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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빛학교, 학생 작품 전시전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예술교육 위탁학교 부산 기장군 부산예빛학교(교장 강병수)는 12월 19일(화) 오후 4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해운대구 부산디자인진흥원 1층 전시실에서 제3회 기획전시전‘미리내 빛’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년간의 위탁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졸업작품전을 겸하며, 전시회 주제인 ‘미리내 빛’은 부산예빛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은하수처럼 아름답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실용 미술(디자인, 애니메이션, 웹툰) 전공 학생 26명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자유 주제의 작품 87점을 선보인다. 자유 주제의 전공별 작품 가운데 디자인과의 브랜딩 작품, 애니메이션과의 캐릭터 시트 작품, 웹툰과의 단편 웹툰 작품은 학생들의 전공별 핵심 역량이 가감 없이 발휘된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병수 부산예빛학교장은 “학생들의 그림 한 점 한 점에 담긴 감흥이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회가 실용미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예빛학교 미술과는 지난 5월 두 번의 기획전시전을 부산교육청 별관과 해운대문화회관 갤러리에서 개최해 교육 가족과 부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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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놀이마루, 커피인문학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해선)에서는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2시 영도놀이마루 인문학콘서트실에서 모모스커피 공동대표이자 바리스타 챔피언인 전주연 대표와 함께 제5회 인문학콘서트 ‘커피인문학 : 다양한 산지 커피 테이스팅 및 현장 참여 시음회’를 개최한다. 전주연 대표는 직접 원두를 블렌딩하고 로스팅하는 과정에 참여해 커피의 숨겨진 맛을 찾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강의와 만남을 통해 후배 양성과 커피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진로지도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전 대표가 참가자들과 커피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시음회를 통한 커피 구별법을 알려주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특히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주는 따뜻한 시간도 갖는다. 이해선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이번 커피 인문학콘서트가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커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즐겨 우리 삶의 가치를 한 층 더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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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현장 호흡기 감염병 예방·대응 강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최근 학령기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대응을 강화한다고 12월 15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학생 감염병 대응 가이드북’ 배부, 교육(지원)청-학교-보건소 간 감염병 대응 비상 연락망 정비, 2023-2024 절기 어린이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 접종 사업 등을 학교 현장에 알리며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써 왔다. 이달 초 시교육청·각급학교 홈페이지, 다모아앱을 통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관련 카드뉴스, 인플루엔자 관리 지침,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관련 자료 등을 안내하며 호흡기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보건소와 합동으로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대응 학교 컨설팅도 운영 중이며, 오는 21일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호흡기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지난달 27일에는 경남권질병대응센터, 경남권역 지자체와 감염병 대응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고, 지난 13일에는 부산시 감염병관리과와 호흡기 감염병 대응 관련 회의도 개최했다. 특히, 부산시와는 지역 감염병 유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주기적인 회의 개최, 감염병 유행 상황 공유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세부 추진 방안은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 현장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힘써 왔다”며 “학생, 교직원 여러분도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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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전국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는 부산시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교육부에서 주관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9월 20일 밝혔다. 이번 우수상 선정은 지난 2021년 하반기 수상에 이어 두 번째 거둔 성과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 등을 위해 매년 2차례 열린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우수사례 35건을 제출했고, 1·2차 예선심사를 거친 8건 중 부산교육청의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학생에 이어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하는 등 현장의 참여도가 높았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특히, 타 시도교육청의 벤치마킹도 잇따르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수상자인 박치욱 장학관은 학교를 깨우는 체육활동 ‘아침 체인지(體仁智)’ 사업에 많은 학교의 참여를 이끌고, 전국적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장학관은 교육부 장관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교육정책 수요자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내년부터 ‘적극행정 모니터링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학생을 최우선에 두고 적극행정을 펼쳐온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거둔 것이다”며 “그동안 수고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 편에 서서 정책을 추진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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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아름다운 섬 독도, 우리가 지킨다!"
[교육연합신문=김아영 기자] 경북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식)은 6월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3박 4일 동안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생 21명과 인솔자 4명, 총 25명을 대상으로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한 독도탐방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울릉도의 문화와 자연생태를 탐방하고, 독도박물관을 견학하며 독도의 가치를 이해하는 등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독도에 입도해 독도 수호 결의문 낭독,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독도체험 소감문 작성, 독도미션 수행 등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깨닫는 값진 경험을 했다. 독도탐방 체험학습에 참여한 영덕중학교 강준현 학생은 “독도를 직접 밟아 보니 가슴이 뭉클했고, 자랑스러운 우리 땅 독도를 더욱 사랑하고 지켜야겠다. 함께 간 친구들과 독도 UCC를 만들어 독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인솔단장인 이성호 교육지원과장은 독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표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탐방단 학생들에게 “독도 체험 탐방을 계기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해 독도사랑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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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증산초,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경북 김천 증산초등학교(교장 권경미)는 5월 17일 증산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장,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현악 4중주 연주와 학생·유아 공연, 시루메 꿈마루 새단장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어린이들이 온종일 엄마 품에 있는 듯한 따뜻함을 느끼고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를 내보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태화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시루메 꿈마루 개소식에 대한 지역 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선생님들의 열정에 놀랐으며, 앞으로 증산 늘봄학교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학교가 있는 한 마을의 봄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학교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 김영택 증산면장은 축사를 통해 “증산초등학교 졸업생으로서, 학교의 새로운 변화에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 100회 이상 계속 후배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학생 유치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증산 늘봄학교 시루메 꿈마루는 돌봄실, 과학실, 도서실을 아우르는 공간이다. 4월부터 늘봄 프로그램으로 '아침 건강 Up!', 도예, 생태놀이, 체육활동, 요리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5월 11일 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약 체결로 맞춤형 교육, 돌봄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권경미 증산초 교장은 “오늘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지역 시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질 높은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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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법교육 강사단 위촉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5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변호사, 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변호사·경찰관과 함께하는 폭력·비행 근절 및 예방 법교육 강사단 위촉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여러 위험에서 자신과 주변인들을 보호할 방법을 알려주는 데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도 여러분과 함께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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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법교육 강사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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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 "남해랑 만남해!" 남해얼과 생태체험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은숙)은 (1기)7월 1일(월)~2일(화), (2기)7월 4일(목)~5일(금) 경남학생교육원 남해분원 및 남해 일대에서 2024년 바닷마을 다이어리 여름캠프를 실시했다. 본 캠프는 남해교육지원청과 남해군이 협력으로 작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2회째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캠프는 ‘남해얼 계승교육과 생태전환교육’이라는 주제로 남해와 경남 도시 지역 학생·학부모들이 만나서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는 남해의 생태환경을 체험하고 남해의 특성화된 작은 학교 교육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자 실시하게 됐다. 본 캠프에는 남해의 전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96명과 창원, 김해, 진주, 양산, 사천 도시 지역 초등 3~5학년 학생 60가족 201명이 참여했다. 도시 지역 참가자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됐으며 1분만에 100팀 이상이 신청을 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으로는 '남해로 탐방탐방', '남해랑 도시랑 함께 만나자', '바닷마을 다이어리 여름캠프'가 실시되었다. ‘남해로 탐방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노량 바다에 위치한 이순신 바다공원에서 이순신 충혼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역사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랑 도시랑 함께 만나자’에서는 남해 지역의 6개 초등학교에서 도자기 만들기, 숲 생태 탐구 활동, 인라인 스케이트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함께 남해와 도시의 학생들이 서로 친밀하게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학부모들은 교육공동체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남해의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아이 키우기 좋은 남해의 특색있는 교육과정과 남해 살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남해 미조면 바닷가에 위치한 경남학생수련원 남해분원에서 운영된 ‘바닷마을 다이어리 여름캠프’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남해군 관계자와 남해 생태 전문가가 참여해 남해의 지역적, 문화적, 생태적 환경을 소개, 갓후리 맨손고기잡이, 바나나보트, 바다 생존수영 등 다양한 해양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남해 바다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바닷마을 콘서트 시간에는 귀촌 학부모와의 남해살이 토크콘서트, 귀촌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이 불꽃놀이와 어우러져 더 아름다운 남해, 더 가까운 남해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족면 어촌체험마을의 죽방렴 속 바다에 직접 들어가 고기잡이를 하고 잡은 고기로 음식을 해 먹는 체험활동을 했으며, 특성화 경남해양과학고에서는 항해 및 기관 시물레이터 체험으로 배가 움직이는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남해의 작은 학교 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은 “남해 친구들과 함께 색다른 수업을 통해 많이 배울수 있었고 즐거웠다”라고 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도시 지역에서 접해 보지 못했던 남해의 바다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남해에 대한 좋은 기억을 살려 자주 남해를 방문하고 싶고, 남해살이도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남해교육지원청 오은숙 교육장은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 보물섬 남해의 교육·역사·전통뿐만 아니라, 남해사람들의 자긍과 자부심을 느껴 보시고, 힐링도 하는 시간들을 누리시면 좋겠다. 부족한 부분들은 지적하고 덧대어서 해마다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도록 도움과 관심을 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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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 "남해랑 만남해!" 남해얼과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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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유치원 급식소 특별점검 실시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민)은 7월 3일(수) 한마음유치원 급식소를 방문해 간부공무원 유치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유치원급식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급식을 위해 애쓰는 급식종사자 격려와 더불어 급식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박정민 교육장은 ▲식재료 품질과 신선도 확인 ▲급식기계·설비 위생 및 안전관리 ▲HACCP 시스템에 의한 작업관리 ▲급식소 청소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 관리 ▲개인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관해 확인 점검하고, 건강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급식종사자 노고를 격려했다. 거제교육지원청은 간부공무원 특별점검과 더불어 7월 19일(금)까지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90개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유치원)급식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해 투명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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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유치원 급식소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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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자녀 수학공부법 학부모에 알려줘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한)은 오는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사하구청 제2청사에서 관내 초등학생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수학교육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체계적인 수학공부 안내를 통한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와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우리 아이 초‧중‧고 수학교육 로드맵’이란 주제로 이동환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가 학생의 발달 단계에 따른 수학교육방법, 학생들의 수학 개념 이해 방법 등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제적 수학교육 사례를 안내한다. 또한, 참석자들이 자녀 수학교육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묻고 조언을 구하는 Q&A 시간도 운영된다.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수학공부 방법 및 수학 개념 이해 방법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안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 방법에 대한 연수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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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자녀 수학공부법 학부모에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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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독서체인지 사업 본격 추진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7월 6일 해운대구 좌동초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18교, 5·6학년 77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초등 토.토.즐.(토의·토론은 즐거워) 토의·토론 독서캠프’를 개최한다. 해운대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인 *‘책.책.폭.폭. 독서교육’의 하나로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독서체인지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추진을 통해 인문학 향기가 가득한 명품 해운대 교육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책.책.폭.폭.: 책에 폭 빠지고 책을 통해 폭넓은 사고를 하자. 교육지원청은 원북원부산 어린이 부문 선정 도서인 ‘나를 찾아 줘!’를 활용해 공동체 놀이, 비경쟁 토의·토론,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캠프를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해운대인문소양독서연구회’ 회원들이 캠프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이 연구회는 관내 사서교사와 독서교육에 전문성을 지닌 교사 14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전문가 초청 연수, 5회 이상 정기모임 등을 통해 비경쟁 독서 토의·토론을 연구하며 캠프를 준비해 왔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프가 독서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교육발전특구’ 연계 독서체인지 사업 추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원미경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독서체인지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추진에 교육공동체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캠프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는 기장군·수영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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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독서체인지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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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해양 스포츠 통한 교육공동체 화합 도모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귀자)은 7월 6일 오전 9시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바다에서 꿈꾸는 남부 교육 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아침체인지 활동 방법과 형태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제트보트, 스피드보트, 바나나보트, 생존수영을 비롯한 해양 레포츠와 비치 사커, 발리볼, 플라잉디스크 얼티미트 게임 등 해양 스포츠 활동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특히, 아침체인지 활동의 성과와 비전을 선포하는 개막식 행사를 통해 아침체인지를 해양레포츠 영역까지 심화·확장하는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교육지원청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해양 스포츠 활동을 교육 가족이 함께하며, 이번 행사가 교육공동체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귀자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 도시 부산의 특성을 담은 해양 레포츠까지 아침체인지 영역을 심화·확장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부산 교육의 ‘체인지 바람’이 전국적인 훈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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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교육지원청, 해양 스포츠 통한 교육공동체 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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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중학생 해운대 Math Fun 캠프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교육지원청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관내 중학교 1, 2학년 176명을 대상으로 ‘2024 중학생 해운대 매쓰펀(MathFun) 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이 캠프는 다양한 창의·융합 수학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6일과 13일 캠프는 ‘2024 영어로 만나는 매쓰펀(MathFun) 캠프’를 주제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6일에는 1학년을 대상으로 ‘Crafting Soccer Balls’, ‘I Need Your Help’를 주제로, 13일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Creating an IQ Lamp’, ‘Play Math With Board Games’을 주제로 각각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 2개 반으로 운영한다. 20일 캠프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디지털과 함께하는 매쓰펀(MathFun) 캠프’로 진행한다. ‘심화탐구수학’‘게임수학’,‘융합 탐구수학’ 3개 과정을 학년별 2개 반으로 편성·운영한다.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원미경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영어와 디지털을 주제로 한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며 “참가 학생 모두가 다양한 수학 체험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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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중학생 해운대 Math Fun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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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녹색어머니와 함께 통학 안전 지켜요!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8월 말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해 교통안전 점검을 한다고 7월 3일(수) 밝혔다. 7월 3일(수) 오후 1시 창원 토월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통학로 현장 점검에는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창원중부지회 임원 12명, 경상남도교육청 안전총괄과장과 통학 안전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토월초등학교 주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과 어린이 보호 구역을 점검하고, 등하교 시 위험 요소가 있는지를 확인했다.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경상남도교육청은 이날 토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분교장을 포함한 도내 모든 초등학교의 통학 안전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경남녹색어머니회연합회, 사단법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 등 민간 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통학로 현장 점검에서 수집한 정보는 누구나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구축한 통학안전시스템 안전아이로[路]에 반영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신승욱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하는지 교육공동체가 늘 관심을 가지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노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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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녹색어머니와 함께 통학 안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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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여상 학생 3명, 2024년도 한국자산관리공사 최종 합격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부산진구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오창보)는 2024년도 한국자산관리공사 금융부문(고졸부문) 신입직원 채용시험에서 재학생 2명과 졸업생 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7월 4일 밝혔다. 합격생들은 1학년부터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내신 성적을 관리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방과후 활동과 전문동아리활동, 특화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량을 키웠다. 이를 바탕으로 서류심사, 필기전형(NCS직업기초능력), 직무역량 면접, 임원 면접을 거쳐 그동안 갈고닦은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인정받아 최종 합격이란 결과를 거뒀다. 이번에 합격한 박 모 학생은 “대학 진학보다 취업을 원해서 부산진여상에 입학했는데 원하던 기업에서 일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그동안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남보다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한 만큼 꾸준히 노력해 직장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오창보 부산진여자고등학교 교장은 “열정을 품고 도전해 취업의 꿈을 이룬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모든 학생이 원하는 곳에 취업하고 유능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여상은 2014년부터 10년간 공기업 합격생을 140여 명을 배출하고, 지난해엔 졸업생 중 공공기관 2명, 금융기관 4명, 대기업 4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앞서가는 행복한 취업선도학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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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여상 학생 3명, 2024년도 한국자산관리공사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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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 소규모 병설유치원의 단점 보완 위해 공동 체험활동 운영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중화)은 7월 2일(화) 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12개 공립병설유치원 원아 39명이 함께하는 에어바운스 놀이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 병설유치원 공동 체험활동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지역 초등학교에 딸린 병설유치원은 원아 수가 적어 체험활동이나 놀이를 단독으로 운영하면 효과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평소에는 각자의 병설유치원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예산이 많이 들거나 함께해야 더 신나는 놀이나 체험활동은 한데 모여 운영하기로 해, 12개 병설유치원 교사가 모여 공동 교육과정을 기획하여 연 4회 체험활동을 함께 한다. 1학기에는 인형극 및 마술공연 관람, 에어바운스 놀이를 함께하고, 2학기에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뮤지컬 공연 관람, 연합운동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교사는 “작은 유치원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공동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이 다른 유치원 친구를 언제 또 만나는지 물어본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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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 소규모 병설유치원의 단점 보완 위해 공동 체험활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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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캠페인 실시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수) 학교통합지원센터는 학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흡연 및 마약·자살예방 합동 캠페인을 유영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7월 3일(수)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활동 보호, 흡연(마약)예방, 학생 자살 예방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학교통합지원센터와 소속 기관인 Wee센터, 지역 네트워크인 경남 무지개 센터(통영 네트워크)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적극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합동 캠페인은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학교 업무 담당자,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에서의 고충과 위기를 발굴하는 등 먼저 다가가는 현장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가한 유영초등학교 교사는 "직접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서로의 협력관계를 더욱 단단히 하고 필요한 지원이나 현장의 고충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합동 캠페인은 7월 3일 유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10일 통영중앙중학교와 함께 2차 캠페인이 실시된다. 김재수 교육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학교와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예방적 지원에 더욱 힘쓸 수 있도록 학교통합지원센터와 Wee센터의 적극적 활동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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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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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 사용자 연수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월 3일(수) 예술교육원 해봄에서 서부권 공립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의 교육 환경 개선 담당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 사용자 지침서(매뉴얼)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은 시설 현황, 안전 관리, 시설 사업 관리,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자료를 구축하여 시설물 관리와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고 각종 통계나 교육 시설물 수요 조사를 위한 기초 자료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다. 이번 연수는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개년(2025~2026년)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예산 확보 등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각급학교(기관) 시설 사업 수요 조사 및 자체 평가 방법 ▲교육지원청 현장 실태 조사 및 정성 평가 방법 ▲세부 사업별 우선 순위표 작성 등이다. 손남구 시설과장은 “이번 연수는 종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교 간 교육 시설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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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시설통합정보시스템 사용자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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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육중, 체육 인재 조기 발굴해 키운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영도구 부산체육중학교(교장 유국종)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 체육중학교에서 부산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우수체육 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대표를 꿈꾸는 친구들 모두 모여라!’라는 슬로건 아래 운동을 좋아하고 재능이 있는 체육 인재를 조기 발굴해 관리하고, 전문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이다. 학교는 육상, 근대3종, 복싱, 레슬링, 역도, 조정, 자전거, 에어로빅 종목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종목을 체험하고 진로·진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유국종 부산체육중학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에 소질있는 어린 학생들이 일찍부터 체육 관련 진로의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체중은 지난달 28일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 운동부와 훈련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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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육중, 체육 인재 조기 발굴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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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 학교 지원 사업 홍보 강화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교행정지원본부(본부장 김영호)는 오는 7월 8일부터 교원단체, 공무원노조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학교행정지원본부 추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지원 사업에 대한 수요자의 쉬운 접근을 통해 교직원의 업무경감 효과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 추진 시 개선할 점을 찾기 위한 것이다. 학교행정지원본부는 공무원노동조합, 교육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추진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본부는 학교관리자 등 교직원별로 맞춤형 홍보를 진행해 학교현장 지원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학교관리자 대상 지구별 장학협의회에 참석해 사업을 알리고, 교직원 대상 지원사업 리플릿을 배부해 시행중인 사업을 적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영호 학교행정지원본부장은 “행정지원본부는 지난 6개월간 교직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학교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본부는 지원업무의 범위와 깊이를 넓혀 학교현장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는 지난달 18일 부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24일 부산시교사노동조합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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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교행정지원본부, 학교 지원 사업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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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나선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와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7월 5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직업계고 체제 개편 지원을 위한 ‘부산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마이스터고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르면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뜻한다.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및 국가 필수 산업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다. 부산교육청은 교육부 제19차 마이스터고 지정 계획에 따라 ‘(가칭)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를 설립하기 위해 협약 체결에 나섰다. 부산시·시의회·상공회의소와 협력 체제를 구축해, 지역 핵심 산업인 전력반도체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부산교육청은 반도체 마이스터고 설립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교육청과 공동파트너로서 부산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상공회의소는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 현장실습 등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관련 기업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가칭)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는 반도체과를 중심으로 반도체 설계·제조·장비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개설해 학년별 8개 학급, 총 24학급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주요 산업의 인력양성 산실로 86년 전통을 자랑하는 ‘부산전자공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산전자공고는 지역 및 국가 산업의 인력양성을 지원하는 명품 직업계고로 재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가칭)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 설립은 우리 부산의 미래 신산업인 전력반도체 분야 인력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이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키우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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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반도체 마이스터고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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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예술학교 '2024학년도 보여줌' 전시 오픈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 창원예술학교(교장 위재원)는 7월 3일(수) 오후 3시 30분 복합문화공간 ART-G 갤러리 카페)에서 '2024학년도 보여줌 전시' 오픈했다. 학년 초부터 대학 입시 실기 수업과 함께 병행해 준비한 미술과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지역 내 갤러리에서 전시함으로써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의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창의적 특색 활동이다. 창원예술학교는 2018학년도 개교 이후 회화,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컴퓨터그래픽(CG)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전공을 희망하는 경남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신들의 예술적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미술· 음악 세부 전공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위탁형 예술 중점 학교이다. '2024학년도 보여줌 전시'는 ART-G 갤러리 카페에는 ‘기후 위기 시대의 생태 환경과 인간과의 관계 및 공존’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스토리를 구성하고 그린 만화 작품 10여 점, 멸종 위기의 동물과 자연환경을 소재로 섬세하게 묘사한 기초 디자인 작품 10여 점,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와콤 타플렛으로 신비스럽게 그려낸 자연 이미지와 창작 캐릭터, 영상 작품과 인체의 극사실적 표현을 강조한 캔버스 회화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기후 위기’라는 전세계적인 이슈와 우리들이 당면한 시대적 과제를 주제로 전공별 특징을 살려 표현한 작품들과 컴퓨터 그래픽, 영상 등의 매체를 활용해 새로운 장르로 디스플레이한 작품 등 미디어 시대에 맞는 그래픽 작품들이 도내의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예술적 체험의 장을 넓혀 줄 것이라 기대했다. 이번 전시회는 7월 3일(수)부터 7월 8일(월)까지 ART-G 갤러리 카페에서 1차 전시를 실시하며, 도교육청 제2청사 전시실 및 본관 1, 2층에서 7월 9일(화)부터 7월 15(월)까지 2차 전시를 이어간다. 오프닝 행사는 1차 전시는 7월 3일(수) 15:30에 시작되며 전시 메이킹 영상 및 음악과 학생들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다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전시에 앞서 창원예술학교 미술과 부회장 윤태희 학생은 “이번 보여줌 전시는 기후 위기 시대의 과제에 대한 고민과 멸종 위기 동물의 메시지를 담은 입체 설치 미술과 만화, 영상, 디자인 이미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를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예술 활동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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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예술학교 '2024학년도 보여줌' 전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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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남부고, 졸업생 멘토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안내 특강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 양산남부고등학교(교장 오태환)는 7월 1일(월) '졸업생 멘토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안내 특강’을 성황리 마쳤다. 본 행사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효율적인 여름방학 활용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졸업생 멘토의 생생한 조언과 학습 전략을 통해 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특강에는 양산남부고 졸업생으로 현재 의예과에 재학 중인 선배와 과학기술원에 재학 중인 선배가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자신의 학습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첫 번째 주제는 '학교생활기록부 마무리와 면접 준비 전략' 두 번째 주제는 '효율적인 시간 관리, 목표 설정 및 약점 보완, 학습 균형과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 수능 영역별 학습 전략'을 중심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 이어 학생들의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과 현장 질의 응답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졸업생 멘토는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름방학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집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두 졸업생은 "후배들에게 자신이 모교와 선배들로부터 받은 도움과 지지를 되돌려주기 위해 이번 특강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했다. 또한 "학교에서 받은 교육과 지원 덕분에 현재의 자신이 있었고, 제가 받은 혜택을 후배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강에 참가한 학생은 "구체적인 학습 전략과 목표 설정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자기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양산 남부고 오태환 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 제공과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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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남부고, 졸업생 멘토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여름방학생활 안내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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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2024 BSSM 졸업작품전 개최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교장 윤혜정)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산업체와 관내 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2024 BSSM 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시청, 부산SW산업 유관기관(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기술협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산학융합원 등)과 학생 및 학부모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2일간 지역산업체와 부산지역 중학교, 직업계고등학교를 초청해 3년간의 학습 결과물을 선보인다. 2024년 졸업작품전에는 스마트 금융 자산 관리 서비스앱, 생일선물 펀딩 서비스앱, 마라톤 대회 리뷰 정량화 알림 서비스앱 등의 ‘SW개발과 개인작품 30개’, 교내 배달 서비스 로봇, IoT기기 모션제어 디지털트윈 서비스, 무선 조종 로봇 플레이 추리 탈출 보드게임 등의 ‘임베디드SW와 협동작품 10여 개’를 선보인다. 또한, 산학협력 및 입시홍보 부스를 운영해 학교를 홍보하고, 고등학생 개발자들에겐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윤혜정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2024 BSSM 졸업작품전은 지역 유관기관과 산업체에 고교개발자들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실전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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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2024 BSSM 졸업작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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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유치원 교사 책놀이 실천 역량 높인다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7월 4일 오후 3시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유치원 교육과정 실천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의 책놀이 실천 역량을 높여 그림책을 활용한 유아의 사고력 확장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남혜란 한국그림책연구소 수석연구원이 ‘룰루랄라 신나는 책놀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을 활용한 통합적 책놀이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유아와 함께 만들어 가는 책놀이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원미경 교육장은 “책놀이로 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 수업과 유아들의 놀이시간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교사의 수업 전문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올(ALL)바른 인성 교육’을 운영하며, 관내 유치원에서 ‘책 읽어주는 우리 선생님’, ‘짬짬이 책 읽기’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 기반 독서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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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교육지원청, 유치원 교사 책놀이 실천 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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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특색 살린 ‘경남형 학교 자율 시간’으로 초등학생 미래 역량 키운다
-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7월 2일(화)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에서 도내 모든 초등학교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경남형 초등학교 자율 시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디지털-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교육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학교 특색과 교육 공동체의 요구를 반영한 창의적인 학교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것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장학 담당이 ‘경남형 초등학교 자율 시간 운영 방향’을 안내했으며 이어서 대구교육대학교 교육학과 임유나 교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교 자율 시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임유나 교수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 전환의 시기에 미래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 필수적이며, 단위 학교와 교사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미원당초등학교의 장계영 교장은 ‘학생 스스로 배움을 형성하는 교육과정’을 주제로 경북 지역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을 철학부터 실행 절차, 시수 편성,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학생이 주도해 생성하는 교육과정을 위해서는 교육과정 개발자로서 교사가 주도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남교육청은 학교가 지역 특색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학교 자율 시간을 원활하게 준비·설계하도록 단계별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7월 중 교육과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개발한 경남형 초등학교 자율 시간 도움 자료를 보급하고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영선 초등교육과장은 “경남형 학교 자율 시간을 통해 학교, 교사, 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교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해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워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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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특색 살린 ‘경남형 학교 자율 시간’으로 초등학생 미래 역량 키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