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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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개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6월 2일 영재교육원 개강을 하였다. 이날 개강은 초5~중2학년 각 교실에서 54명 학생들이 김성애 교육장의 격려사, 교육과정 및 영재교육원 생활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영암영재교육원은 초・중등 학년제 심화과정과 초등 학기제 주제집중과정으로 운영한다. 초등은 주 3일, 중등은 주 2회 등원하여 자연과학 심화교실, 산출물 집중교실, 창의적 체험활동, 문화체험의 날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애 영암교육장은 “항상 깨어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탐구하여 빛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입학생들은 영재교육원에서 펼쳐질 다양한 활동들이 기대되며 1년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영재원 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영암영재교육원은 입학생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실천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학교의 수업 속에서 학생들의 빛나는 감성으로 감사의 마음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결합한다면 이미지, 영상 등 놀라운 응원의 힘이 발휘될 것이다. 이 운동이 온 국민들에게 확산되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도움의 손길이 미친 세계 각지에까지 확산되어 진정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넘쳐나는 눈부신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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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영암교육지원청, 연대와 상생협력이 청소년교육의 대안이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6월 2일 관내 지역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청소년 대관시설인 파티실, 체육활동실, 댄스연습실, 다목적실 등을 살펴보며, 좋은 아이디어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관련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냈다. 영암군청 직영으로 운영되는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은 장소 및 시설 대여,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담 및 위기학생지원과 대안학교를 운영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과후 학생들의 활동을 함께하는 방과후아카데미,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학업과 진로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는 학교밖지원센터 등 여러 사업으로 하루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청소년활동의 중심지로 불리고 있다. 김성애 영암교육장은 학생들의 성장은 지역사회 모두의 다양한 역량이 함께 해야 완성될 수 있는 것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활동이 지역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상담복지센터 사업인 ‘또래상담자’운영,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보호자 특별교육’등은 두 기관이 잘 결합하고 있는 대표사업으로 앞으로도 학교나 학생들이 잘 이용하도록 홍보, 지원하는 것이 영암교육지원청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한편, 영암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역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펼치고 있으며, 오는 9일(화)에도 학업중단예방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의체 정례회의를 통해 관내 학생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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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산수1동 마을사랑채 프로그램 ‘문 활짝’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사랑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수1동은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장기간 프로그램을 휴강하다 이번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방·소품 공예 교실과 붓글씨 체험교실을 열었다. 먼저 지난 27일 개강한 가방·소품 공예 교실’은 산수1동 주민자치회 및 희망나눔실천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유경(SIZ공방대표) 위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층 한부모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자수 에코백을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예교실은 이날 강의를 시작으로 가방공예 2회, 다도체험 1회 등 총 3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9일 개강한 ‘붓글씨 체험교실’은 문화동아리 ‘서사모’ 회장유재영님의 재능기부를 통해 총 3회차로 진행되며, 관내 경로당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가훈을 써 보는 시간을 갖고 어르신들이 직접 쓴 붓글씨와 작품은 액자형태로 만들어 증정할 예정이다. 산수1동 마을사랑채는 7월까지 ▲가방공예 ▲글씨 체험 및 가훈액자 만들기 ▲가죽공예 ▲LED등 만들기 ▲한지공예 ▲떡 케이크 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230여명의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김인천 산수1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앞으로 더욱 풍성한 마을사랑채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면서 “산수1동 마을사랑채가 소통과 나눔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산수1동 마을사랑채는 코로나19여파 속에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등 복지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으며 지난 12일에는 마을사랑채 1층에 마을책방을 개소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6월에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 △취약계층 차량 무상점검 수리 △점심나눔 밥상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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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광주광역시, 고위험 실내 집단운동시설 집합제한 조치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실내집단운동시설인 줌바, 스피닝, 태보, 에어로빅 등을 운영하는 체육시설과 자치구에서 고위험시설로 인정되는 체육시설에 대해 2일 오후 6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집합제한 조치를 취한다. 이번 조치로 고위험 실내집단운동 대상 시설들은 가급적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 정부에서 정한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핵심 방역수칙은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종사자·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사자·고위험군 출입 제한 ▲사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 조치 ▲방역관리자 지정 ▲수업 전후 시설 소독 ▲1일 1회 샤워실·탈의실 소독 ▲이용자간 간격 유지 등이다. 시는 이러한 핵심 방역수칙 안내와 홍보를 위해 오는 5일까지 전체 업소에 안내문을 전달하고, 8일부터는 시·구 합동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만약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사업주에게는 집합금지와 함께 고발(300만원 이하)조치, 이용자에 대해서도 고발(300만원 이하) 조치가 이뤄진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고위험시설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높은 시설들로 가급적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는 반드시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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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2년 연속 블루플래그 인증 획득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블루플래그 인증을 획득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6월 2일 완도군청에서 환경교육재단(FEE)의 국내 본부인 FEE KOREA로부터 블루플래그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블루플래그 인증이란,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환경교육재단(FEE)이 안전, 환경교육, 수질, 주변 환경 등 4개 분야, 29개 평가 항목과 137개의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해수욕장에 부여하고 있다. 1985년 유럽에서 시작되어 2001년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현재 50개국의 해수욕장과 마리나가 인증을 취득했다.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2019년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재인증을 획득하기까지 완도군의 노력이 돋보였다. 2019년 인증 획득 후 관리 부족 등의 이유로 인증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재인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137개 항목을 꼼꼼히 점검하여 미비한 사항에 대한 개선 및 보완을 추진해 인증 요건을 충족했다. 특히 쉼터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임대 기간이 만료한 막구조물 상가 15동을 철거한 후 부지는 녹지로 전환하여 휴양 여건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트래킹 코스로 인기가 많은 약 3km의 데크로드도 깔끔하고 안전하게 정비했다. 또한 장애인과 어린이, 노약자 등 관광 약자들이 물가에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환경 야자 매트도 설치했다. 명사십리해변은 피서철 단순한 물놀이 공간을 넘어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 해수풀장, 노르딕워킹, 해변 필라테스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름드리 해송숲에는 각종 운동 기구를 설치하였으며 올 여름 전국 몸짱들이 즐겨 찾는 머슬비치(Muscle Beach)로 운영한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는 쿨(COOL) 콘서트와 보디빌딩 대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와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해변으로 운영한다. 이밖에도 기존 영업 중인 품목 외에 특정 메뉴를 지정하여 판매할 수 있는 건강포장마차를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등 건강하고 다양한 먹거리 욕구 충족으로 휴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2년 연속 블루플래그 인증을 획득한 것은 국내 최고 휴양지의 명성을 증명하고, 2021 완도 방문의 해 추진을 앞두고 거둔 쾌거이며,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사계절 방문객이 찾아오는 국내 최고의 여가 휴양과 해양치유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예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명사십리해수욕장이 선정되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광 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21년 2월에는 열린 관광지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블루플래그 깃발 게양식은 오는 7월 중 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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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전남교육청, 격일제·교차수업 등으로 밀집도 최소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정부의 학교 급별 순차적 등교개학 방침에 따라 6월 3일(수) 전남도내 고1과 중2, 초3~4 학년 학생 6만여 명이 추가로 등교수업에 나선다. 지난달 20일과 27일에 이어 이날 새롭게 등교하는 학생은 고1(127교 1만 6,100명) 중2(130교 1만 3,880명), 초3~4(428교 2만 9,331명), 특수학교 546명 등 모두 5만 9,857명에 이른다. 이렇게 되면, 전남 도내에서는 전체 학생(20만 6,943명)의 79.1%인 16만 3,739명이 등교수업을 하게 되며, 오는 6월 8일(월) 중1과 초5~6 학년까지 등교하면 모든 학교의 등교수업이 이뤄진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등교수업 학생 수가 늘어남에 따라 학생 밀집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아이들을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지켜내기로 했다. 특히, 과대학교와 과밀학급의 학생 분산 대책을 촘촘하게 세워 밀집도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전교생 900명 이상 초등학교(20교)의 경우 1,2학년 우선 등교를 권장하고, 3~6학년은 격일 또는 격주제 등교룰 운영해 6월 8일 이후 전교생이 등교하더라도 등교학생이 전체의 3분의 2를 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전교생 1,037명(38학급)인 광양마동초등학교는 3~6학년을 홀수반과 짝수반으로 나눠 등교 및 원격 수업을 하루 씩 번갈아 운영한다. 순천 신대초(전교생 1,257명)는 3~4학년과 5~6학년을 오전·오후로 나눠 등교·원격 수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중·고등학교도 지역감염 우려가 확산되는 학교의 경우 등교학생이 2/3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했다. 즉, 3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1~2학년은 등교 및 원격 수업을 격주로 학교 여건과 상황에 따라 운영 방법을 다르게 해 밀집도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학급당 30명 이상의 과밀학급이 있는 전남예술고의 경우 1~2학년은 격주 등교와 학급 별 교차수업을 병행하고, 매일 등교하는 3학년은 특별교실을 활용해 학생을 분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내 8개 특수학교 학생 지원 대책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차량 내 거리두기 확보를 위해 1억 4,4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학버스를 증차하고, 급식지도 보조인력과 안전요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등교수업 후에도 밀집도 완화를 위해 미등교하는 초등학교 학생 중 돌봄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원격수업 지원을 포함한 돌봄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감염 위험이 높은 코인노래방·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학생들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활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등교수업 학생들의 심리 지원도 펼칠 계획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등교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면서 “교육청과 학교는 학생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해 어렵게 맞은 등교수업이 허사가 되지 않도록 한 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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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보성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더봄 학생 심화 성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보성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성교육 대상 학생인 ‘더봄’ 학생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장애인 부모, 다문화, 한부모 가정, 학교폭력 노출 위험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이다. 이번 성교육은 전라남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소속 강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더봄’학생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적절한 성교육 실시를 위해 1:1 형식의 개별화된 성교육을 지원했다. 백남근 보성교육장은 “학생들의 자기보호능력 향상 및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 가치관 형성을 위해 성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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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영광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책 놀이터 조성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한 임시휴관 기간 중 내·외부 노후시설 개선 및 어린이자료실 공간 재구성 등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6. 2(화) 개관했다. 또한, 야외휴게실에는 벽면에 정현주 시인의 시 『거기 우리가 있었다』 의 한 구절을 새겨 도서관을 오가는 이용자가 자신과 미래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다. 특히 어린이자료실은 기존 서가를 대폭 줄이고 탁 트인 공간에서 영유아,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뒹굴고 편안하게 책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촉감도서, 사운드북, 팝업북, 빅북 등을 비치했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방’은 영아들의 단계적, 정서적 성장을 위한 각종 교구, 장난감, 인디언 텐트 등을 마련하여 도서관을 친근하게 생각하고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향후 ‘이야기방’에서는 영아 개월 수에 맞는 맞춤형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혜란 관장은 “코로나19로 휴관하는 동안 도서관은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쉴 공간 및 학습,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인식되어 이용자들이 많이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광공공도서관 코로나19 감염위기 심각단계 동안 자료실과 열람실은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12시부터 13시까지는 철저한 방역(중간 소독 및 환기) 실시로 이용을 제한한다. 열람실은 지정좌석제(49석)로 운영되며, 이용 전일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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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순천전자고, 코로나 절벽 속 취업처 확보 성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전자고등학교(교장 정병원)가 코로나19로 인한 특성화고 취업난 속에서도 전 교직원이 취업처 발굴에 나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순천전자고등학교는 졸업생의 취업 지도를 핵심 가치로 삼고 2017년부터 4년째,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JOBs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월에 졸업한 2019년 졸업생들은 21개 기업에 54명이 취업하여, 취업을 원하는 학생은 대부분 취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의 생산활동이 위축되면서 올해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도, 순천전자고는 학기초부터 전 교직원들이 나서서 취업처 확보에 노력한 결과 6월 1일 현재 (주)이엔에프테크놀로지 외 13개 기업으로부터 30명의 취업을 이미 확약 받았으며, 올해 졸업생도 100% 취업 달성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순천전자고 취업부장 이승구 교사는 "우리 학교에서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을 분석해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집중 지도하고, 자격증 취득지도 및 학과별 동아리반 편성으로 첨단· 심화기술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있으며 연말까지는 취업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취업시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나아가 수도권 양질의 취업처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민영 교감은 "이와는 별도로 순천전자고는 올해 신규 지정된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공무원반, 부사관반, 공사반, 솔백동아리반을 연중 운영하여 우리 순천전자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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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장흥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 활동 시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왕명석)에서는 6월 1일 장흥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지역사회 전문인력을 학생상담에 활용하기 위한 “2020. 학생상담자원봉사자(맘품지원단) 위촉식”을 관내 자원봉사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올해 위촉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9명은 장흥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주부, 방과후 강사, 귀농·귀촌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으로 이들은 관내 학교 순회를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학생상담을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이루어진 연수에 참가한 편경선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는 “상담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교육을 받아서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멘토로서 아이들을 만날 날이 기다려지고, 멘티와 함께 저도 성장하는 시간들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왕명석 장흥교육장은 위촉장 수여식에서 인사말로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지역사회내의 건전한 학교 참여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시는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장흥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상담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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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신안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흥)은 1일 목포어울림아카데미에서 관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개학이 늦어져 방과후학교가 개교하지 못한 데에 따른 외부강사들의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해 열렸다. 또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외부강사 간 상호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전남상담연구소 원장을 초청하여 ‘교사와 학생간 관계 증진’을 주제로 방과후강사와 학생간의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기법 및 교사의 역할을 익히고 교사와 학생간 라포 형성을 위한 관계 증진 실습을 통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법 연수를 진행했다. 김재흥 신안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을 주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안은 지리적 여건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따뜻한 마음과 질 높은 수업으로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특기적성 지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들이 교육공동체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행복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실천한 가운데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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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순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온라인수업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영재교육원(원장 이길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개학 연기로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주간(6.1.~6.12) 온라인 원격수업을 시작으로 힘찬 새 출발의 발을 디뎠다. 수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재교육원 교사들은 수업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및 저작물 저작권 관리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또한, 원격수업에 필요한 실험·실습자료, 교재·교구, 과제해결 학습지는 3일전 각 가정으로 발송하였으며, 수업방법, 수업과정은 사전안내를 통해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이 흥미롭고 학습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온라인 원격수업방향은 자연과학영역, 인문영역은 구글클래스룸, ZOOM 활용으로 쌍방향 및 콘텐츠수업에 초점을 두었고, 발명영역은 팀즈 및 밴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쌍방향수업으로 진행하게 됐다. 효율적인 원격수업을 위해 영재교육원 교사들의 열정과 정성을 담아 교사-학부모-학생들과 소통의 연결고리가 되어 영재교육원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수업운영 및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길훈 순천영재교육원장은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콘텐츠 활용 및 학부모 요구, 학생의 흥미를 고려한 원격수업을 통해 21세기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갖고 문제해결력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지원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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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광주광역시 우산동 지사협, 다둥이가정에 공부방 꾸며줘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1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오덕)가 문병호 (유)하나로가구 대표의 지원으로 동작마을 다둥이가정 한 곳에 책상·의자·책장·수납장 3세트를 전달하고, 공부방을 꾸며줬다. 다둥이 엄마 오현숙 씨는 “코로나19로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방에 엎드려 책을 보곤 했는데,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정성을 모아 공부방을 꾸며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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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첨단강변둔치 꽃단지에 꽃양귀비 등 만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사계절 꽃피는 광산 프로젝트’의 하나로 3월 첨단보훈병원 옆 첨단강변둔치에 만든 꽃단지의 꽃들이 만개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조성된 이 3,500㎡ 공간은, 지금 꽃양귀비·코스모스·수레국화·끈끈이대나물 등이 피어 영산강과 함께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주말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첨단1동 이가은(20) 학생은 “대학 신입생인데 코로나19로 학교도 못가고 답답했다”라며 “집 근처 강변길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 친구들과 함께 사진 찍고 산책하면서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라고 말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산책 시 꼭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자연을 즐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곳에 7월 코스모스·메밀 등을 심어 가을에도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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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광주광역시 서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터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 서구가 오는 5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코로나19극복을 위한「서로좋은 자활마켓데이」 장터를 개최한다. 자활생산품 및 사회적경제 기업생산품 나눔장터로 진행되는 이번 장터는 서구청, 지역자활센터 2개소와 관내 사회적경제 14개 기업 주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이번 장터는 코로나19의 감염확산 여파로 소비위축이 심화되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 등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지역자활사업단 등의 홍보와 제품판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는 자활사업단에서 맞춤형으로 주문 제작하는 수제마스크 제작 판매와 생활용품, 수공예품, 먹거리 등 풍성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또한, 유산균 빵과 음료 등 취·창업 기술교육 및 마을공원을 관리하는 바이오씨앗 협동조합, 중증장애인 직업교육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엠마우스 일터 등 14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열띤 홍보와 판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자활사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역사회에 홍보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긴급재난지원금 카드 및 상생카드 등도 사용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서구에서는 약 518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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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동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일‘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내는 국민과 문화예술인, 지역 소공상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응원의 문구를 손글씨로 적어 SNS 등 온라인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ACC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와 직원들은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의료진! #힘내라! 문화예술인! #힘내라! 소공상인! #ACC가 함께 응원합니다! 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ACC 누리소통망(SNS)에 올렸다. ACC 누리소통망에서 진행하는 ACC 희망릴레이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료 전시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홈페이지)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CC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동참 활동의 하나로 오는 6월 말까지 통합전시 관람권을 5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동명동 ACC 협력가게를 이용한 고객에겐 6월 말까지 부설 주차장에 2시간 동안 무료주차 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ACC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기 앞서 미리 결제 및 지역 우수 문화상품 발굴해 ACC 문화상품점에 입점·판매를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진식 전당장 직무대리는“희망캠페인 릴레이가 국민 모두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ACC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와 거리두기 객석제를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당 시설 내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당장 직무대리는‘희망캠페인 릴레이’다음 참여자로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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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찾아가는 4‧3평화‧인권교육 교원 연수’ 스타트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5월 20일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4‧3평화‧인권교육 교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연수가 어려워짐에 따라 소규모 단위 교사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4‧3평화‧인권교육 교원 연수를 진행키로 했다. 연수는 서귀북초등학교(교장 문영호)를 시작으로 도내 36개 초‧중‧고등학교 및 4‧3유적지에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3년 미만의 저경력 교사 및 도외 출신 교사의 4‧3평화‧인권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전 4‧3연구소 소장 박찬식, 김창후 △4‧3연구소 소장 허영선 △4‧3연구소 김은희, 오화선, 이동현 △작가 오승주 등 제주4‧3 전문 강사를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강의 중심 연수와 함께 △학교 주변 4‧3유적지 답사 △제주4‧3평화공원 답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연계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용관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4‧3평화‧인권교육에 대한 교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 또한 연수 결과를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학생들의 평화‧인권역량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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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전남운전면허시험장, 6월부터‘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로 토요특별근무 재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인홍)은 코로나19 장기화 추세에 따라 중단했던 토요특별시험을 6월부터‘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로 재개한다. 그동안 공단은 직장인 등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매월 1회 토요일에 한해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시험과 민원업무를 실시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방침에 따라 지난 5월까지 토요특별근무를 잠정 중단 해왔다. 6월부터는 국민편의 제공 등을 위해 전국 면허시험장의 토요특별근무를‘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둘째 주 토요일인 13일에 시행한다. ‘방문시간대 전면예약제’는 면허시험장에 방문하기 전 인터넷 또는 전화를 통하여 방문시간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인원에 한해 운전면허시험과 적성검사 등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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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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