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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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Uniting together at the Korean New Year’s Day Festival in the Namsangol Hanok Village
    [교육연합신문=이채원 학생기자] Seollal, the Korean Lunar New Year,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traditions in Korea, and fortunately, there are opportunities everywhere for people to go celebrate their history and commemorate the past. The Namsangol Hanok Village opened up the 2025 Korean New Year’s Day Festival from January 28 to 30, welcoming both citizens and avid learners of Korea eager to experience traditional culture. Located at the northern foot of Namsan in Seoul and also known as Cheonghak-dong, the village features five restored hanok (traditional Korean houses) along with various cultural exhibits. The festival provides a unique chance to immerse oneself in Korea’s rich heritage, making it a must-visit destination for those looking to partake in Seollal festivities. The event offers a range of New Year performances and activities, including indoor and outdoor traditional experiences. Visitors can take part in kite making, bow making, calligraphy, traditional snack making, amulet crafting, and various Korean folk games. Having recently visited and experienced the event firsthand, I was able to see the excitement and engagement that was evoked from the visitors of all backgrounds—locals and tourists alike—as they came together to learn more about Korean culture. Even without participating in every activity, the festive atmosphere was palpable. For those considering a visit the village has numerous small games free for anyone to play without fee, such as New Year’s Fortune by Yut and Ddakji, which are perfect for families and tourists as well. This event is a fun yet educational combination of modern life and historical culture, especially during such a traditional time like Seollal.
    • 기획·연재
    •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2025-02-02
  • 부산교육감 재선거, “분열을 넘어 단일화로, 부산교육의 새로운 전환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1월 31일(금) 부산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치열한 고민과 논의 끝에 박수종, 박종필, 전영근 3명의 예비후보 등록자는 부산광역시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이하 '통추위')에서 추진하는 정책발표회 참여 의향서와 단일화 과정·결과 준수 각서에 서명한 후 단일화 과정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이에 따라 통추위는 2월 3일(월) 14에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후보자와 통추위 집행위원 20여 명과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후보자에 대한 철학과 비전 등 상호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정책발표회는 2월 5일(수) 14시부터 15시 45분까지 부산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서민 교수(기생충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튜브 환희TV 통신과 교육감 단일화 후보 검증을 위한정책발표회 유튜브 등 2대로 생중계 된다. 이번 부산 중도·보수교육감 예비후보 3명의 단일화 참여는 이해관계를 초월한 용기 있는 결단이자, 부산교육 개혁을 위한 책임있는 선택이다. 단일화는 단순한 절차를 넘어 부산교육의 혼란을 방지하고 정책의 연속성 유지와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도·보수 진영의 대승적 결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꾸준히 거론되던 부산광역시교육청 최윤홍 부교육감은 1월 21일(화) 통추위 임원진 4명과의 면담에서 “아직 공무원 생활이 5년 남았으며, 출마를 고민해 본적도 없고 가족과 논의한적도 없다.”라며 출마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정승윤 부산대 교수는 1월 31일(금) 통추위 임원진과의 통화에서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서는 일절 활동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이에 따라 3명의 단일화 참여 후보는 정책발표회가 끝나고 2월 7일(금) 여론조사 업체 선정과 여론조사 문구를 확정지을 때까지 출마 예정자들이 단일화에 참여하겠다고 한다면 수용하기로 여지를 남겨 뒀다. 황욱 예비후보는 “본인은 중도·보수 후보도 아니고 진보나 보수 이념에 편승하지 않겠다.”라면서 참여하지 않았다. 황욱 후보의 의사 존중과 일부 언론 매체의 기사를 감안해 통추위에서는 황욱 후보를 중도·보수 후보로 규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 같이 통추위에서는 그동안 교육감 출마가 거론됐던 10여 명에게 지속적으로 단일화 관련 공지문을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내 참여를 독려해 왔다. 이는 후보 난립은 필연적으로 중도·보수 진영의 분열을 초래하고 선거 필패로 이어져 교육정책의 연속성과 성장의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위기감의 발로였다. 통추위 김정선, 조현상 공동집행위원장은 “우리는 부산교육을 위해 가장 올바른 선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단일화 후보를 선출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미래세대를 위한 부산교육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단순한 정책발표가 아니라 부산교육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정책발표를 꼭 시청하셔서 중도·보수 후보가 부산교육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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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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