번 상영작들은 몽골의 자연과 일상, 그리고 전통적인 삶의 단면을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몽골 영화인과의 특별한 만남! 영화제 기간 동안 총 4회의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된다. 먼저, 4월 16일(목) 19시 30분 개막식 이후 <대 고비사막의 수호자> 상영 후에는 간어치르 에느비시 감독과 며닥바담 자란타이, 벌러르 라드나바자르 프로듀서가 참석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4월 17일(금)에는 세 차례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13시 <장가가는 길> 상영 후에는 바트절버 뱜바더르즈, 최영천 프로듀서와 차정훈, 이헤르치멕 암가란바타르 배우가 참석하며, 15시 30분 <시어머니> 상영 후에는 잔발단 바트사이한 프로듀서가 관객과 만난다. 마지막으로 17시 50분 <아버지> 상영 후에는 바트톨가 소브드 감독과 체렌닥와 푸렙더르즈, 알탕셔가이 간바타르 배우, 몽호바야르 에르덴바트, 하마르자르갈 바트투모르 프로듀서가 함께한다. 작품에 담기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제작 과정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관객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감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과 주부산몽골영사관, (사)한나래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몽골영화제운영위원회, 몽골영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6 몽골영화제’는 개막식 및 영화 상영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몽골영화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4월 16일(목) 19시30분 중극장에서 개막식이 진행되며, 개막작 <대 고비사막의 수호자>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4월 10일(금) 오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예매는 상영 당일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발권 가능하다. 자세한 영화제 상영작 정보와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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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4월 16일부터 ‘2026 몽골영화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