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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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대, 광주시미술대전 사진부문 대거 수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 사진영상드론학과 학생들이 광주시미술대전에서 다시 한번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4일 광주대에 따르면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세계예술교류연합회가 주관한 ‘제33회 광주시미술대전’ 사진부문에서 사진영상드론학과 오예찬(4년)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천희재(4년)·김도영(4년) 학생이 특선을 수상했으며, 김채영(4년) 학생을 비롯해 채기원(4년)·백인성(4년)·박진만(4년)·안다민(3년)·백선주(3년)·김동혁(2년) 학생이 각각 입선을 받았다. 광주시미술대전 수상작은 오는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볼 수 있다. 신경철 예술사진전공 지도교수는 “광주시미술대전은 참신하고 유망한 신인 작가 발굴과 창작 의욕 고취,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면서 “정통성과 역사성이 있는 공모전이기에 그 의미가 매우 뜻깊다. 학생들이 모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는 ‘제32회 광주시미술대전’에서도 10명의 학생들이 최우수상과 특선을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사진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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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호남대, e스포츠대회 최종 왕좌 8일 가린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의 ‘2020 HNU-챔피언’ e스포츠대회(2020멸망전) 왕좌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호남대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재택수업과 생활방역 등으로 지쳐 있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로 학과별 기량을 겨루는 ‘2020 HNU-챔피언’대회(2020멸망전)의 결승전이 6월 8일 오전 10시 호남대학교 IT스퀘어 1층 강당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e스포츠산업학과(학과장 정연철)와 총학생회(회장 강민우)주관으로 6월 3일부터 24개 팀이 열전을 펼쳐온 이번 대회 결승에는 경찰행정학과와 경영학부가 진출해 챔피언을 가린다. 6월 5일 열린 준결승전에서 경찰행정학과의 ‘HNU POLICE’팀(한창호, 박지훈, 박건우, 서선혁, 김재원)은 소방행정학과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 팀은 팀원 5명 전원이 1학년 신입생이지만 모두 뛰어난 게임실력으로 보여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경영학부 ‘이모상금 외상이요’팀(신비, 정환범, 이찬주, 김동주, 장도원)은 영어영문학과와 컴퓨터공학과Ⅰ, 호텔경영학과를 차례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선수 5명 가운데 3학년 1명을 제외하고 4명이 1학년 신입생으로 구성돼 대회의 개최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6월 5일 IT스퀘어 1층 강당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배틀그라운드 종목으로 치른 유학생들의 이벤트 경기에서는 중국 유학생들로 구성된 White Give와 4K 팀이 결승에 진출, 6월 8일 오후 1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 유학생들의 이벤트 경기에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8개 유학생팀이 참여해 유학생들의 e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반영했다. 이번 대회 결승경기는 6월 8일 오전 10시 IT스퀘어 1층 강당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유학생들의 이벤트 경기 결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열린다. 결승 경기 실황은 유튜브 호남대TV로 라이브 방송될 예정이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총장상과 함께 상금 1백만원, 준우승팀은 50만원, 3위 두팀에게는 각 20만원, 팀플레이상 한팀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유학생들의 이벤트경기 입상팀에게도 총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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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광산경제백신회의, 십시일반 주민성금으로 전국 최초 ‘이자 1% 희망대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경제백신회의(대표 하상용)가 지난 5월 28일 광산구 관내 5개 금융기관(광주어룡·우산·비아신협, 서광주·한마음새마을금고)와 협약식을 갖고 서민들이 1%의 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는 상품(상품명 ‘1% 희망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 희망대출’ 상품은 최고 3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1년 만기로 중도상환 시 중도수수료는 없다. 이자는 4.5%로 3.5%는 광산경제백신회의에서 지원하고 개인부담은 1%다. 신청기간은 6/8~8/31까지이고 조기 소진 시에는 중지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주로 법외사각대에 있는 대상으로 대출규제로 대출을 받지 못하거나 카드론대출자, 무등록영업자와 연매출 1억이하 코로나 전후매출이 20%이상 감소한 저소득·저신용자다. 광산경제백신회의에서는 은행당 최고 1억원까지 대출시 1년 동안 이자 3.5%를 지원하며 지원경로는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을 통해 지원한다. 광산경제백신회의의 지난 4월 7일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제1탄으로 경제백신펀딩을 추진했고 이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기탁한 기금의 일부로 이자지원을 한다. 대출상품을 취급하기로 5개은행(광주어룡·우산·비아신협, 서광주·한마음새마을금고)은 정부의 경제지원 사각지대와 주민과 함께 고통분담을 통해 협력하겠다는 의미로 대출자에게 원금회수에 대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투게더광산나눔재단과 협약을 통해 상품을 취급하며 대출결정은 금융기관이 상담을 통해 결정한다. 특히, 2015~2017년 ‘무서류 대출사업’으로 시민에게 300만원 이하 소액대출을 진행해 90% 이상 원금을 회수하는 등 성과를 얻은 경험이 있는 어룡신협은, 광산경제백신회의에 이번 상품 출시를 제안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사회 각계각층 대표자들로 구성된 광산경제백신회의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위기를 협력과 연대로 극복하고자 만든 기구로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타(센터장 김영집)가 실무사무국으로 총괄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광산구는 코로나 전후로 93%의 자영업자가 매출이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가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사업은 정부에서 법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법외사각지대나 있는 소상공인과 고액 카드빚과 영업장이 없어 대출신청도 못하는 돈 빌리기 어려운 서민들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오아시스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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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광주광역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29일부터 관내 157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불법주정차구역 주민신고제 대상은 지난해 4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주변 등에서 어린이보호구역까지 확대된다. 주민신고제는 자치구 담당공무원의 단속 없이도 주민들의 신고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단속시간은 토·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불법주정차된 차량을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의 사진 2장 이상을 위반지역,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고 촬영시간이 표시되도록 촬영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시는 8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를 시행하고 29일부터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8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과태료는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이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지난 3월 민식이법 시행과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시민들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어린이 생명 보호를 위해 보호구역 내에 불법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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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지난 5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북구청, 북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북구청 앞에서 스쿨존 서행,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스쿨존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다양한 문구의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북구청·북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도·단속 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운전자 안전의식 제고 및 학생 교통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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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광양경찰서, 공중화장실‘불법설치카메라’집중 점검 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최근 이슈화된 디지털성범죄 사건 등 불법촬영·유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한 가운데 선제적 대처를 위하여 광양시청과 함께 광양시 지역 내 공중화장실 약 180곳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카메라 설치 흔적, 선정적인 낙서·남녀 공간 미 분리 등의 불안요소 유무 등을 확인하는 것이다. 현재 광양경찰서는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운영하며 불법촬영·유포 범죄에 강력 대응 중이며, 피해자보호팀을 운영하여 피해자 2차 피해 방지 및 보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런 활동과 더불어 이번 집중점검 중 발견된 범죄는 즉각적 수사와 피해자보호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적극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광양경찰서는 7·8월 피서철을 ‘2차 불법카메라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유명 피서지(4대 계곡, 배알도 등)를 중심으로 불법설치카메라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다양한 특수시책(버스미디어 및 QR코드) 활동을 통한 예방활동도 할 예정이다. 김현식 광양경찰서장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신속·엄정 수사 뿐 아니라 세심한 피해자 보호활동까지 일괄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체계 구축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으며,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으로 인한 시민들이 불안감을 덜기 위해 광양경찰서에서 먼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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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목포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비전 선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시가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로서의 비전을 선포했다. 시는 5일 평화광장에서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 선정 기념식을 갖고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 목포’, ‘맛과 멋과 흥이 넘치는 목포’,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관광도시 목포’를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종식 시장은 “목포가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한축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았다.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을 통해 2025년 1,500만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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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담양군, 2020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담양군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표창,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된다. 담양군은 지난해 재난관리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재난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등 6개 분야 34개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 실적,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실태,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담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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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 담양군, ‘귀농귀촌인 지역재능기부활동’ 사업 추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 상생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지역재능기부활동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활동은 귀농귀촌인 중 재능기부를 원하는 사람에게 군에서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안정적으로 담양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신청은 해당 주소지 읍면귀농귀촌상담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며, 담양군으로 전입한지 7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5세대에게 재능기부 활동에 소요되는 재료비, 식비, 다과비등을 세대 당 1백만 원씩 지원한다. 지난달 29일 첫 시작으로 무정면 봉서마을에서 천연염색을 보유한 귀촌인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천연 염색소품 만들기 체험활동을 추진해 참여한 마을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주민들과의 융화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며 “하반기에 3세대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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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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